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맛집 보람동 김치찌개 대독장에 다녀오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19 17:56 장소/먹는데

세종시 김치찌개 대독장


늦은 저녁. 쌀쌀해지니 김치찌개가 땡깁니다. 쉽지만서도 쉽지 않은 김치찌개. 주로 세종에서는 열평집밥을 갔었는데 오늘은 좀더 새로운 곳으로 가봅니다. 사실 열평집밥도 나름 괜찮은 김치찌개 집이라서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포스팅을 하고 싶습니다. 오늘 남길 포스팅은 대독장이라는 김치찌개 체인점입니다. 오늘은 대독장 체인점을 찾아서 보람동으로 갑니다.


세종시 대독장


사진_Photo






메뉴_Menu



메뉴판에서 대해서 코멘트 하는 것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참 눈에 잘 들오지 않는 메뉴판 구성입니다. 김치찌개가 빨간색이라서 포인트를 준것을 알겠지만 추가메뉴와 셋트 정식이라던지 구분되는 메뉴의 경우는 다른 템플릿을 써야지 잘 보일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왕 메뉴에 음식사진을 넣었으면 음식이 부각되어 그 이미지로 부터 정보도 전달되어야 히지만 이미지가 작아서 눈에 보이지도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좀 이해가 않됩니다. 메뉴판이 매출에 주는 영향이 적지 않은데 이점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저는 체인점 회장님이 아니라서 그만 떠듭니다.


코멘트_Comment

2인정식 파 불고기 셋트가 가장 많이 나가는 메뉴 라고 합니다. 2명이 간다면 저 메뉴가 가장 가성비가 좋습니다. 파가 적당히 숨이 죽지 않아서 생생한(?) 맛이 많이 남아 있어 이 부분은 사람마다 기호가 달라질것 같습니다. 또한 불고기 단짜 맛이 강한지만 저는 입맛이 초딩이라서 괜찮습니다. 김치찌개는 시원한 쪽이 아니고 약간 텁텁한 맛입니다. 아마 드셔보면 무슨 말씀인지 아실것 같습니다. 대독장이 특별한점이 있습니다. 바로 계란후라이가 무제한이라는 점입니다.(메뉴에 따라 다름) 가계안에 셀프로 계란후라이를 마음껏 먹을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김치찌개와 계란후라이 참 잘어울리는 조합입니다. 저는 무려 4개나 해먹었습니다. 밥과 함께 가루김도 제공하고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괜찮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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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628-7 아리랑빌딩 2층 205,206호 | 대독장(세종점) 세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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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담동 중국집 란이에 가봤습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15 17:38 장소/먹는데

세종의 맛집일까? 세종시 란이


세종시에 중국집은 많지만 맛있는 중국집은 잘 없습니다. 여기저기 시켜 먹어봐도 프렌차이식 중국집 맛이 많습니다. 제가 정의한 프레차이식 중국집이란 소스와 면을 공장에서 받아서 말아주는 중국집을 말합니다. 오늘 방문한 곳은 세종시에서 그마나 먹을만한 곳입니다. '란이' 라는 중국집입니다. 하지만 미리 말씀 드리지만 오늘 방문했을 때는 별로였습니다. 몇번을 방문해도 조치원에 있는 '란이'가 훨씬 낫은것 같습니다. 세종에서 그마나 식원과 비슷하게 나름 먹을만한 집이라고 칭하겠습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오늘은 정말 별로네요. 그리고 언제 기회가 되면 조치원 란이도 포스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란이







사진_Photo


 

 



메뉴_Menu






코멘트_Comment

위의 사진은 점심코스 메뉴인 '全'을 시킨 메뉴들의 사진입니다. 세종시에 거주하면서 아마 총 10번 이상은 방문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로써 마지막 방문이 될것 같은 생각이듭니다. 전체적으로 양이 줄었으며, 메뉴들이 맛이 없어졌습니다. 뭔가 다르게 전과는 많이 달라진 느낌입니다. 특히 탕수육은 너무 딱딱해서 식감이 완전 별로였습니다. 그래서 다음 젓가락이 망설일 정도였습니다. 후식으로 시킨 볶음밥은 생기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입에서 쓰르르 사라진다는 느낌입니다. 적다보니 오늘 남긴 포스팅은 부정적인 내용이 많네요. 사실 오늘의 룸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기회가 되시면 직접 방문하시고 평가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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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862 | 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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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맛집 보쌈이 먹고 싶을 때는 한솔동 항아리 보쌈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01 16:42 장소/먹는데

세종시 한솔동에 있는 항아리보쌈


세종에 사는 사람은 하나같이 느끼는 바가 있다. 새롭게 태어나고 사라지고... 특히 음식점들의 생(生)과 사(死)가 정신없이 일어나는 곳중의 하나가 세종시이다. 일단 외부에서 유명하여 들어온다. 그리고 엄청난 임대료를 버티며 운영해 본다. 답이 나온다. 사라지거나 아니면 유지한다. 좀더 다른 옵션이 있다면 살기는 살지만 좀더 변두리로 가는 방법도 있다. 그래서 얘전에 맛을 찾아 그 가게를 찾아가면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다. 오늘 찾아간 곳이 그렇지는 않지만 가능동안 눈에 익은 가계들이 보이지 않아서 몇자 적어본다. 오늘은 다른 여느때 보다 더 출출해서 좀하드(HARD)한것을 찾아본다. 그래서 고른 음식이 '보쌈집' 이다. 보쌈은 고기만 신선한것을 쓰면 그런대로 맛이 나온다. 무엇보다 핵심은 겉절이로 나오는 김치가 그 맛을 좌우한다. 자주 가는 곳은 아닌데 갈때 마다 기본이상을 했던 한솔동 항아리 보쌈집을 떠올려고 오늘 거기로 갔다.


 

 

항아리보쌈

 

 


사진_Photo

 

 

 

 

 


메뉴_Menu

 

 

 


코멘트_Comment

 

점심시간인데 매우 한가하다. 한솔동이면 초창기 쨍쨍한 곳이었는데..(사실 이마트 덕이지만) 덕분에 조용한 점심을 즐길수가 있다. 맛도 맛이지만 여기를 좋아하는 것은 보쌈의 양이 다른곳보다 좀더 많다는 것이다. 많다고 해서 엄청은 아니지만 체감상 그렇다는 것이다. 점심때 가면 커플셋트가 있는데 1인 정식보다 커플셋트를 더 추천한다 33,000원 정도인데 보쌈과 함께 쟁반국수도 함께 나와서 배부르게 먹을 수가 있다. 그외에는 제철때 굴 보쌈도 괜찮으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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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931 한솔퍼시티움 1층 | 항아리보쌈 한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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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맛집 장군면 만두전골 성경만두에 가봤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29 22:01 장소/먹는데

세종시 만두전골집 장군면 성경만두


만두국 만큼 싸늘한 요즘 잘 어울리는 음식이 없다. 만두국. 만두전골이 맛집이 될 수 있을까? 분명 될수 있다. 오늘은 세종시에 있는 만두전골집이다. 이름은 왜 성경만두라고 지었는지 모르겠지만 어감에서 묘한 느낌이 난다. 참고로 체인점이므로 어딜가도 기본적인 맛은 볼수 있으면 음식형식((?)은 샤브샤브식의 만두전골이다. 제법 맛집인 것은 아는 사람은 이미 다 알고 있다. 세종시 변두리에서 있어 차를 가지고 이동해야하는 점이 아쉽지만 주차하기는 매우 용이한 장점도 있다.


성경만두



사진_Photo


 

 

코멘트_Comment

일단 홀 중간에 만두는 빚는 공간을 만들어 놓았다. 그런데 아이러니 한게 한번도 만두를 빚는 모습을 본적이 없다. 손님 서빙하는 모습 뿐이었다. 아마도 손님이 없는 브레이크타임에 하시는 것 같은데 덩그라니 홀 중간을 차지한게 좀 우습다. 여기는 만두전골 전문집임에도 불구하고 나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은 튀김 만두이다. 적당히 기름기와 어울리는 고소함이 일품이다. 게다가 살짝 베어물었을때 육즙이 나를 미소짓게한ㄴ다. 만두전골은 무난한 맛이다. 그렇게 맛있다 맛없다는 아닌 중간정도의 맛이다. 세종시 에서 중간의 맛도 찾기 힘든 현실을 이해한다면 제법 맛집이라고 봐야 한다. 밥을 먹은 다음에 칼국수를 추가로 넣어서 후식을 먹을 수 있다. 매운맛과 순한맛이 있는데 매운맛도 그렇게~ 매운맛이 아니다. 칼칼한 매운맛을 기대한다면 오산이다! 육계장처럼 빨간국물을 기대하는것도 오산이다. 좀 싱거운 맛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경만두를 방문하면 1층 카페에서 커피를 마실수 있는 할인기회(쿠폰?)이 있는데 솔직히 1층 커피 별로다 그냥 집에서 그냥 먹는 커피가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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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신촌리 113-1 | 성경만두요리전문점 세종금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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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진동 생선구이집, 이름도 원조생선구이집이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18 22:56 장소/먹는데

생선구이가 땡길때 세종시 어진동 '원조생선구이집'


개인적으로 생선구이를 좋아한다. 하지만 집에서는 냄새때문에 구워먹기 힘들다. 그렇다고 밖으로 찾아 다녀도 생선구이집은 잘 없다. 그리고 세종은 더욱이 더! 하지만 어진동에는 몇년(?)전부터 생선구이집이 있었으니... 이름은 '원조생선구이집' 3년전. 초창기 상가가 생길때 부터 원조생선구이집이 있었던것으로 기억이 난다. 주변상가들이 생기고 사라지는 격란기(?). 게다가 지금은 쇠퇴기를 걷고 있는 세종마치상가지만.... 여전히 원조생선구이집은 건재하다. 그만큼 독보적이다. 맛하나도 버틴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이다.

 

원조생선구이집

 

 

주차장은 마치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식사를 마치고 주차쿠폰을 받으면 된다. 주차 한가하다!

 


사진_Photo

 

 

 


메뉴_Menu

 

 

 


코멘트_Comment

정부종합청사 앞이다. 따라서 평일 주말에는 공돌이(?)들이 많다. 그리고 아재들이 좋아하는 식단 아닌가? 평일에 가고 싶다면 예약을 해라. 예약하지 않으면 좀 오래 기다릴지도 모른다. 메뉴판 사진에 보이는 테이블 사진이 보이는가 이게 기본셋팅이다. 항상 사람이 많으니 셋팅해놓으면 꽉 찬다. 구이를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 제육볶음과 청국장도 있다. 지난번에 다 먹어본 메뉴인데 다 평타 이상 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여기 반찬도 괜찮은편이다. 강한 조미료와 순수한 맛이 다 있는 반찬이다. 그리고, 내가 갈때 마다 항상 굴반찬(?)이 있었다. 물론 상시적인 반찬이 아닐수 있다. 결론, 그 굴반찬. 너무 맛난다. 3번까지 더 달라고 했다. 3번 부터는 눈치가 느껴진다. 그리고 사진에는 없는데 파전 메뉴도 있는데, 파전이 창렬스럽지 않다. 저녁에 막걸리+삼치구이+파전은 환상의 조합이다. 글쓰고 있는 동안 벌써 침 넘어간다. 암튼 생선구이 좋아하면 한번 찾아가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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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3-156 | 원조생선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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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이 땡길때 세종시 옻닭 전문점 대평원에 가보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16 17:05 장소/먹는데

세종시 옻닭 전문점 옻닭 대평원


 

날씨가 서늘하다. 이럴때면 아재들이 느끼는 한가지. 몸보신이 필요하다. 계절이 살짝 넘어가는 시절. 몸이 본능적으로 원한다. 뭐 대단한 보신이 아니더라도 건강식이 땡기는 오늘이다. 그래서 찾아갔다 옻닭 전문점 대평원. 자주 가는 곳이라서 언젠가 리뷰를 남기겠지 했는데.. 그냥 갔다가 온김에 남겨 버린다.

 

옻닭 대평원

 

 

044-866-8630


사진_Photo

 

 

 

 


메뉴_Menu

 

메뉴 사진을 찍어와 햐는데,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렇게 감각이 없다. 그냥 구술로 대신한다. 아 여기는 블로그지. 그냥 적는다. 메뉴는 삼계탕하고 닭볶음탕이 거의 주메뉴다. 백숙도 있고 한데 거의 닭요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따라서 애들이 먹을게 없다. 애들은 집에 두고 부모만 와서 보신하시라!


코멘트_Comment

일단 가격이 세다고 하면 세다. 기본 옻닭 삼계탕 가격이 13,000원이다. 일반적인 백숙요리라고 하기 보다는 조금 쎈 느낌이다. 가격을 바라보는 개인차가 있으니깐. 좀 다를 수 있지만, 다시 한번더 난 이야기 한다. 난 성깔있으니깐. 계곡백숙집보다 조금 저렴하다는게 내생각이다. 솔직히 여기 세종시 한복판도 아니지 않나??  맛?? 맛은 있다. 오 괜찮아! 대박이야 그정도는 아닌데. 중간정도 이상이라는게 나의 판단이다. 참고로 내가 다른데에서 먹어본 옻닭은 이것보다 좀 검은편인데,, 여긴 국물이 맑다. 뭐 상관있나 맛만 있으면 되지 뭐... 참고로 약간 쓴만은 입안에 남는다.

 

특이한점이 옻닭의 알레르기 부분만 기술로 제거했다고 한다.

그래서 누구나 먹을수 있다고한다. 그럼 우스개소리로 진정한 웇닭은 아닌거 아닌가???

 

주차장이 없다. 그리고 그 근방이 점심때는 헬이다.  가계앞에 주차는 가능하다. 하지만 가급적 남의 차를 타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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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용포리 69-4 | 한양옻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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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웇닭의 알레르기 부분만 제거도 가능하군요.
    누구나 먹을 수 있게 그런 개량이 가능하다니, 신기하네요.

일화몰에서 초정탄산수 싸게 구매하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15 17:08 물건/산거

탄상의 최강자는 일화 초정탄산수


 

어릴적에는.. 더 정확히 이야기하면 싱글일때는 콜라, 사이다를 입에 달고 살았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살다보니 건강도 건강이지만 집에 콜라를 두면 아이들도 더 마신다는 점이다. 역시 자식사랑이라고 그 좋아하는 콜라를 끊었다. 여기서 끊었다는 것은 일상적인 콜라를 끊었다는 이야기다. 여전히 피자나 치킨 햄버거에는 함께 한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습관적으로 마시던것을 끊었다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습관을 대체할 것을 찾았고 그 해답이 탄산수다. 칼로리는 적고 기타 첨가물이 없는 물에 가까운 것!

 

탄산수 종류는 많다. 난 무지쎈거. 딱 쏘는맛! 목구멍이 타는맛! 을 좋아한다. 향이 나지 말고 플레인!

그래서 찾은 것이 일화 초정탄산수다 혹자는 웅진 빅토리아가 더 쎄다가 하지만, 그건 생산년월이 빠른것일때 조금 더 센것 같지만 평균치로 따지만 일화 초정탄산수다. 참고로 초정탄산수는 캔에 들었다. 탄산이 온전히 보존한다!

 

오늘은 일화 초정탄산수를 싸게 사는법을 공유한다.

일단 일화페이지에 가입한다. 가입하자 마자 2,000원을 주고 그건 바로 쓸수 있다. 꿀팁!


사진_Photo

 

 

 

 

안타깝다. 블로그를 남기는 순간 상품옵션 4번이 품절되어버렸다. 구성은 탄산수 1+1 행사 총 48캔에 12,00원인데

품절되어 버리고 어쩔수 없이 차선책인 적포도 에이디 24캔과 탄산수 24캔 옵션을 선택한다.

역시 구매는 타이밍... 블로그 남기지 말고 그냥 구매부터 할것을 하지만 행사는 다시 돌아온다!

 

 

회원가입 2,000원 적용해서 12,000원에 총 48캔을 결제한다

참 혜자같은 가격이다. 게다가 무료 배송이다.

그럼 1캔당 266원이다. 옛날에 길에서 뽑아먹던 고급 자판기 값이다.

 


코멘트_Comment

- 일화몰에 가입을 하고 2,000원 가입쿠폰을 받는다. 뭐 실명인증을 하지 않으므로 계정은 무제한 만들수 있다.

- 가입시 마케팅 정보 동의를 통해 실시간으로 핫딜 소식을 받는다

*물론 해당행사는 상시행사는 아니다. 그런데 상시만큼이나 자주한다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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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진동에 있는 황태 어글탕. 세종시 해장 메뉴로 추천!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12 22:08 장소/먹는데

해장에는 황태만한게 없지. 어진동에 있는 황태 어글탕!


 


세종시 황태어글탕

 


사진_Photo

 

 

 

 

 


메뉴_Menu

 

 

 


코멘트_Comment

언제나 점심시간에 이곳은 붐빈다. 내가 갈때 마다 그랬다. 아마도 청사 근처라서 그런지 공무원들이 즐겨 찾아서 그런것 같다. 특히 나를 포함한 아재들과 어르신들이 좋아할만한 메뉴다. 가억지로 끌려온 것이 역력한 납빛의 얼굴을 한 사람도 볼수 있다. 그건 100% 끌려나온것.

 

대표적인 메뉴는 황태어글탕이다. 아쉬운것은 점점 양이 줄어가고 있는 현실이다. 오늘은 숟가락을 90도로 꼽았는데 숟가락 바닥이 보일정도더라... 초심을 잃어가는 것일까? 그래도 내가 3년째 손님인데... 밥도 줄었고... 이렇게 줄이다가는 손님도 줄것이다. 객관적으로 맛이 없는것은 아니다. 메뉴에 있는 대로 소화도 잘돼고 두부와 함께 먹으면 입안에 가득차는 고소함은 늘 만족스럽다. 그리고 황태구이는 케바케다. 주의가 필요하다. 잘 마른놈이 오면 오면 양념이 잘 배어있어서 먹기 좋은데 급하게 나온놈은 양념이 살짝 스쳐서 나온다. 당연히 맛은 매운 신문지를 씹는 기분이다.

 

요즘 그 건물이 가게세가 비싸서 웬만하면 버티지 못하고 나가고 있다. 주차장은 널널한편이다. 맛있는 보쌈집이 있었는데... 어디론가 가버렸다. 일본 카레 돈까스집도.. 슬픈 현실이다. 세종시 맛집 황태어글탕 리뷰를 남기려다 좀 많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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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608 3층 | 황태어글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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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가볼만한 곳. 국립세종도서관이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10 17:40 장소/노는데

세종시에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공간 '국립세종도서관'


 

 

그럴일은 없겠지만, 외계인들이 세종시를 침공한다면 내 목숨바쳐(?) 지키고 싶은 곳은 국립세종도서관이다. 그 만큼 시설이나 규모면에서 전국 최고라고 나는 생각한다. 물론 나는 국립세종도서관 직원 및 관계자도 아니고 홍보서포터즈도 아니다.

그냥 살면서 가장 편하고 유용하게 자주 가는곳이다 보니 이런 애틋한 마음도 갔게 되었다. 그런데 그렇다고 즐거운 기억만 있는 것은 아니다. 거기 도서관 직원들하고도 않좋은 추억이 있도 있다. 갑자기 생각나는 에피소드가 자동반납기로 책을 반납을 했는데, 인식하지 못해서 곤란한 경우를 겪었는데, 도서관 직원이 하는 말이 자동반납기는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가급적 카운터에 반납을 하라는 말이었다. 그럼 오류나는 반납기를 왜 가져다 놓고 시민을 곤란하게 하느냐 라고 했더니 더이상 말이 없었다. 물론 지금은 사이좋게 지낸다. 물론 이것도 내생각!

 

호수공원과 어울러져 있어 산택도 즐기고 그리고 더불어 책도 읽을수 있어 1석 2조이다. 게다가 도서관 앞에 놀이터가 있어, 아이들은 놀게 하고 어른은 조용히 책을 볼수 있게 한 배려(?)도 참 마음에 든다. 세종시에 사는데 아직 도서관 가보지 않았다면 이번주말 한번 찾아보길 권한다.


사진_Photo

 

  


코멘트_Comment

아이들에게 책을 읽게 하는 습관을 길러주게 싶다면, 독서통장을 활용해 보자 무료이고 빌린책과 반납된 책은 통장처럼 인쇄해줘서 기록관리도 좋고 아이들이 좋아라한다. 책 자체를 싫어하는 애들은 뭐를 해도 소용없다.

 

도서관은 월요일과 국경일에 휴관한다. 꼭 방문하기전에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보도록 한다. 

 

일반 플라스틱 카드외에도 모바일로 접속해서 모바일 카드로 도서를 대출할 수 있다. 카드 안가지고 왔다고 집으로 돌아가지마시길!

 

세종도서관에는 식당이 있다. 호수마루와 햇살마루가 있는데. 햇살마루는 직원가 4,000원 구내식당이고 호수마루는 이탈리아 음식등을 판다. 우연하게도 2군데를 자주간다. 왜냐하면 주변에 행사가 많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핵심 들어간다. 호수마루는 절대 내돈으로 가지 않는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내 입맛에는 완전히 별로이다.

내가 처음 거기서 먹을때 머리속에는 오직 이 생각만 100번 들었다.

 

"아 여기 경치가 너무 좋네" "아 여기 경치가 너무 좋네" "아 여기 경치가 너무 좋네" "아 여기 경치가 너무 좋네" "아 여기 경치가 너무 좋네" "아 여기 경치가 너무 좋네" "아 여기 경치가 너무 좋네" "아 여기 경치가 너무 좋네" "아 여기 경치가 너무 좋네" "아 여기 경치가 너무 좋네" "아 여기 경치가 너무 좋네" "아 여기 경치가 너무 좋네"

 

마지막 한마디. 도서관 관계자 여러분~ 제발 주차장 공간좀 확보했으면 좋겠다. 도서관은 커서 좋은데, 주차장은 개 코딱찌 만하다. 2층 주차장 추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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