세종시 한글날 나들이_별헤는밤 빼앗긴 들에서 꽃처럼 침묵을 깨다 (세종문화예술회관 공연)

세종시 한글날 나들이_별헤는밤 빼앗긴 들에서 꽃처럼 침묵을 깨다 (세종문화예술회관 공연)

한가지 의문점이 있습니다.

왜 서울에 있는 세종문화예슬회관과 같은 이름을 사용하는 것일까요?

네비게이션에는 검색을 하면 서울로만 잡히는데… (순간 예약을 잘못했는줄 알았습니다.)

다행히 구글이나 네이버의 경우 지역정보를 제공하면 조치원에 있는 세종문화예술회관이 검색이 되기는 합니다.

코로나로 모든 행사들이 취소되고 축소되는 경향이 있는데..
앞으로 코로나 위드로 가는 분위기라서 그런지.. 이번에 세종시에서 추진한 행사입니다.

다들 저처럼 기대하는 분이 많은 것이지. 공연이 한참 남았는데요. 에약하는데 자리가 없습니다.
일제강점기 시절에 우리의 글(한글)로 일본에 맞서 싸움 시인들의 시와 음악을 함께 들을 수 있는 공연입니다.

역시 기대한 만큼 충분히 만족한 공연입니다.
이춘희 세종시장도 등장해서 한꼭지를 담당하는게 보기 좋았습니다.
그냥 얼굴만 내밀고 시장이라고 한마디 거하게 하고 가는 다른 시장과 달리 참여하는 모습! 인상적이었습니다.

멋진 공연을 관람하고 나오니 선물이 있네요. 모나미에서 특별판으로 제작한 색깔볼펜입니다.
한사람당 하나씩!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선물을 떠나 이런 유익한 공연을 자주 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세종시 한글날 나들이_별헤는밤 빼앗긴 들에서 꽃처럼 침묵을 깨다 (세종문화예술회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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