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Foods 실리마린 밀크 시슬 추출물 300mg 베지 캡슐 사먹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17 21:04 물건/멀리서 산거

간에 좋다는 Now Foods 실리마린 밀크 시슬 추출물 300mg 베지 캡슐 사먹어볼까?


 

특별히 술을 자주 먹는것도 아니다. 2달에 한번 먹을까 말까. 한다. 그런데 병원에 가면 늘 간수치가 높다고 이야기 한다. 고백한다. 고기는 1주일에 2-3번인것 같다. 지방간. 그래도 간수치가 높다고 하는데.. 늘 걱정만 한다. 만병통치약인 운동은 말만 10년째고 실천을 못해먹으니, 약이라도 잘 처먹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약은 챙겨서 먹었다. 아르나민, 복합우루사, 종합건강제등을 항상 챙겨먹었다. 그러다 지인이 알려준 일명 only 우루사!

 

 

지인말에 의하며(확인한바 없음) 복합우루사는 우루사 메인 성분은 쥐똥이고 나머지다 비타민이다.

따라서, 우루사 메인 알갱이를 먹어야 진짜다!

(어디까지나 약학과 근처도 못간 철학과 졸생 말이다. 근거없음)

 

귀가 얇기로는 창호지인 나는 그날 부터 약국에서 구매. 위의 제품을 구매해서 먹기시작했다. 그래서 결론은? 기분 때문인지 조금 낫아진것도 같기도 하고 좀더 갱끼 한것도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암튼 나는 이렇게 간에 신경을 쓴다. 아니 써야하는 사람이다. 그러던 어느날 역시 K군이다.

 

아프면 간땡이 붓는다, 질러라 실리마린 밀크 시슬 약! 지금 대박이다. 원래 약같은거 함부러 사진 않는데..

 

 

 

상품평 11,581 개를 보고 질러 버렸다. 뭐 저 정도면 이미 임상실험 된거 아닌가? 뭐 이런 말도 않되는 개떡같은 소리를 믿고 구매했다.

무엇보다 마법같은 가격으로 말이다.

 

 

 

3개 25,660원 인생은 타이밍. 그렇게 시킨 Now Foods 실리마린 밀크 시슬 추출물 300mg 베지 캡슐이 오늘 왔다. 주문할때는 통관번호를 적으라고 했는데, 이렇게 빨리오다니 이미 한국에 있는것은 아닌가 하는 착각을 불러올정도로 빠르다. 이거 쿠팡 직구 맞나? 리얼?


사진_Photo

 

 

 

 


코멘트_Comment

일단 이야기 한다. 약은 함부로 사는거 아니다. 잘 살펴보고, 잘 읽어보고, 잘 알아보고 사라.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란다. 뭐 뻔한 말이지만 어디 쉽나? 그러나 어쩌겠는가? 그런말 생각날때 마다 작은 실천을 해보자. 약 몇알 먹는다고 건강이 유지되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노력을 해봐야 하지 않겠나 싶다. 리뷰를 보면 이거 먹고 술이 늘었다는 사람이 많다. 아마도 그런 리뷰가 더 구매욕구를 자극하는지 모르겠다. 개그우먼 남편 이봉원은 술마실려고 운동을 한다고 한다. 이유야 어찌되었던 무슨 상관이냐, 건강하면 좋지. 오늘도 3차를 달리고 있는 친구 L군에서 전화를 한다. 너도 이거 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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