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교원2급 도전_ 한국어 실습 신청 (강의참관 비용)

한국어 공부를 시작한지  벌써 3개월이 지났다.

이제 두번째 관문인 한국어 실습과정이 남았다.

 

원칙적으로는 실습기관에서 수업을 하면서 실습을 진행해야 하지만

현재의 코로나 상황으로 이런 오프라인 수업자체의 부담감이 높아진 상황이다.

 

이에 따라 많은 한국어 교육기관이 실습 과정을 오픈하지 못하고 있다.

실습과정에서 현장의 느낌을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쉽다.

 

한국어 교원2급 도전_ 한국어 실습 신청 (강의참관 비용)

 

실습과목도 해커스원격평생교육원에서 신청을 했다.

앞서 이야기 한대로 코로나 특수상황으로 인해 거의 온라인 강좌 및 참관으로 이뤄진다.

모의수업도 줌을 통해서 사람들과 함께 진행한다고 한다.

강의참관도 해커스 협약기관을 통해서 진행을 하는데, 기관에 따라 현장참관과 온라인 참관이 가능하다고 한다.

참관만이라도 오프라인으로 진행하고 싶어. 알아보는데… 실제로 협약된 기관이 주변에 없다.

참관비용은 기관마다 다는데, 내가 알아본곳은 10만원이라고 한다.

고작 4시간 참관하는데.. 비용이 10만원..

조금 과하다는 느낌이 든다. 게다가 그것도 온라인인데…

 

어찌되었던 ….

현장의 느낌 없이 진행되어 불안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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