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에 대한 리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25 21:41

씨네21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매거진이었습니다. 허투로 쓰는 글이 하나도 없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역시 글쓰기 내공이 대단하신 작가님의 글쓰기 법입니다.


수영을 글로 배울수 없듯이 글쓰기를 책으로 배울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좋은 선생님을 옆에다 모셔두고 글을 배우기에는 형편이 좋지 않아서.. 오늘도 글쓰기를 글로 배웁니다. 그러다가 고른 신간.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글쓰기 관련책을 보면 체계적으로 딱딱하게 들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책은 그렇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그냥 자연스러운 작가의 이야기를 하면서 여기서 배울것이 배워봐라 느낌이 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독자를 던져 버려 놓은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글쓰기 노하우를 실제 자신의 이야기와 잘 섞어서 이야기 해줍니다. 물론 읽다 보면 이게 왜??? 라는 드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도 넘어갑니다. 언젠가는 뼈와 살이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푹 담아갑니다


뭔가 답을 찾을려고 하지 말고 읽다보면 글쓰기의 길이 조금 보입니다. 이것의 저의 솔직한 리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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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피티의 SNS 콘텐츠 만들기 with 파워포인트에 대한 리뷰입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24 23:38


파워포인트를 잘 활용하면 솔직히 웬만한 그래픽 작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응용력이 부족한 저는 이와 관련된 책을 찾아 보았습니다. 그래서 찾은 책이 SNS 콘텐츠 만들기 입니다. 기초적인 내용도 많지만 기존에 PPT를 잘 사용하는 사람도 얻을 수 있는 실전팁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이런것을 작가님의 실전감각이라고 해야할까요?

에를 들어서 어떤 도형 및 디자인을 만든다고 했을때, 기존에는 엄청 많은 노가다 끝에 작업물이 나오지만, 이 책에 나온 노하우를 사용하면 쉽게 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썸네일 만들때 아주 유용하게 쓰이는 팁이 많습니다. 이책에 나온 PPT 정보를 가지고 카드 뉴스, 아이콘, 블로그, 혹은 작은 쇼핑몰 등은 제작하거나 운영할 수 있을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을 가지고 파워포인트의 정석의 기초를 얻는데 사용한다면 권해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어느정도 PPT를 사용하시는 초급과 중급 사이에 있는 분들이 읽으시면 딱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은 파워포인트의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냥 실전팁만 얻고 싶다 해도 괜찮은 책입니다.  다시 강조 드리지만 PPT 정석대로 가시고 싶은분, 혹은 업무에 활용하고 싶은분은 다른 분류의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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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 사용설명서 2nd Edition 를 읽고 리뷰를 남깁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21 03:00


에버노트에 대한 책은 참 잘 없습니다. 여기저기서 에버노트에 대해서 침을 마르게 자랑을 하는데. 정작 잘 사용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여기저기서 서적을 찾아봤습니다. 그런대 앞서 말한대로 책이 잘 없는게 핵심입니다. 홍순성이라는 분이 에버노트 4권을 쓰셨는데 그것이 현재 yes24에 등록된 책의 50%입니다. 거의 독보적입니다. 그래서 이분 책을 사서 읽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비교할 책이 없어서 긍정과 부정의 결론을 내리지는 못합니다. 다만 에버노트 처음 사용자로써 기본적으로 쭈욱 잘따라가다 보면 아하 이런게 에버노트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친절히 설명해 놓았습니다. 특히 PC와 스마트폰의 차이점과 사용방법 아이콘의 위치등... 거의 실사용자가 궁금해 하는 것들 위주로 잘 설명해 주셔서 그점이 제일 좋았습니다. 다만.. 홍순성 선생님이 강의 위주로 에버노트 활용법을 사용하셔서 다른 일반사용자나 다양한 직업군의 활용방법에 대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에버노트의 숙명(?)이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저는 에버노트프리미엄 사용자) 에버노트는 날카롭게 잘 갈린 칼 같은 존재입니다. 이 칼로 어떻게 사용할지는 오롯히 자신의 몫인것입니다. 요리를 하던지 조각을 하던지, 전쟁의 무기로 쓰던지... 그래서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 기능과 방법은 알겠는데 내가 하는 일에 어떻게 접목을 시키지???


이게 저는 아직도 어렵습니다. 현재 포스팅 목록 정리와  웹클립핑 활용하여 데이타 수집을 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맛집 정보에 국한 되어 있지만)

혹시 이 포스팅을 보시면서 자신만의 에버노트 활용법이 있다면 공유해 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쓸만한 템플릿도 있으시면 공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우리 에버노트로 스마트한 라이프를 즐겨봅시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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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로 돈 벌기 라는 책을 읽고...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01 17:16

저도 애드센스를 하고 있습니다. 소소히 용돈을 번다고 마음으로 시작했으며, 글은 못써도 약간의 동기 부여가 있다면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극적으로 애드센스로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면 (매우 희박합니다) 글만 쓰면서 살고 싶기도 합니다. 글을 못써도 글은 쓰고 싶은 이상한 상황이 저는 즐겁습니다.


기왕하는거 제대로 해보자 하는 마음에 '애드센스' 관련책을 보았습니다. 국내에 출시된 애드센스 관련책은 모두다 보았습니다. 읽은 책은 서서히 리뷰로 남기기로 하겠습니다. 결론 부터 이야기 하면 국내에 나온 애드센스 관련책은 저에게 그렇게 만족감을 주지 못했습니다. 조심스럽게도 대부분의 내용이 블로거를 하시는분들의 파편적인 정보를 모아 놓은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어떤 부분은 근거도 없습니다. 그렇다더라....~~ (해당 책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내용이 상충되기도 합니다. 이말이 맞는지 저말이 맞는지 잘 모릅니다. 애드센스라는 다중인격자인 사람을 두고 서로가 겪은 스토리를 적는 것이라고 봅니다. 결국 책을 읽더라도 애드센스의 본질에 대해서 알지 못합니다. 아마도 저처럼 답답해 하실 것이라고 생각이듭니다. 그런데 이 답답함이 간사한것입니다. 왜냐하면 눈앞에 이익이 없어서 답답한것입니다. 애드센스로 재미(?)좀 보신 분들은 2-3년 이상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하셨던 분들입니다. 그걸 모르고 제가 바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반성해야 합니다 ^^




책 리뷰를 남기면서 책에 대한 소개가 없어서 몇 자 적습니다.

애드센스를 공부하신다면 어떻게 시작할지 모른다면 권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왜냐하면 상황에 따라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누락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목차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보충하시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수영을 책으로 배울 수 없듯이 애드센스도 책으로 배울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시간을 두고 겪어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단 좋아하는 분야, 하루의 일상을 꾸준히 남겨보면 조금씩 보인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제가 드리는 팁은 블로그 운영일지를 만들어 보시라는 것입니다. 운영하면서의 느낀점, 시도한것들, 애드센스에서 잡아내지 못하는 변화를 기록을 남긴다며 차후 분명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여줍잖은 글로 몇자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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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거닐다 리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25 16:36

한국사람들 베트남에 여행도 많이 가고 방송도 많이 나오고 해서 베트남 관련된 책이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게다가 대부분 배트남 관련 도서가 여행지 정보에 국한되어 정보가 중복되는 경우도 많고 솔직히 읽을 거리도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행히 이번에 읽은 책. '하노이 거닐다'는 베트남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남고 있어서 가뭄에 단비처럼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앞부분에 금액에  월세 관련해서 이야기 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1,000 불이라고 했다가 1,000달러 라고 했다가 정신이 없고 잘못쓴 부분도 보여서 약간 뚜웅~ 했습니다. 아 그래서 책을 덮을려고 하다가 투박한 글느낌이 좋아서 끝까지 읽었습니다.


이 책은 베트남에 대한 여행정보를 얻기에는 부족한 책입니다. 디테일한 정보는 블로그나 다른곳에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노이 거닐다'는 하노이에 대한 느낌을 가슴속에 스케치 하기에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에 오랜 기간 머물지는 않아서 정확한 사실 관계는 어렵다고 말입니다. 맞습니다. 잠깐 스친 외국의 모습에 섣부른 판단하는 것은 옭지 않습니다. 저자는 하노이 풍경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도 이와 같이 조심스럽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노이가 첫 방문이라면 충분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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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효자손의 구글 애드센스 고수익자 되기 리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22 12:47

네이버 블로그를 오래 운영했습니다. 그래서 티스토리도 쉽게 운영을 할 수있을 것 같았는데 해보니 네이버 블로그와 미묘하게 다른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애드센스에 대한 정보는 전무한 실정.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중에 이 책을 알게 되고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셨던 분이라서 그런지 쉬운 문체로 하루만에 읽었습니다. 혹시라도 이 책을 찾거나 보실 예정이 있으신분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서 포스팅을 합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좋았던점, 아쉬웠던 점을 나누어서 남기겠습니다.



[이런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티스토리를 처음 운영하신분에게 추천을 드립니다. 기초부터 활용. 넓은 영역까지 알려드립니다.

내중중 모르는 부분이나 애매한 부분은 블로그와 연동되어 책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까지 상세히 볼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와 관련된 작은 부분까지 세세히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관련된 책 중에 유일하지 않을까 합니다.

~카더라 통신의 이야기가 없습니다.


[이런점이 아쉽습니다.]

책 제목이 역시 낚시성 제목입니다. 실제로 애드센스, 블로그와 관련된 책에는 100달러, 100만원, 고수익 보장 뭐 이런 내용이 많습니다. 역시 이 제목도 고수익자 되기 라는 내용이 좀 그렇습니다. 마케팅이지만 아쉬운 부분입니다.

애드센스와 관련된 부분의 정보는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많은 내용이 티스토리에 할애되어 있습니다. 

중급 이상의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에게는 새로운 내용이 적습니다.


친절한효자손님도 책에서 밝혀지만 애드센스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많이 없습니다. 인터넷에 검색을 해봐서 나오는 정보 역시 퍼나르거나 다시 그 내용을 재가공하여 나온 자료가 많습니다. 그래서 애드센스에 대한 정보는 솔직히 목이 마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좀더 자세히 다를수 있는 책이 나오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부분이 이미 알고 있었서 식상한 부분이었지만, 다 읽고나니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친절한효자손님께 티스토리와 관련된 좋은책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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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레볼루션에 대한 리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02 16:37

 

유튜브를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유튜브를 한번만 보는 사람은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닙니다. 실제로 이런 말은 없습니다. 다 알다시피 제가 지어낸말입니다. 그런데 또 X2 아닙니다. 이 문장은 틀렸습니다. 유튜브를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유튜브를 제대로 알고 싶어서 골랐습니다. 유튜브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가 알고 싶었습니다. 이책은 그 시작과 앞으로 미래의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등장한 유튜버들의 인터뷰와 관련된 여러에피소드들은 흥미롭습니다. 다소 미국에 국한된 이야기는 하지만 사실 인정을 해야합니다. 유튜브의 시작은 미국이며 그 시장의 크기 역시 미국입니다. 그런점에서 유튜브의 미국동향을 파악하는데에도 괜찮은 책입니다. 유튜브은 지금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구독형은 폐지되고 프리미엄이라는 서비스가 나오고 있으며, 보다 정교화된 서비스로 우리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그 변화를 유튜브 레볼루션를 통해 미리 준비해 보는 것을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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