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행복한 불량품입니다. 독후감

나는 행복한 불량품입니다 생계형 마르크스주의자의 유쾌한 자본주의 생존기

전자책 추천도서로 해당책이 나와서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에서 어떤 내용이구나 하는 답이 나올 정도로 나른 펀(ffun)한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상하고 보니 배신감이 없어서 즐겁게 보았습니다. 현재 당신의 삶이 주류와 다르게 비주류로 살고 있지만 나름 행복하다는 내용. 개인적으로 공감하지만 실제로 현실에 적응하고자 하면 참 많이 다릅니다.

작가는 아무나 되는것도 아니고, 일종의 작은 스펙, 디딤대 없이는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이 책은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의 홍보책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곳곳에 등장합니다. (얼마나 많이 등장하는지… 참 그럽디다.) 뭐만 하면 원숭이, 원숭이, 원숭이, 원숭이,

나는 행복한 불량품입니다. 독후감

그래서 리디북스에 검색어를 ‘원숭이’로 치고 봤더니.. 저렇게 많이 나옵니다. (옆에 스크롤 보이시나요?) 아무튼 저자는 나름 성공을 했습니다. 다음 책으로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을 읽어볼 요량입니다.

다행히 좀 연식이 된 책이므로 본인의 다른 책을 홍보하지는 못하겠네요. (메롱). 작가님이 자기책은 늘 검색해 본다고 했으니, 이 글도 보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글이 잘 읽혀집니다. 뭐 이보다 더한 칭찬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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