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맛집, 마늘탕수육으로 유명한 풍원입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2.24 16:40 장소/먹는데



세종시의 중국집들이 다 거기서 거기이고, 특별한 맛을 느끼지 못하고 있을때, 새롭게 오픈한 풍원을 가봅니다. 풍원은 보람동에 위치한 중국집입니다. 모든 음식의 육수를 고기를 사용하지 않고 버섯을 이용하기 때문에 깔끔한 맛이 난다고 지인이 말하더군요.  일단 모든 음식이 괜찮았습니다. 특별히 흠을 잡을 때는 없었습니다. 저는 짜장면을 시키지 않고 볶음밥을 시켰습니다. 야끼만두는 적당히 튀겨서 딱딱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맛은 뭐 익히 다 아는 맛입니다. 그리고 칠리새우는 너무 소스가 단것이 저와는 맛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새우는 튼실하니 씹는 식감이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기대하고 주문한 마늘탕수육. 마늘이 달아서 그렇지 그 외에는 특별한 맛을 느낄수가 없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탕수육이 식은뒤에 먹으니 마늘의 향과 단맛의 조화가 좋았습니다. 혹시 마늘탕수육을 시키면 식힌 다음에 드세요. 요게 포인트 같습니다. 그리고 일반 탕수육이 아닌 꿔바로우입니다. 짜장면을 먹어보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다음에는 꼭 짜장면으로 갑니다.


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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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보람동 615-2 금강르네상스 203호
영업시간: 매일 11:00 - 10:00
전화번호: 044-866-3222
주차, 포장,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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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615-2 금강르네상스 2층 203호 | 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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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담동 중국집 란이에 가봤습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15 17:38 장소/먹는데

세종의 맛집일까? 세종시 란이


세종시에 중국집은 많지만 맛있는 중국집은 잘 없습니다. 여기저기 시켜 먹어봐도 프렌차이식 중국집 맛이 많습니다. 제가 정의한 프레차이식 중국집이란 소스와 면을 공장에서 받아서 말아주는 중국집을 말합니다. 오늘 방문한 곳은 세종시에서 그마나 먹을만한 곳입니다. '란이' 라는 중국집입니다. 하지만 미리 말씀 드리지만 오늘 방문했을 때는 별로였습니다. 몇번을 방문해도 조치원에 있는 '란이'가 훨씬 낫은것 같습니다. 세종에서 그마나 식원과 비슷하게 나름 먹을만한 집이라고 칭하겠습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오늘은 정말 별로네요. 그리고 언제 기회가 되면 조치원 란이도 포스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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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점심코스 메뉴인 '全'을 시킨 메뉴들의 사진입니다. 세종시에 거주하면서 아마 총 10번 이상은 방문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로써 마지막 방문이 될것 같은 생각이듭니다. 전체적으로 양이 줄었으며, 메뉴들이 맛이 없어졌습니다. 뭔가 다르게 전과는 많이 달라진 느낌입니다. 특히 탕수육은 너무 딱딱해서 식감이 완전 별로였습니다. 그래서 다음 젓가락이 망설일 정도였습니다. 후식으로 시킨 볶음밥은 생기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입에서 쓰르르 사라진다는 느낌입니다. 적다보니 오늘 남긴 포스팅은 부정적인 내용이 많네요. 사실 오늘의 룸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기회가 되시면 직접 방문하시고 평가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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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862 | 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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