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트 사용설명서 2nd Edition 를 읽고 리뷰를 남깁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21 03:00


에버노트에 대한 책은 참 잘 없습니다. 여기저기서 에버노트에 대해서 침을 마르게 자랑을 하는데. 정작 잘 사용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여기저기서 서적을 찾아봤습니다. 그런대 앞서 말한대로 책이 잘 없는게 핵심입니다. 홍순성이라는 분이 에버노트 4권을 쓰셨는데 그것이 현재 yes24에 등록된 책의 50%입니다. 거의 독보적입니다. 그래서 이분 책을 사서 읽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비교할 책이 없어서 긍정과 부정의 결론을 내리지는 못합니다. 다만 에버노트 처음 사용자로써 기본적으로 쭈욱 잘따라가다 보면 아하 이런게 에버노트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친절히 설명해 놓았습니다. 특히 PC와 스마트폰의 차이점과 사용방법 아이콘의 위치등... 거의 실사용자가 궁금해 하는 것들 위주로 잘 설명해 주셔서 그점이 제일 좋았습니다. 다만.. 홍순성 선생님이 강의 위주로 에버노트 활용법을 사용하셔서 다른 일반사용자나 다양한 직업군의 활용방법에 대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에버노트의 숙명(?)이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저는 에버노트프리미엄 사용자) 에버노트는 날카롭게 잘 갈린 칼 같은 존재입니다. 이 칼로 어떻게 사용할지는 오롯히 자신의 몫인것입니다. 요리를 하던지 조각을 하던지, 전쟁의 무기로 쓰던지... 그래서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 기능과 방법은 알겠는데 내가 하는 일에 어떻게 접목을 시키지???


이게 저는 아직도 어렵습니다. 현재 포스팅 목록 정리와  웹클립핑 활용하여 데이타 수집을 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맛집 정보에 국한 되어 있지만)

혹시 이 포스팅을 보시면서 자신만의 에버노트 활용법이 있다면 공유해 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쓸만한 템플릿도 있으시면 공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우리 에버노트로 스마트한 라이프를 즐겨봅시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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