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란도 LPG 리콜 후기 입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08 16:40 일상다반사

▶관련 글 보기



올란도 차주분들. 리콜 받으셨나요? 저번에 리콜받으러 간다고했는데 다녀왔습니다. 저는 차알못입니다. 아주 차알못입니다. 그래서 누가 설명하면 그러갑다합니다. 이번 리뷰는 영양가가 있는 포스팅이 아니므로 미리 이렇게 약을 치고 시작합니다. 리콜을 받으러 간다고 하니 올란도 중고차 이제 내놓아야 될때가 된거 아니냐구 주변에서 이렇니다. 올란도의 단점을 별로 느끼지 못하고 있기에 앞으로 쭈욱 10년을 탈 예정입니다. 세종시에서 가장 가까운 신탄진에 갔습니다. 그런데 저는 정비가 30분만에 종료했습니다. 지금부터 하는 말은 정비사님 말씀입니다.


*생각보다 작은편이었습니다. 그래도 정비사님은 친절하시고 좋네요.


이번 리콜은 이렇게 한다고 합니다.


일단 엔진에 있는 고정볼트가 문제가 있는지를 파악하고 문제가 있다면 수리 및 교체를 하고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고 안전차원에서 해당부품을 교체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 부품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서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


저는 교체 번호표만 받고 왔습니다. 제 앞으로 6-7대가 있다고 하네요. 이상은 없으니깐 그냥 타고 계시다가 안내전화를 받으면 그때 와서 교체를 하라고 합니다. 나중에 방문했을때 정비 소요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랍니다. 아마도 대기소요시간은 1개월 정도 예상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재결론! 


올란도 리콜 차주님들 일단 쉐보레 서비스센터를 빨리 방문하셔서 이상점검 유무부터 파악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순번표를 받고 기다리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안전운행하세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카카오T 카풀 크루 심사가 완료되었습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05 12:19 일상다반사

▶관련 글 보기



 



얼마전에 심사완료가 되었다는 알림이 왔습니다. 그리고 기쁜마음으로 웰컴패키지 주소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관련 창에 조금만하게 관련 카페를 안내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클릭을 했더니 네이버 카페로 연결되었습니다.

으잉~~?

왜 네이버 카페일까요? 카카오는 다음카페로 연결되어야 하는데... 약간 어이가 없었지만 일단 하라는대로 가입을 했습니다. 그러니 카페 네이밍이 '카풀 승차공유 이용자 모임' 이더군요. 물론 공지사항에는 카카오 카플에 대한 안내도 있습니다. 찬찬히 둘러보았습니다. 여기 카페는 카카오 크루만 하는게 아니랃 다른 카풀 서비스도 하고 있는 연합체였습니다. 그래서 딱 느낌이 왔습니다. 

아하~~!

카플 서비스끼리 대동단결(?) 하려고 하는거구나.. 물론 카페 운영자는 카카오T 사람이 있겠지요. 그렇지 않고서야 카카오T카플 크루에서 공식적으로 이 카페를 안내할리가 없겠지요. 아무튼 카플서비스가 대단하긴 대단한가 봅니다. 어떻게 흘러갈지 한번 지켜봐야겠습니다. 참고로 아직 카페에는 별 다른 정보는 없습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를 보고오다 (서청주 롯데시네마)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04 14:19 일상다반사

오랜만에 영화를 보러 갑니다. 처음에는 아이들과 함께 창궐을 보러갈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익히 출연진들의 실력과 평을 들었기 때문에 다른 영화를 선택합니다. 살아생전 퀸의 모습을 다룬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러 갑니다.



사실 퀸의 노래를 알고는 있지만, 그렇게 좋아하는 광팬은 아닙니다. 다만 그의 메세지가 우리에 끼친 영향을 알고 있으므로 존중(?)의 차원으로 과연 영화속의 퀸은 어떨까 궁금해서 갑니다. 이번 영화는 내용보다는 음악에 흠뻑 취해서 나오는 거였습니다. 컨셉이 그랬습니다. 관객들이 영화를 끝나고 자리를 뜨지 못하더군요. 배경음으로 흐르는 퀸의 마지막 노래까지도 담아가는 모습에 저는 신기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갔습니다. 퀸이 양성애자인데. 그런 모습이 영화의 전반에 깔려있어서 아이들에게 사전교육(?)없이 간게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막내는 적잖이 놀란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들도 이제 사회의 다양성에 대해서 배워야 할 시기이므로 잘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돌아오는길. 퀸의 음악을 틀어달라고 아이들이 그러네요.

we will rock you 를 너무 좋아하네요. 무한반복해서 아직도 귀에서 쿵쿵따 그러네요!

영화를 보기 보다는 미니 콘서트장에 다녀온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마지막은 강렬했습니다. 마지막 20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영어 달력 약자를 정리했습니다. 에버노트 템플릿도 공유합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02 23:19 일상다반사

안녕하세요. 세종시 특별시민입니다. 영어 달력 약자 다들 기억하시나요? 솔직히 어렵지 않은 단어인데 막상 생각하려고 보면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해외여행을 준비 하다보면 외국호텔 예약시나 여권만료 확인을 할 때, 꼭 확인을 해야 하는데 나의 영어단어 기억력을 믿고 넘어가려고 하니 영 찜찜하고 그래서 찾아보고 나서는... " 음 알았어, 역시 내 생각이 맞았군" 하고 또 시간이 지나서 필요할때 찾아보고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찾기 쉬우려고 저의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 순전히 저의 개인 용도네요

그리고 얼마전부터 에버노트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거 정말 물건이네요. 필요할때 마다 바로 메모하고 요즘은 에버노트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이 자료를 에버노트에서도 볼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에버노트 하시는분은 아래 달력 약자 잘 보관했다가 필요하 실때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영어단어

January

February 

March 

April 

May 

June 

영어약자

Jan

Feb

Mar

Apr

May

Jun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영어단어

July 

August 

September 

October 

November 

December 

영어약자

Jul

Aug

Sep

Oct 

Nov

Dec 


에버노트 템플릿 다운:  □ 영어 달력 약자 모음.enex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올란도 LPG 리콜 받으러 가야겠습니다. (엔진 타이밍 체인 텐셔너 및 체인 가이드 고정 볼트)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30 15:01 일상다반사


엔진 타이밍 체인 텐셔너 및 체인 가이드 고정 볼트를 조치하라.... 이름도 참 깁니다.

오래전에 온 리콜 안내문입니니다. '언제든지 해야한다' 할일목록 상단에 두고 특별히 신경은 쓰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있는분(올란도 오너분)이 그거 했냐고 물어보시는 겁니다. 그거 급한것은 아니더라도 문제가 생기면 목돈 든다고 하시면서 말입니다. 돈 든다는 말에 일단 바로 해야겠습니다. 돈들면 그것보다 가슴 아픈것은 없으니까요. 일단 부랴 부랴 통지문 꺼내서 꼼꼼히 읽고 알아봅니다. 일단은 세종에서 가까운 서비스 센터는 조치원 바로 서비스 지점이 있습니다. 일단 여기다가 전화로 예약을 잡으려고 하니 ... 영 반응이 이상합니다. 센터급으로 가라는 말만 합니다. 요지는 작업이 커질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센터급을 가라는 말을 하십니다. 전에 여기서 시동버튼을 리콜받은적이있는데 츤데레 같은 아저씨라서 일단 믿고 센터급으로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쉐보레 A/S 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세종에서 가장 까운 센터를 찾습니다.




청주는 멀고... 대전도... 멀고... 공주도 애매하고... 오케이 신탄진. 지인의 말을 듣고 난 이후부터 극도로 애민해졌습니다. 소리가 나는것도 이것 때문이가? 이것 때문에 좀더 떨리는 건가? 하하하. 별탈없이 그냥 탔는데.. 아무튼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요상합니다. 



주말은 정비를 하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에약을 받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반차를 내고 오후4시 것을 에약합니다. 정비예약 여유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다른 지역은 에약이 많이 밀린곳도 있다고하니 저처럼 리콜 받으실 예정이라면 서둘러 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여담으로 해당 리콜 때문에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GM이 완전히 철수하네 마네 하고 뒤숭숭한 요즘 상담원이 매우 친절해서 응대해 주셔서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서비스의 최전선에는 상담원이 계시는군요. 감사했습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결혼식장의 매너에 대해서 한번 써 봅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29 15:54 일상다반사/매너

결혼식 매너


오늘은 좀 민감하고 애매한 주제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혹시 제가 잘못 기술한게 있다면 댓글에 달아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그렇게 나이는 많지 않지만, 결혼식에 많이 다녀보기도 하고 도와주기도 합니다. 특히 친인척의 축의금 접수일을 많이 하면서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결혼식과 관련하여 이런 매너가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포스팅해 봅니다. 제가 가족 경조사때 해본사람이 좋다고 쭈욱 하게되니 노하우가 생겨서 그렇습니다. 혹시 앞으로 결혼식에 참가할일이 있거나 혹시 결혼식을 준비중이라면 아래와 같은 사항을 한번 고민해 보신다면 보다 알차고 뿌듯한 결혼식이 될것 같습니다.


To. 하객님들에게 올립니다.


[이렇게 해주세요]

1. 아무리 바쁘시더라도 봉투는 집에서 준비해 오세요. 소중한 누군가의 결혼식입니다. 

 - 현장에서는 이름석자. 정성껏 쓰질 못합니다. 

 - 접수대 앞에서 지갑 들고 돈꺼내고 넣는 모습. 개인적으로 혼주님 앞에두고  민망하다고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 4만원 9만원 이 애매한 금액이 현장에서 바쁘게 준비하셔서 그렇습니다.


2. 깨끗한 돈으로 반듯하게 넣어주세요.

 - 돈을 넣는것도 하나의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구겨지지 않게 같은 방향으로 나란히 넣어주시면 참 좋습니다. 돈에도 정성이 느껴지는 법입니다.


3.. 아무리 예식에 늦으셨어도 봉투는 던지지 마세요. 받는 사람의 기분도 기분이지만 분실될 수 있습니다.


4. 신랑측, 신부측 잘 확인하시고 축의금을 내주세요. 나중에 환불(?) 해달라고 그러면 곤란한 상황이 많습니다.


5. 방명록은 식장에 방문하신 사람의 이름만을 적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대신 축의금을 전달하신 분의 이름을 적지 않는게 보통입니다.  그래서 직접 오신분에게 더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물론 법은 아닙니다. 제가 해당내용을 기술하는 이유는 어떤 모임에서 오신분이 모임회원 전체 이름을 적고 계시는 바람에 접수가 원활하지 못한 경우가 종종 있어서 몇자 적습니다. 


[이러면 더 멋있습니다]

1. 돈과 함께 간단한 편지를 넣어보세요. 직접 말로 전달하는 것보다 더 기억에 남는법입니다. 아시다시피 결혼식날 신랑, 신부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2. 이름은 정확히 써 주세요. 접수 보시는분은 그것을 다시 명부에 옮깁니다. 이왕이면 한글로 또박또박 써주시면 좋습니다.



봉투는 이런식으로 기재해 주시면, 접수하시는분이 편합니다. 왜냐 하면 대개 봉투 날개 부분에 접수숫자와 금액을 표기 하기 때문입니다. 아참 그리고 축의금 봉투는 풀 이나 테이프로 밀봉해서 주시면 않됩니다. 중요한 봉투라면 혼주측에게 직접 전달하는게 좋습니다.





To. 혼주님에게 올립니다.

*접수하시는 분에게 잘 안내해주세요. 


1. 가능하면 주차관련 안내, 식당 안내는 출력해서 접수대 근처에 배치하면 좋습니다. 배치를 못한다면 잘 알려주세요. (+화장실 위치 포함)

2. 아이도 식권이 필요한지 아니면 몇세까지 무료인지 접수하는 분에게 알려주세요.

3. 접수한 돈은 예식경비를 위해 현장에서 사용할 것인지 아니면 댁으로 가지고 가실건지를 알려주세요. 또한 추후 어떻게 해달라고 알려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이 접수받은 축의금을 최종 전달받을 사람은 누구인지를 지명해주시면 좋습니다. 누가 받았네, 못받았네 애매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접수하시는분을 위해 커피를 챙겨주시면 매우 감사합니다. 최소 1-2시간은 앉아 있습니다.


[준비물을 잘 챙겨주세요]

- 축의금을 보관한 가방

- 축의금 명부 (이름과 금액을 적는 노트)

- 봉투, 방명록, 스템플러, 고무줄(넉넉히), 쓰기편한 펜(넉넉히) 등등


중간에 별 내용도 아니고 누구나 알만한 내용이어서 지울까 하다가 써놓은것이 아까워서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댓글을 달아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누구나 결혼식의 즐거운 추억만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일상다반사 > 매너'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결혼식장의 매너에 대해서 한번 써 봅니다.  (0) 2018.10.29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카카오T 카풀 크루 신청하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27 20:23 일상다반사

카카오T 카풀 크루 신청


요즘 핫하다는 카카오 T 카풀 크루 입니다. 얼마전에 이것 때문에 택시기사님들이 파업도 하셨지요. 솔직히 과학기술이 발전함에 따라서 도태되는 산업과 직업도 있기 마련입니다. 주변에서도 이와 관련 하여 말이 많습니다. 가스렌지가 발명되었는데 아궁이에 밥먹으라는 말이냐~ 라고 하신분도 주변에 있었습니다. 뭐 어떻게 보면 맞는 말입니다. 우린 조금씩 변화하고 이미 적응하고 있습니다. 전 다른 관점에서 카카오라는 대기업이 이런 시장에 들어서는게 약간 못마땅합니다. 신흥 기업이 이와 관련된 시장을 주도하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 듭니다. 플랫폼을 장악하니 정말 못할 것이 없습니다. 각설하고 저는 심사완료하면 온다는 월컴패키지를 노리고 시작해 봅니다. 물론 때에 따라서는 카풀을 할 수 있지만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마지막 마무리에 언급하겠습니다.



카카오 T 카풀 크루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입력사항은 사진을 보시면 됩니다. 저는 준비물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1. 차량정면사진

2. 운전면허증

3. 보정 없는 본인 얼굴사진

4. 자동차 보험증

6. 자동차 등록증


이렇게 준비하시고 시작을 하시면, 한번에 일사천리로 진행합니다. 가입하다가 최소 사진 찍으러 주차장에 가는 것은 막을 수 있습니다.




카카오게정으로 연동하고 휴대폰 본인 인증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준비물만 있다면 거의 5분 만에 신청은 끝납니다. 웰컴 선물이라는 젯밥에 눈이 멀어, 어떻게 보면 개인정보를 판것 같지만, 아시다시피 이미 주민등록번호, 운전면허증은 공공재가 된지 오래입니다. 서글픕니다. 여하튼 이왕 이렇게 시작된거 통과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법적으로 개인이 허가 없이 운수업을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출퇴근 카풀은 적용하기 애매하여 그 틈새를 이용해 나온 서비스이므로 아직 많이 불완전합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서비스 방향이 정해진게 없습니다. 애초 기획된 서비스대로라면 출근길, 퇴근길을 세팅하고 해당 경로에 있는 사람과 카풀하는 서비스이지만 여러가지 헛점이 많습니다.


(지금 부터는 저만의 소설입니다)


직장은 변합니다. 따라서 경로는 마음대로 바꿀수 있을 것입니다. 택시기사랑 다를게 없지요???

모든 직장이 아침에만 출근하라는법, 저녁에만 퇴근하라는법이 있나요? 택시기사랑 다를게 없지요???


일단 그보다도 카풀 크루 신청요건에 보면 대인배상2에 가입된 운전자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사실 대인배상2가 문제가 아니고 대부분 운전자 보험 가입시 질문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정확한 워딩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Q. 당신은 이윤을 목적으로 자동차를 운행하나요?


이런 유사한 질문이 있습니다. 대리기사나 운수업 종사자가 아니고서는 거기에 대부분 운전자가 '아니오' 라고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사고가 난다면 고지한 사실과 다르므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요소는 분명이 있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일단은 저의 소설은 여기까지입니다. 


이제 소설은 그만 쓰고 카카오 T 카풀 크루 서비스가 어떻게 나아갈지 우선은 지켜봐야겠습니다. 아마도 고려할 사항이 엄청 많을 것입니다. 서비스 기획자는 온갖 상상력을 동원하여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완벽히 준비하고 정식 서비스를 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