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신한 개소리(?) 워케이션

오늘 아침에 신기한 뉴스를 보았습니다.

일본에서 워케이션이 인기가 있다는 내용입니다.

 

워케이션이란?

일과 휴가를 함께 하는 ‘워크'(work) ‘베이케이션'(Vacation) 이른바 ‘워케이션’입니다.

 

자 그럼 여기서 문제가 갑니다.

그럼 워케이션은 근무인가요? 휴가인가요?

아님 좀더 구체적으로 유급 휴가인가요?

참신한 개소리(?) 워케이션

재택근무를 이런식으로 한다고 해도…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사실 워케이션은 일부 국내 기업에서 시범적으로 도입을 하고 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보여주기식 쇼맨쉽 이지요.

 

일도 하면서 휴가를 즐긴다. 이런 발상은 누구의 발상일까요?

상상력은 참 좋습니다.

 

일과 휴식은 분리되어야 합니다.

이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뉴스 멘트중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일본 특유의 보수적인 기업 문화 탓에 회사원들의 연차 사용률은 50% 수준에 그칩니다

 

이게 정상인가요?

그냥 100% 쓰게 하세요.

 

아침부터 참 참신한 개소리 잘 들었습니다.

아마  근로 복지와 자유가 잘되어 있는 유럽사람들이 이런 방송을 들었다면

만우절이나 몰카인줄 알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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