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 통신사 Kt 엠모바일로 갈아타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21 21:55 물건/산거

메뚜기도 아닌데. 철마다 뛰어 옮겨다냐여 한다. 한마디로 갈아타야한다. 그래야 알뜰하게 산다. 다들 알다시피 계속 한제품을 쓰거나 한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시대의 진정한 호구인것이다. 대표적으로 인터넷과 휴대폰 통신사가 있는데. 오늘은 통신사 이야기이다. 몇년전만 해도 통신사는 SKT, KT, U+ 이었다. 게네들 사이에서 왔다리 갔다리 했다. 물론 그들도 다시 돌아올꺼라는 것 알듯이 잠시 고객들을 빌려주고 빌려받고했다. 그런데 이제는 알뜰통신사가 생겨서 메뚜기가 뛸 범위가 상당히 넓어졌다. 하지만 이 시장을 놓치기 싫었던 통신3사들 아닌가 100% 자산출자로 미니아바타를 회사를 만든다. 오늘의 KT 아바타 Kt엠모바일로 간다.

 

사실 그전까지는 헬로모바일이었다. 이미 메이져에서 알뜰로 온지 2년이다. 일명 헬로모바일 대란때 넘어와서 무제한요금제로 33,000원으로 사용했다. 그런데 이게 영구 무제한이 아니고 2년 한정이라서 다시 옮길 준비를 하고 있다. 내년 2월 이후에는 36,000원 정도로 상향할수도 있단다. 그래서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다 좋은 이벤트가 나타났다.  

 

 

Kt엠모바일은 무제한 33,880원 이다. 게다가 이것은 무기한이다. 그럼 당연히 옮겨야 되는거 아니가?

서류준비하고 일사천리로 해결. 왜냐하면 애초에 이벤트는 9/20일까지였다. (현재 9/30 까지로 변경) 이럴줄 알았으면 천천히 할것을 ,,,,

 

알뜰로 가는것에 왠지 모를 거부감이 있다. 또는 왠지 모를 귀찮음이 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합리적인 소비를 하고 있지 못한다면 그게 더 문제가 아닌가? 인터넷 정보의 바다(참 아재 표현,ㅡㅡ) 조금만 찾아보면 정보는 많다. 마지막으로 내가 느끼는 알뜰통신사의 유일한 단점은 고객센터 연결이 쉽지 않다는것 말고는 대만족이다. 합리적인 가격, 통신망임대하여 사용하므로 통화의 품질, 데이타의 속도 문제가 없다. 자 움직이자. 메뚜기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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