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읽어주는 남자 (설민석)

역사 읽어주는 남자 (설민석)

처음 영화 명랑 프로모션을 통해 알게 된 사람이다.  그 이후 역사 관련 소재에 자주 얼굴을 보인다.
제법 프로모션이 성공을 한것 같다. 그 이후 자주 티비에서 보이니깐 말이다.

말도 잘하고 설명도 잘해 사람들이 역사에 많은 관심을 갖게되어 다행이다.
설민석 말고도 유명해지는 역사학자는 많지만…

그 역사하자 모두가 몇 백년에서 몇 천년 역사는 잘 이야기 하는데… 근현대사를 이야기 하는 사람은 없다.
왜 그건 아직 역사가 아닌건가?
아니면 역사의 주인공이 아직 살아있기 때문일까?

아주 뻔한 후대의 사람들이 평가를 해줄꺼다… 라는 알랑 방구같은 말만 하고…

오해와 진실사이에 애매한 그들의 표현은 참 어렵다.
또 하나의 방귀소리.. 시간이 지나면 밝혀진단다. 과연 이게 시간이 지나면 증거자료가 더 나와서 역사사실이 밝혀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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