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영어 공부는 싫은데 원어민과 대화는 하고 싶어 (영어공부 학습법)

[책 리뷰]영어 공부는 싫은데 원어민과 대화는 하고 싶어 (영어공부 학습법)

오랜만에 영어책 다운 책을 봤다.

영어의 본질과 하는 방법에 대해서 어렵지 않게 설명한 책이다.

그동안 영어 학습법고 관려하여 다양한 책을 보았는데. 이렇게 진솔된(?) 책은 처음이다.

결론적으로 작가 본인의 영어를 배우는 과정을 쉽게 풀어 놓은 책이다.

보통 영어공부 책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물론 그런 내용이 없는 것은 아니다) 간섭이 많다.

하지만 이책은 나는 이렇게 배워왔으니 당신이 판단하시오. 느낌이다.

 

절대로 펌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영어 교수법에 대해서 공부한적이 없는 폴란드에서 아이키우는 아줌마의 생각에 매우 공감이 된다.

이 책은 영어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해보게 한다.

아주 본질적인 시작부터 지금의 나의 상황까지 비춰 생각해보게 한다.

 

특히

영어를 배우는 목적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본다.

영어는 잘한다고 그 사람의 가진 능력을 상대적으로 높게 보는 행위

그런 자랑거리를 위해 하는 공부!

저자는 어디 나가서 영어좀 합니다. 라는 자랑질 목적으로 영어를 배운다면 열정도 금방 식을 뿐더러 효과도 없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영어는 왜 해야 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전략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영어에 대해서 본질적으로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강력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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