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색의 감독 무라니시 시즌2 개봉 | 원제목은 전라감독

넷플릭스에 시들 시들 해서 해지를 할까 말까 할때 발견한 일본드라마가 있다.

바로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 이다.  19금 일본드라마로 전반부터 흡입력있게 진행 되어서 바로 정주행 했다.

아마도 그때가 말레이시아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때로 기억이 되는데….

쿠알라룸프르 공항에서 내가 탈 비행기가 딜레이가 되었는데… 이 드라마 때문에 화가 나지 않을 정도였다.

이게 말이 되나 싶을 정도의 정도로 황당하지만 실제 주인공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점이 놀랍기만 하다.

 

현실에서 그냥 들어보면 절대로 설득되지 않을것 같은….

무라니시 감독의 과장화법에 난 푹 빠져버렸다.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 시즌2 개봉 | 원제목은 전라감독

어딘가 미친듯이 앞만 달려가는 설정이 어처구니 없지만.. 나름 부럽다고 해야하나?

암튼 6월에 시즌2도 개봉하여 열심히 보고 있는중이다.

 

다만,  일반 드라마나 영화처럼 그냥 소비 하듯이 보지는 못하고 나름 아껴보고 있다.

달려가라 무라니시! 나는 당신을 응원한다!

시즌3를 또 어떻게 기다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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