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의 역발상 트렌드 : 세상은 그렇게 쉽게 변하지 않는다.

코로나 시대의 역발상 트렌드 : 세상은 그렇게 쉽게 변하지 않는다.

코로나 이후의 세상에 대해서 궁금해서 많은 책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것도 돈이되는 아이템이라서 정말 많은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거의 그 책들의 기조는 비슷합니다. 코로나 시대로 돌아가지 못한다. 메가트렌드를 대비해라!
맞는 말입니다만, 한편으로 생각하면 이런 시그널은 함정이 있습니다.
만약에 코로나가 와도 특별히 우리의 삶은 변하지 않는다라고 하면… 특별히 걱정할 것이 없다고 하면..
누가 그런 소리에 귀를 기울일까요? 공포와 두려움은 인류 역사이래도 잘 먹히는 아이템입니다.

모든 성인병의 원흉으로 지적된 설탕이..
백종원 선생님을 만나 마법의 재료로 바뀝니다.
사람들이 늘 생각하는 그 방향과 다른 시느널…. 거기에 사람들이 열중하고 환호합니다.

코로나… 시대가 우리의 모든것을 변한다고 할 때
우리는 과거로 돌아가는 길을 택할수도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분명 우리의 사회는 변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인간은 만나고 이야기 하고 즐기고 하는 사회적 동물이고 관계 지향적인 동물입니다.

비대면의 일상화로 재택근무, 온라인 강의, 온라인 결제 등에 더욱더 많이 익숙해 졌지만
이것의 우리 내면의 모든것을 바꾸지는 못합니다.

우리는 본능은 숨긴채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것일지 모릅니다.
앞서 이야기 하는 변화, 혁신!
과연 그럴까에 대한 진정한 의문이 드신다면…

‘코로나시대의 역발상 트렌드’를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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