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태권도 띠 순서와 의미 그리고 단증조회 하는 방법
태권도 역시 자랑스러운 운동으로 올림픽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전 세계에서 수련되고 있습니다. 태권도는 발차기를 중심으로 손과 발 등 여러 신체 부위를 사용해 상대방을 효과적으로 제압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이 운동은 단순히 신체적인 수련뿐 아니라 정신적인 수련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태권도 띠 순서와 여기에 해당하는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태권도 띠 순서와 의미

흰띠 (White Belt)
처음 입문할 때 받으며, 약 2개월 동안 40시간의 기본 동작과 앞차기 등을 익히며 ‘예의’를 수련합니다.
노란띠 (Yellow Belt – 8급)
2개월 동안 40시간에 걸쳐 태극 1장을 배우며 겨루기 기술 중 돌려차기를 수련합니다.
초록띠 (Green Belt – 7급)
‘인내’를 배우며, 품새의 태극 2장과 내려치기, 기르기 등의 기술을 수련하며 근지구력을 기르고 ‘정직’을 배웁니다.
파란띠 (Blue Belt – 6급)
품새의 태극 3장을 배우며 옆차기와 두 번 지르기 등을 익히고 심폐지구력과 ‘책임감’을 수련합니다.
보라띠 (Purple Belt – 5급)
태극 4장과 옆차기, 보 겨루기와 손날 거들어 막기를 수련하고 근력과 ‘배려’를 배웁니다.
주황띠 (Orange Belt – 4급)
이어차기 및 겨루기 등을 본격적으로 배우면서 여러 가지 격파 기술과 고급 기술을 수련하고 ‘우정’을 배웁니다.
밤띠 (Brown Belt – 3급)
태극 5장과 순발력, ‘성실’을 수련합니다.
빨간띠 (Red Belt – 2급)
태극 7장 및 8장과 함께 협응력과 절약 정신을 수련합니다.
검은 띠 따는 방법과 기간
태권도 수련 과정은 학생들이 기본적이고 새로운 기술을 연마하고 배우는 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단계에서는 태권도 스킬에 초점을 맞추며 이전에 배운 기술을 적용하고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도를 받습니다. 태권도띠순서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내는 검은띠를 얻기 위해서는 최소 3~4년 정도의 수련이 필요합니다.
태권도 단증조회 방법과 품단 전환 방법
한국에서 태권도는 많은 사람들이 어릴 때부터 시작하는 대중적인 활동입니다. 태권도단 자격증 취득은 사회에 큰 가치가 있으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개인에 따라서는 단증면허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하여 재발급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태권도단 자격증은 경찰, 소방관 등 법집행 분야의 역할을 포함하여 다양한 직위에 지원할 때 취업 자격에 귀중한 가산점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태권도단 자격증은 15세 이전에는 ‘품’으로, 그 이후에는 ‘단’으로 자동 전환된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성년이 되면 ‘품’을 ‘단’으로 바꾸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태권도 단증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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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품단 전환 방법

- 발급서비스 > 품단전환 신청을 선택합니다.
- 여기서 품단전환 신청과 신청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 발급형태 (대증, 소증)의 크기 선택합니다.
- 품단 전환 수수료는 1만 2천원 정도 소요됩니다.
단증 발급 관련 문의전화번호
단증 발급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국기원 민원실 ☎ 02-3469-0148
교육 연수 및 4품단 전환교육 관련 문의는 국기원 연수원 전화번호 ☎ 063-320-0209 ~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