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맛집 고운동 순대국밥 토담해장국에 다녀오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17 20:33 장소/먹는데

세종시 해장국집 토담해장국


요 몇일 무슨 순대국밥에 귀신이 씌인것도 아닌데, 어떻게 찾아가는 것이, 어떻게 만나는 사람들이 다들 순대국밥을 먹자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토담해장국집을 찾았습니다. 사실 해장국으로 뼈다귀가 맛있다고들 하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순대국밥이 더 좋습니다. 그래서 순대국밥집으로 소개합니다. 고운동 거기사람들은 일산촌(?)이라고 부르기도 한 곳에 있습니다. 새로운 음식점들이 많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말고도 가볼만한 음식점이 많습니다. 저녁에는 여기로 한번 방문해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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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담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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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다른 집보다 순대양은 많습니다. 그래도 저는 특으로 시켜먹습니다. 왜냐하면 여기는 특이 확실히 표가 나기 때문입니다. 기본 반찬은 특이한것이 없어 사진을 찍지 않았습니다. 요즘의 순대국밥집은 자극적이지 않는것이 특징인가 봅니다. 국물이 매콤해 보이지만 싱거운 편입니다. 다대기로 맛을 조절해 먹어야합니다. 세종은 맛있는 집보다 맛없는 집을 거르는게 가장 영리한것 같습니다. 이집은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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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1811 | 토담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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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진동에 있는 황태 어글탕. 세종시 해장 메뉴로 추천!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12 22:08 장소/먹는데

해장에는 황태만한게 없지. 어진동에 있는 황태 어글탕!


 


세종시 황태어글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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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점심시간에 이곳은 붐빈다. 내가 갈때 마다 그랬다. 아마도 청사 근처라서 그런지 공무원들이 즐겨 찾아서 그런것 같다. 특히 나를 포함한 아재들과 어르신들이 좋아할만한 메뉴다. 가억지로 끌려온 것이 역력한 납빛의 얼굴을 한 사람도 볼수 있다. 그건 100% 끌려나온것.

 

대표적인 메뉴는 황태어글탕이다. 아쉬운것은 점점 양이 줄어가고 있는 현실이다. 오늘은 숟가락을 90도로 꼽았는데 숟가락 바닥이 보일정도더라... 초심을 잃어가는 것일까? 그래도 내가 3년째 손님인데... 밥도 줄었고... 이렇게 줄이다가는 손님도 줄것이다. 객관적으로 맛이 없는것은 아니다. 메뉴에 있는 대로 소화도 잘돼고 두부와 함께 먹으면 입안에 가득차는 고소함은 늘 만족스럽다. 그리고 황태구이는 케바케다. 주의가 필요하다. 잘 마른놈이 오면 오면 양념이 잘 배어있어서 먹기 좋은데 급하게 나온놈은 양념이 살짝 스쳐서 나온다. 당연히 맛은 매운 신문지를 씹는 기분이다.

 

요즘 그 건물이 가게세가 비싸서 웬만하면 버티지 못하고 나가고 있다. 주차장은 널널한편이다. 맛있는 보쌈집이 있었는데... 어디론가 가버렸다. 일본 카레 돈까스집도.. 슬픈 현실이다. 세종시 맛집 황태어글탕 리뷰를 남기려다 좀 많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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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608 3층 | 황태어글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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