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승인 그리고 핀번호 도착까지입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12 14:00 구글/애드센스

오늘은 애드센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저는 네이버 블로그는 초창기 부터 4년간 운영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다들 그러하듯이... 대부분이... 그냥 특별한 목적없이 시작하다 보니 역시 이유없이 그만두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시작한것이 티스토리입니다. 그러던중 애드센스를 알게 되었고, 애드센스를 알면 알수록 재미있었습니다. 수익도 수익이지만 나의 목소리가 광고가 되고 그것이 돈이 된다는게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애드센스라는 놈이 쉽지가 않은 놈이었습니다. 일단 승인부터가 어려웠습니다. 누구나 그렇지만 이럴때는 블로그를 검색해 보게 됩니다. 그런데 애드센스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같은 현상을 두고 다르게 말하는 사람을 보기도 하고 전혀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어디서 복사, 붙여넣기로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기왕 글을 시작한 김에 애드센스 승인에 대한 저의 경험담과 실제로 많이들 이야기하는 사항에 대해서 제가 느낌점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앞서 말한 사람처럼 뚱딴지 같은 소리일수 있습니다. 그러니 그냥 듣고 흘리셔도 됩니다. (살짝 약을 칩니다)


1. 사진이 많으면 않된다?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텍스트 보다 사진이 많은 것이 승인이 오래걸렸습니다. 가장 먼저 승인된 계정은 사진 1장과 적당한 글감을 사용한 블로그였습니다.


2. 글은 1,000자 이상?

무조건 1,000자 이상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글이 500-700자 사이로 이뤄진 계정도 승인이 되었습니다.


3. 복사해서 붙여넣기?

승인이 가장 오래걸린 계정입니다. 지인이 연구원으로 재직중에 있는데 자사 홈페이지에 게시된 연구자료를 복사해서 붙여넣기를 했습니다. 아무래도 좋은 자료이지만 찾는이가 업다보니 오픈된 곳에 맣은 사람들이 보았으면 하는 희망으로 시작한 블로그였습니다. 자신의 의견은 전혀 없는 99%의 복붙입니다. 230개 정도에서 승인이 디었습니다. 테스트 결과 완전 저품질로 인식되었습니다. 물론 승인은 되었지만 수익을 기대할 수 없는 블로그입니다.


지인들의 계정과 저의 경험담을 기초로 적은 이야기들입니다. 지인들도 저의 티스토리 애드센스 이야기를 듣고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승인된 사람도 있고 포기한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도 진행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보면서 애드센스 승인 핵심팁이 딱 눈에 보였습니다. 그건 블로그 주제도, 사진도, 글감의 양도 아닙니다. 그것은 꾸준한 포스팅입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1개씩 꼬박꼬박 올린 사람이 승인이 빨리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니 결론이 대단한게 아니라서 송구스러울 정도이지만, 사실 이게 가장 정답입니다. 자신의 글을 꾸준히 포스팅 하는거.. 믿어보시면 됩니다. 애드센스의 빠른 승인팁만 찾아서 여기 저기 다니다보면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그럼 이글을 읽는 여러분에게도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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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인 팁 감사합니다ㅎㅎ 수익 파이팅입니다!

구글 애드센스로 돈 벌기 라는 책을 읽고...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01 17:16

저도 애드센스를 하고 있습니다. 소소히 용돈을 번다고 마음으로 시작했으며, 글은 못써도 약간의 동기 부여가 있다면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극적으로 애드센스로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면 (매우 희박합니다) 글만 쓰면서 살고 싶기도 합니다. 글을 못써도 글은 쓰고 싶은 이상한 상황이 저는 즐겁습니다.


기왕하는거 제대로 해보자 하는 마음에 '애드센스' 관련책을 보았습니다. 국내에 출시된 애드센스 관련책은 모두다 보았습니다. 읽은 책은 서서히 리뷰로 남기기로 하겠습니다. 결론 부터 이야기 하면 국내에 나온 애드센스 관련책은 저에게 그렇게 만족감을 주지 못했습니다. 조심스럽게도 대부분의 내용이 블로거를 하시는분들의 파편적인 정보를 모아 놓은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어떤 부분은 근거도 없습니다. 그렇다더라....~~ (해당 책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내용이 상충되기도 합니다. 이말이 맞는지 저말이 맞는지 잘 모릅니다. 애드센스라는 다중인격자인 사람을 두고 서로가 겪은 스토리를 적는 것이라고 봅니다. 결국 책을 읽더라도 애드센스의 본질에 대해서 알지 못합니다. 아마도 저처럼 답답해 하실 것이라고 생각이듭니다. 그런데 이 답답함이 간사한것입니다. 왜냐하면 눈앞에 이익이 없어서 답답한것입니다. 애드센스로 재미(?)좀 보신 분들은 2-3년 이상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하셨던 분들입니다. 그걸 모르고 제가 바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반성해야 합니다 ^^




책 리뷰를 남기면서 책에 대한 소개가 없어서 몇 자 적습니다.

애드센스를 공부하신다면 어떻게 시작할지 모른다면 권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왜냐하면 상황에 따라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누락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목차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보충하시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수영을 책으로 배울 수 없듯이 애드센스도 책으로 배울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시간을 두고 겪어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단 좋아하는 분야, 하루의 일상을 꾸준히 남겨보면 조금씩 보인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제가 드리는 팁은 블로그 운영일지를 만들어 보시라는 것입니다. 운영하면서의 느낀점, 시도한것들, 애드센스에서 잡아내지 못하는 변화를 기록을 남긴다며 차후 분명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여줍잖은 글로 몇자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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