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교원 2급 자격증 도전 1편 – 해커스

한국어교원 자격증2급에 도전하기로 했다.

솔직히 취득 목적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은퇴 후 한국이 아닌 다른 곳에서 지낼때 정말 간단한 소일거리 정도이다.

앞으로 1년간 시간적 여유가 있고, 아주 오래전부터 도전해 보고 싶은 자격증이기 때문이다.

 

한국어교원자격증은 이미 포화상태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취득을 하였고, 아직 많이 사용하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직업을 목적으로 자격을 취득을 한다면 신중히 고민을 해봐야한다.

복지관이나 기타 어학당에서 월 100만원도 벌기 힘들다고 한다.

 

인터넷에 한국어교원 자격증에 대한 정보는 많다.

많아도 많아도 너무 많다.

 

물론, 대부분이 70% 이상은 광고글이다.

그래서 나도 정보다운 정보를 찾지 못해서, 한국어교원을 자격증에 대한 정보를 기록으로 남기려고 한다.

 

나는 가장 간편한 방법을 선택했다.

그리고 제법 규모가 있는 업체를 선택했다.

그게 바로 해커스평생교육원이다. 학점이수를 위한 과목도 잘 정리되어 있고, 설명도 그나마 괜찮다.

사이트는 상당히 패쇄적이어서 상담원을 통한 접수 이후 등록이 가능하다.

꼭 상담원하고 통화를 하기전에는 궁금증에 대해서 질문 리스트를 만들고 상담을 받기를 원한다.

총 비용, 오프라인, 선이수 과목은 뭐냐, 실습은 뭐냐… 등등

한국어 교원 2급 자격증 도전 1편 - 해커스

어제 나는 등록을 하였고,

  1. 15과목 585,000원을 결제
  2. 로그인에 사용할 범용공인인증서 4,400원도 결제

일반 공인인증서는 되지 않는것도 이해가 되지 않지만, 법이 그렇다는데… 대꾸할 이유도 없다.

 

현재 해커스에서는 실습과 관련하여 강의수업과 모의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출석은 0번이라고 홍보하고 있다.

틀린말은 아니다. 하지만 약간 오해를 할 수 있다.

(솔직하 나도 그런줄 알고 덜컥 신청을 했지만 그냥 가기로 했다.)

이번 학기에 실습을 들어가는 사람만 해당되는것이다.

올해 첫 이론 수업을 하는 사람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아직 실습이수과목을 채우지 못했으므로…

8월이면 실습선 이수과목으로 끝나고 실습을 할수 있을것 같다.

상담원 말로는 그때는 오프라인을 실습을 해야 한다고 한다.

물론 코로나 사태로 변동될 수 있지만, (현장실습=강의 참관) 12시간 30분은 이수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올해 하반기에는 충분한 시간적 배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One thought on “한국어 교원 2급 자격증 도전 1편 – 해커스

댓글이 닫혀있습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