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 있는 맛있는 만두집. 만두이야기 (테이크 아웃만 가능합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13 18:49 장소/먹는데

세종시 맛집. 만두이야기 집에 갔다 오다.


저는 만두 매니아입니다. 그래서 본식을 먹어도 사이드 메뉴가 만두가 있다면 1-2개는 시켜 먹을 정도로 좋아합니다. 그래서 만난 다는 만두집이 있으면 꼭 가봅니다. 오늘은 조용히 입소문으로 유명한 '만두이야기' 라는 수제 만두 집입니다. 만두라는 음식에 수제를 붙이기는 좀 이상하지만 요즘은 공장에서 만들어내는 만두가 기본적으로 유통되다 보니깐 수제라고 붙여도 이제는 차별적인 이야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만두이야기는 조치원에 있습니다. 2017년 12월에 오픈했으며 아직 아는 사람이 많이 없으므로 유익한 포스팅이라고 보면 좋겠습니다.


만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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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맛이 진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깔끔하다고 해야 하나요? 자극적인 만두는 한입 베어물고 나면 잔맛이 오래 남습니다. 그건 바로 우리가 잘 아는 식품첨가제(고기맛 나는 XX) 여기 만두는 그런 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입구에서 볼수 있게 만두피를 직접 만들고 빚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아쉬운점은 이야기 하자면 가격이 저렴한 만큼 만두속의 재료는 꽉차지 않습니다. 물론 부족한 정도는 아니지만 가격이 저렴하다보니 왜 저렴하지? 왜 저렴하지? 라는 고민 끝에 얻는 답일지도 모릅니다. 그 이외에는 만족스럽습니다. 고기만두는 어디든 특별한것은 없지만 김치만두는 리얼 김치 만두로 자꾸 손이 가는 메뉴였습니다.  찐빵은 이상하리만큼 쫀득거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이들은 만두보다 이것을 더 먹었습니다. 아마도 입맛에 만나봅니다. 주차는 길가에 잠깐 주차를 하면 됩니다. 홀내에서 음식을 먹을 수 없습니다. Take out 전문점입니다. 4인분 이상은 조치원 시내 배달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영업시간은 오후10시까지 입니다. 하지만 미리 방문전에 전화를 주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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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신흥리 45-3 | 만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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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맛집 보람동 순대국밥 ㄹ ㅁ ㅅㄷㄱ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10 17:43 장소/먹는데

보람동 세종순대국집 오레노카멘 키미노 순대국밥


간판이 특이해서 가보았습니다. 오다가다 몇번 봤는데... 이건 뭐 변종인가 그런 생각까지 했습니다. 그러다 지인이 한번 가봤는데 순대국밥이 꽤 괜찮다고 하더군요. 순대국밥 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저 이므로 속는셈 치고 방문해 봤습니다. 그런데 장난식의 가계 이름과 달리 순대국밥이 제법이었습니다. 이름없는 순대국밥집 맛 이상은 하더군요. 우와 할정도는 아니고... 음 그럭저럭 이라고 할 정도입니다. 깔끔한 취향을 좋아하시는 분은 권해 드립니다.



ㄹ ㅁ ㅅㄷㄱ



역시나 검색을 하면 나오지 않습니다. 깃발 꼽았습니다. 혹시 가시고 싶으신 분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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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밥집 이름이 이렇게 어렵다니 ㄹ ㅁ ㅅㄷㄱ . 검색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의 순대국밥이라고 할정도로 정갈히 나와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맛도 앞서 말씀드린대로 깔끔해서 잡냄새는 없습니다. 아마도 이 국물이 일본라멘에도 쓰이나 봅니다. 국물에서 일본라면의 향기(?)가 났습니다. 여기는 순대국밥 보다는 저녁에 막창전골이 더 맛난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음 기회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주차는 해당 건물에 주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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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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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맛집 보쌈이 먹고 싶을 때는 한솔동 항아리 보쌈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01 16:42 장소/먹는데

세종시 한솔동에 있는 항아리보쌈


세종에 사는 사람은 하나같이 느끼는 바가 있다. 새롭게 태어나고 사라지고... 특히 음식점들의 생(生)과 사(死)가 정신없이 일어나는 곳중의 하나가 세종시이다. 일단 외부에서 유명하여 들어온다. 그리고 엄청난 임대료를 버티며 운영해 본다. 답이 나온다. 사라지거나 아니면 유지한다. 좀더 다른 옵션이 있다면 살기는 살지만 좀더 변두리로 가는 방법도 있다. 그래서 얘전에 맛을 찾아 그 가게를 찾아가면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다. 오늘 찾아간 곳이 그렇지는 않지만 가능동안 눈에 익은 가계들이 보이지 않아서 몇자 적어본다. 오늘은 다른 여느때 보다 더 출출해서 좀하드(HARD)한것을 찾아본다. 그래서 고른 음식이 '보쌈집' 이다. 보쌈은 고기만 신선한것을 쓰면 그런대로 맛이 나온다. 무엇보다 핵심은 겉절이로 나오는 김치가 그 맛을 좌우한다. 자주 가는 곳은 아닌데 갈때 마다 기본이상을 했던 한솔동 항아리 보쌈집을 떠올려고 오늘 거기로 갔다.


 

 

항아리보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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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인데 매우 한가하다. 한솔동이면 초창기 쨍쨍한 곳이었는데..(사실 이마트 덕이지만) 덕분에 조용한 점심을 즐길수가 있다. 맛도 맛이지만 여기를 좋아하는 것은 보쌈의 양이 다른곳보다 좀더 많다는 것이다. 많다고 해서 엄청은 아니지만 체감상 그렇다는 것이다. 점심때 가면 커플셋트가 있는데 1인 정식보다 커플셋트를 더 추천한다 33,000원 정도인데 보쌈과 함께 쟁반국수도 함께 나와서 배부르게 먹을 수가 있다. 그외에는 제철때 굴 보쌈도 괜찮으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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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931 한솔퍼시티움 1층 | 항아리보쌈 한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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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맛집 장군면 만두전골 성경만두에 가봤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29 22:01 장소/먹는데

세종시 만두전골집 장군면 성경만두


만두국 만큼 싸늘한 요즘 잘 어울리는 음식이 없다. 만두국. 만두전골이 맛집이 될 수 있을까? 분명 될수 있다. 오늘은 세종시에 있는 만두전골집이다. 이름은 왜 성경만두라고 지었는지 모르겠지만 어감에서 묘한 느낌이 난다. 참고로 체인점이므로 어딜가도 기본적인 맛은 볼수 있으면 음식형식((?)은 샤브샤브식의 만두전골이다. 제법 맛집인 것은 아는 사람은 이미 다 알고 있다. 세종시 변두리에서 있어 차를 가지고 이동해야하는 점이 아쉽지만 주차하기는 매우 용이한 장점도 있다.


성경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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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홀 중간에 만두는 빚는 공간을 만들어 놓았다. 그런데 아이러니 한게 한번도 만두를 빚는 모습을 본적이 없다. 손님 서빙하는 모습 뿐이었다. 아마도 손님이 없는 브레이크타임에 하시는 것 같은데 덩그라니 홀 중간을 차지한게 좀 우습다. 여기는 만두전골 전문집임에도 불구하고 나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은 튀김 만두이다. 적당히 기름기와 어울리는 고소함이 일품이다. 게다가 살짝 베어물었을때 육즙이 나를 미소짓게한ㄴ다. 만두전골은 무난한 맛이다. 그렇게 맛있다 맛없다는 아닌 중간정도의 맛이다. 세종시 에서 중간의 맛도 찾기 힘든 현실을 이해한다면 제법 맛집이라고 봐야 한다. 밥을 먹은 다음에 칼국수를 추가로 넣어서 후식을 먹을 수 있다. 매운맛과 순한맛이 있는데 매운맛도 그렇게~ 매운맛이 아니다. 칼칼한 매운맛을 기대한다면 오산이다! 육계장처럼 빨간국물을 기대하는것도 오산이다. 좀 싱거운 맛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경만두를 방문하면 1층 카페에서 커피를 마실수 있는 할인기회(쿠폰?)이 있는데 솔직히 1층 커피 별로다 그냥 집에서 그냥 먹는 커피가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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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신촌리 113-1 | 성경만두요리전문점 세종금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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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맛집 어진동 순대국밥. 공주순대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28 21:52 장소/먹는데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요즘 어진동 공주순대!


순대국밥을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은근히 고칼로리 음식이라서 의사들은 나에게 권하지 않지만 그 특유의 고기향과 고소한 국물이 나를 부르면 그냥 간다. 세종시에는 맛있는 순대국밥집이 잘 없다. 대부분 체인점이라서 맛이 특색이 없다. 오늘 간 공주순대는 그나마 주인이 직접 순대를 만들기 때문에 맛에 대한 차별성이 어느정도 보장된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아는사람은 다알고 있기 때문에 굳이 설명도 필요 없는 집이다.
 

공주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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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순대라고 하면 세종의 인근 지역인 공주를 말할 것 같은데 아니었다. 주인장이 상세히 설명해 주었다. 충청남도 공주가 아니라 왕자, 공주 할때.... 프린세스: 공주라고 말이다. 공주같은 딸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순대국 하나는 기가 막힌다. 그런데 다만 아쉬운점은 몇번 방문해본결과 점심때 이후 지나서 방문하면 국물이 진하지 않다는 것이다. 느낌 탓일지 모르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하더라도 솔직히 블로그에 남긴다. 믿거나 말거나, 암튼 순대국과 어울리는 양념. 대파 다대기가 예술이다. 나 같은 파 성애자에게는 천국같은 곳이다. 점심때는 공돌이(?)둘아 많다. 그러므로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세종 일번가에 입점한 상점들이 빠지고 있는 추세라서 주차는 널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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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608 세종일번가 B동 112,113호 | 공주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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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맛집 브라운돈까스에 가다. 위치는 종촌동!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23 19:03 장소/먹는데

세종시 종촌동에 브라운돈까스가 오픈했네!


돈까스는 쉬운 요리같으면서도 어려운 요리이다. 왜냐하면 맛있게 하려고 한다면 고기손질 부터 소스와 곁들인 옆에 반찬, 빵, 스프까지 모든 것을 신경써야 하고 나처럼 돈까스를 사랑하는 아재들은 그 모든 것을 평가요소에 넣기 때문이다. 그러니 대충 만드는 일반 휴게소에 팔거나, 메뉴가 최소 50가지가 넘는 곳에서 나오는 돈까스를 가지고 돈까스 가계를 오픈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세종시에서 맛있는 돈까스를 찾는다면, 행정구역상 세종시에 들어가는 조치원역 앞에 있는 돈까스 집이 그나마 TOP3에 들어갔다. (혹시 조치원에서 홍대쪽으로 가는 길거리에 있는 돈까스 클럽은 완전비추! 화날려고 그런다) 그런데 이제 상위권에 들어가는 돈까스집이 세종시에도 생겼다. 브라운 돈까스 비록 체인점 돈까스 이지만 이만한 돈까스는 찾아보기 힘들다. 옛날 부모님 손잡고 찾아간 경양식 맛이 나는 돈까스 집이다.


 

 

브라운 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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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이 많지 않다. 그래니 점심때는 많이 기다려야 할것 같다. 포장은 되는걸로 아는데 정확하지는 않다. 그리고 브라운돈까스집은 2층인가에 있고, 그 건물은 학원 및 병원건물로 나 처럼 참을 성이 부실한 인간이 가기에는 가는 길이 만만치 않다. 그점 각오하고 가는게 좋다. 그 이외에는 음식이나 서비스면에서 부족하지는 않다. 고소한 소스와 바싹거리는 돈까스를 먹고 싶으면 브라운돈까스 추천한다. 다만 밥이 좀 적게 나오는게 유일한 단점이다. 그리고 주차난이도 헬이다. 다른 사람 차 타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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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 657 종촌중앙프라자 제2층 207호 | 브라운돈까스 세종종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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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고을] 세종시에서 진정 황태국을 먹고 싶다면 고운동으로 가보시길!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19 21:29 장소/먹는데

개운한 황태국이 땡긴다면 세종시 고운동 맛집 '황태고을'추천


 

황태국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왜냐하면 그것은 포 몇개 집어넣고 우유좀 타고 적당히 계란과 파로 눈속임까지 한 황태국만을 먹어서이다. 진정 황태국을 먹어본적이 있는가? 오랜만에 덕장에서 먹어볼만한 황태국 음식점을 찾았다. 진한국물이 칼 같은 깔끔함이 느껴지는 곳 '황태고을'이다.

 

황태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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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구이의 양이 적다. 아쉽다. 1개 가지고 너무 양이 작다. 메인메뉴는 황태진국을 추천한다. 아무것도 양념을 넣지 말고 국물만 일단 먹어보시라. 그럼 아 이맛은!! 하고 감탄사가 나오리라. 그리고 본인의 기호에 따라 새우젓과 소금으로 간을 하고 드시면 된다. 그리고 마지막 국물을 떠먹고 마지막으로 느껴보시라. 아 이 깔끔함은!!

다만 일반 황태국보다 가격은 좀 쎈편이다. 나같은 가난뱅이 직장인들은 자주 먹지 못한다. 그래도 술먹은 다음날! 개운한것이 땡길때 충분하 그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가게 위치가 위치인만큼 주차는 헬이다. 그냥 도로변에 마구댄다. 가급적 남의 차를 타고 방문하시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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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1814 | 황태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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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진동 생선구이집, 이름도 원조생선구이집이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18 22:56 장소/먹는데

생선구이가 땡길때 세종시 어진동 '원조생선구이집'


개인적으로 생선구이를 좋아한다. 하지만 집에서는 냄새때문에 구워먹기 힘들다. 그렇다고 밖으로 찾아 다녀도 생선구이집은 잘 없다. 그리고 세종은 더욱이 더! 하지만 어진동에는 몇년(?)전부터 생선구이집이 있었으니... 이름은 '원조생선구이집' 3년전. 초창기 상가가 생길때 부터 원조생선구이집이 있었던것으로 기억이 난다. 주변상가들이 생기고 사라지는 격란기(?). 게다가 지금은 쇠퇴기를 걷고 있는 세종마치상가지만.... 여전히 원조생선구이집은 건재하다. 그만큼 독보적이다. 맛하나도 버틴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이다.

 

원조생선구이집

 

 

주차장은 마치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식사를 마치고 주차쿠폰을 받으면 된다. 주차 한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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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종합청사 앞이다. 따라서 평일 주말에는 공돌이(?)들이 많다. 그리고 아재들이 좋아하는 식단 아닌가? 평일에 가고 싶다면 예약을 해라. 예약하지 않으면 좀 오래 기다릴지도 모른다. 메뉴판 사진에 보이는 테이블 사진이 보이는가 이게 기본셋팅이다. 항상 사람이 많으니 셋팅해놓으면 꽉 찬다. 구이를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 제육볶음과 청국장도 있다. 지난번에 다 먹어본 메뉴인데 다 평타 이상 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여기 반찬도 괜찮은편이다. 강한 조미료와 순수한 맛이 다 있는 반찬이다. 그리고, 내가 갈때 마다 항상 굴반찬(?)이 있었다. 물론 상시적인 반찬이 아닐수 있다. 결론, 그 굴반찬. 너무 맛난다. 3번까지 더 달라고 했다. 3번 부터는 눈치가 느껴진다. 그리고 사진에는 없는데 파전 메뉴도 있는데, 파전이 창렬스럽지 않다. 저녁에 막걸리+삼치구이+파전은 환상의 조합이다. 글쓰고 있는 동안 벌써 침 넘어간다. 암튼 생선구이 좋아하면 한번 찾아가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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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3-156 | 원조생선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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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이 땡길때 세종시 옻닭 전문점 대평원에 가보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16 17:05 장소/먹는데

세종시 옻닭 전문점 옻닭 대평원


 

날씨가 서늘하다. 이럴때면 아재들이 느끼는 한가지. 몸보신이 필요하다. 계절이 살짝 넘어가는 시절. 몸이 본능적으로 원한다. 뭐 대단한 보신이 아니더라도 건강식이 땡기는 오늘이다. 그래서 찾아갔다 옻닭 전문점 대평원. 자주 가는 곳이라서 언젠가 리뷰를 남기겠지 했는데.. 그냥 갔다가 온김에 남겨 버린다.

 

옻닭 대평원

 

 

044-866-8630


사진_Photo

 

 

 

 


메뉴_Menu

 

메뉴 사진을 찍어와 햐는데,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렇게 감각이 없다. 그냥 구술로 대신한다. 아 여기는 블로그지. 그냥 적는다. 메뉴는 삼계탕하고 닭볶음탕이 거의 주메뉴다. 백숙도 있고 한데 거의 닭요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따라서 애들이 먹을게 없다. 애들은 집에 두고 부모만 와서 보신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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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격이 세다고 하면 세다. 기본 옻닭 삼계탕 가격이 13,000원이다. 일반적인 백숙요리라고 하기 보다는 조금 쎈 느낌이다. 가격을 바라보는 개인차가 있으니깐. 좀 다를 수 있지만, 다시 한번더 난 이야기 한다. 난 성깔있으니깐. 계곡백숙집보다 조금 저렴하다는게 내생각이다. 솔직히 여기 세종시 한복판도 아니지 않나??  맛?? 맛은 있다. 오 괜찮아! 대박이야 그정도는 아닌데. 중간정도 이상이라는게 나의 판단이다. 참고로 내가 다른데에서 먹어본 옻닭은 이것보다 좀 검은편인데,, 여긴 국물이 맑다. 뭐 상관있나 맛만 있으면 되지 뭐... 참고로 약간 쓴만은 입안에 남는다.

 

특이한점이 옻닭의 알레르기 부분만 기술로 제거했다고 한다.

그래서 누구나 먹을수 있다고한다. 그럼 우스개소리로 진정한 웇닭은 아닌거 아닌가???

 

주차장이 없다. 그리고 그 근방이 점심때는 헬이다.  가계앞에 주차는 가능하다. 하지만 가급적 남의 차를 타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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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용포리 69-4 | 한양옻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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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웇닭의 알레르기 부분만 제거도 가능하군요.
    누구나 먹을 수 있게 그런 개량이 가능하다니, 신기하네요.

세종시 어진동에 있는 황태 어글탕. 세종시 해장 메뉴로 추천!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12 22:08 장소/먹는데

해장에는 황태만한게 없지. 어진동에 있는 황태 어글탕!


 


세종시 황태어글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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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점심시간에 이곳은 붐빈다. 내가 갈때 마다 그랬다. 아마도 청사 근처라서 그런지 공무원들이 즐겨 찾아서 그런것 같다. 특히 나를 포함한 아재들과 어르신들이 좋아할만한 메뉴다. 가억지로 끌려온 것이 역력한 납빛의 얼굴을 한 사람도 볼수 있다. 그건 100% 끌려나온것.

 

대표적인 메뉴는 황태어글탕이다. 아쉬운것은 점점 양이 줄어가고 있는 현실이다. 오늘은 숟가락을 90도로 꼽았는데 숟가락 바닥이 보일정도더라... 초심을 잃어가는 것일까? 그래도 내가 3년째 손님인데... 밥도 줄었고... 이렇게 줄이다가는 손님도 줄것이다. 객관적으로 맛이 없는것은 아니다. 메뉴에 있는 대로 소화도 잘돼고 두부와 함께 먹으면 입안에 가득차는 고소함은 늘 만족스럽다. 그리고 황태구이는 케바케다. 주의가 필요하다. 잘 마른놈이 오면 오면 양념이 잘 배어있어서 먹기 좋은데 급하게 나온놈은 양념이 살짝 스쳐서 나온다. 당연히 맛은 매운 신문지를 씹는 기분이다.

 

요즘 그 건물이 가게세가 비싸서 웬만하면 버티지 못하고 나가고 있다. 주차장은 널널한편이다. 맛있는 보쌈집이 있었는데... 어디론가 가버렸다. 일본 카레 돈까스집도.. 슬픈 현실이다. 세종시 맛집 황태어글탕 리뷰를 남기려다 좀 많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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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608 3층 | 황태어글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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