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리뷰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리뷰

내가 이제껏 보아왔던 책들중에 탑10. 안에 드는 책이다.
인디언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자연과 그들의 삶은 경이롭기까지 하다.
백인들 사이에서 그들은 삶은 각박하기만 하다. 에피소드 중간중간 등장하는 그들의 안타까운 이야기들은 가슴이 시리기 까지하다.

그런 인디언의 실상과 달리 꼬마에게는 현명한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있기에 행복하기만 하다.
자연을 바라보는 그들의 시점에서 배우고 또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삶과 죽음은 하나이고 그것들은 투쟁하지 않는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의 삶이 참 유들유들 해지는것은 마법같은 책.
그 동안 나의 몸을 따뜻하게 만들었다면,  이번에는 나의 영혼을 따뜻하게 한번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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