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트 프리미엄 저렴하게 결제하기 (VPN 아르헨티나)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16 16:36 물건/멀리서 산거

에버노트 프리미엄 저렴하게 결제하기


직구좀 하신다는 분은 베네수엘라 사태를 아실 것입니다. 솔직히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로 과다하게 사신 분도 있었고, 어떤분은 100개 이상을 구매해서 중고나라에서 윈도우10이나 오피스를 팔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저도 그때 구매를 해서 지금까지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때 윈도우가 마침 필요했고 바로 적용을 해서 환불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좀더 싸게 사고 싶은 욕망은 끝이 없는건가요? 오늘은 잘 쓰고 있는 에버노트. 기기 제한으로 너무 귀찮고 힘들어서 프리미엄으로 가려고합니다. 가려다 보니 에버노트도 글로버 기업이므로 좀더 저렴하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서치한끝에 역시 VPN을 이용해서 하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구매하는 방법은 인터넷에 많이 있습니다. 저는 구매하는 방법은 다른 분의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되고 저는 구매과정에서 VPN 때문에 고생을 하였고 이에 대한 꼼수라고 해야 하나요? 그런것을 남기고자 합니다. 참고로 (무료 VPN은 유료 VPN 보다 보안 문제로 해킹의 문제가 많습니다. 따라서 사용하는 분의 본인의 선택입니다.) 물론 저는 선택했습니다. 유료 VPN이 아직은 필요 없어서 말입니다.





에버노트 아르헨티나 결제 관련 포스팅을 보시면 한결 같이 Hola 라는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크롬 웹 확장 프로그램으로 많이들 사용하시기 때문일텐데요. 저도 이 프로그램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포스팅과 달리 저는 아르헨티나는 무료가 아닙니다. 유료 결제하라고 뜹니다. 음 그래서 다른 무료 VPN을 찾았지만 무료중에서는 아르헨티나를 지원하는 VPN은 잘 없습니다. 'SoftEther VPN' 을 이용해도 됩니다. 좀 복잡할 수 있습니다.


바로 결론에 들어갑니다. 전 Hola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아르헨티나로 바꾸고 결제했습니다. 저도 확실하지는 않지만 Hola 프로그램이 랜덤으로 일부 지역을 유료로 설정하는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추측) 그래서 시간이 지나서 다시 시도해보면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않된다면 다음과 같이 해보세요. 


1. 베트남으로 지역을 바꾸세요. 

2. 그리도 다시 아르헨티나로 바꿔보세요


정말 제가 포스팅을 하고 있지만, 무슨 거짓말 처럼 유료 광고가 사라지고 아르헨티나로 변환되었습니다. 제가 말하고도 부끄러울정도의 팁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해서  결제를 했습니다.







이렇게해서 현재환율로 계산하면 수수료 생각하고 4,500원 정도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에버노트 1달 비용으로 1년정도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자동갱신을 해놓았기 때문에 매번이런 작업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해당 환율로 매년 결제가 진행됩니다. 물론 도중에 사용하지 않으면 취소하면 됩니다. 솔직히 에버노트 아직 2주도 사용해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사람들이 정말 편한 툴이라고 칭찬을 해서 일단 시작을 했습니다. 다른것은 몰라도 디바이스 제한으로 너무 불편해서 에버노트가 좋은지 나쁜지도 모르고 않할꺼 같아서 이번에 결제를 했습니다. 모쪼록 저렴하게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는데 VPN이 장애물로 등장하신분이 있다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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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CE] 아이폰7 플러스 케이스 직구 후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09 18:12 물건/멀리서 산거

▶관련 글 보기



그전에 아마존에서 주문한 아이페이스(아이폰7 플로스 케이스)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9월 28일에 주문했으니깐 딱 10일만에 도착한것입니다. 기간은 국내배송보다 오래 걸렸지만 그래도 말도 않되는 가격에 구매를 한것이므로 그냥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뽁뽁이로 열심히 싸서 온 것이지만 박스가 찌그러져 왔습니다. 물론 물건이 손상될 정도는 아닙니다.



코딩된 스뎅(?)느낌입니다. 번들 번들거리는 것이 저의 스타일은 아니라서 조금 아쉽습니다.

검은색을 살껄~~ 이라는 살짝 후회감이 들었지만, 아이페이스라는 브랜드 답게 마감처리는 괜찮습니다.

그리고 빈틈없이 아이폰을 감싸고 있어서 낙하충격도 어느정도는 막아줄것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특이한것이 케이스 안에 철판이 있는 것이 아니라 케이스 겉면에 들어가 있어서 부착력이 제법 좋습니다.

참고로 아래에 GIF 화면을 첨부합니다. 혹시 구매를 할 예정이시라면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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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로켓배송으로 마이크로소프트 Sculpt Ergonomic Desktop 을 구매하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30 23:17 물건/산거

2018/09/15 - [물건/산거] - 마이크로소프트 Sculpt Ergonomic Mouse 마우스 A/S 후기


마이크로소프트 Sculpt Ergonomic Desktop


손목터널 증후군 때문에 장비에 대한 욕심은 있다. 아니 손목이 아프다. 지난번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를 샀다. 하지만 원치 않은 문제가 발생해서 현재 A/S가 진행중이다. 이런 와중에 키보드 셋트가 구매하고 싶어서 마이크로소프트 Sculpt Ergonomic Desktop 샀다. 전부터 사고 싶었는데 기계식 키보드가 가지고 싶어서 참고 그리고 LED가 깜빡이는 키보드를 사고 참고 살고 있다가 이제 실이익. 손목이 편한 마우스를 찾고 싶었다. 트랙터마우스 부터 펜타 방식 키보드까지 추천하는 것이 많았는데, 역시 인체에 잘 맞는 이 마우스셋트가 가장 편안하다는 실제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구매하게 되었다. 가격에 대해서 열심히 서치를 했는데 현재 쿠팡에서 팔고 있는 9만원 후반대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알게 되었다. 조금이라도 빨리 이용하는것이 좋을것 같아 고민없이 질렀다. 참고로 직구도 비싸다. 



사진_Photo


 

 


일단 생각보다 느낌이 좋았으면서 아쉬운게 있다. 바로 손목받침대 부분이다. 이 부분이 장패드 재질로 되어 있는데 쓰다보면 아마 금방 더러워질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부드럽고 편한 쿠션감은 있지만 검은색은 하얀 각질이 묻기 쉽다. 그리고 숫자키패드가 따로 있다는 점이 역시 장점이자 단점이다. 숫자를 입력하는 일은 편하지만 컴퓨터 위치에서 키패드가 분리되어 있어 놓을 자리가 애매한 면이 있다. 장점은 키보드 위부분에 계산기를 누르면 윈도우 계산기가 바로 실행된다는 점이다. 물론 일반 키보드에 그런 옵션 설정을 할 수 있지만 직관적인 키패드로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이 괜찮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지만, 무슨 운명(?)은 장난인건가 또 나에게 배송된것은 초기불량이 있다는 것이다.
'ㅎ'버튼이 누를 때마다 버걱 거리고 소리가 나는 것이다. 나는 애민한 성격이 아니라서 넘어갈수 있는데 이건 애교로 넘어갈 정도가 아니었다. 이것을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가는 분명 'ㅎ'버튼을 누를때 마다 신경질이 날것이다. 
아 귀찮고 또 이런 상황이 발생해서 화가 났다. 누구를 원망하랴 ~~~

그런데, 쿠팡 로켓배송, 정말 대단하고 만족도가 최고다.
2018년 9월 29일 저녁에 상품을 수령하였고 그날 저녁 오후 11시쯤에 물건 교환 신청을 쿠팡에 접수했다.


그런데, 그 다음날(오늘) 오후 3시 다른 제품이 배송된것이다. 분명 일요일이라서 배송이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불량제품을 아직 회수하기 전인데도 불구하고 새제품을 보내주신것이다. 물론 불량 부분을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쿠팡에 접수해서 누가 봐도 100% 불량인것은 알수 있었지만 이렇게 빠른 대처는 놀랍고, 고맙기만 하다. 정말 쿠팡 로켓배송 다시 보게 되었다.  정말 그 이름 대로 로켓배송이다. 인정한다.


코멘트_Comment

타이핑이 많아서 손목에 무리가 가는 사람이라면 해당제품을 한번 써보라고 권하고 싶다. 다만 어색한점은 내가 겪어야 할 몫이다. 'ㅠ' 자 왼쪽 영역에 있다는 점 그리고 키보드 양손의 영역에 딱 맞게 있어서 오히려 자유도는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그래서 익숙해 지는데 많은 시간을 소모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마우스도 위에서 누르듯 잡는것이 아니라 살짝 옆으로 잡는 감도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어려울수 있다. 처음부터 새제품이 무리가 있다고 판단된다면 중고나라에서 서치해 보시길 간간히 해당제품이 올라온다. 써보고 괜찮다면 인생템으로 쭈욱 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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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마존, 이베이, 라쿠텐을 먼저 검색한다. 아마존에서 휴대폰 케이스 직구하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28 22:47 물건/멀리서 산거

직구를 생활하면서 바뀐 쇼핑 패턴이 있다. 이제 국내쇼핑몰 보다 외국쇼핑몰인 아마존과 이베이, 라쿠텐등을 검색한다는 것이다. 굳이 급하게 이번주내로 받는 물건이 아니라면 이런 나의 쇼핑패턴은 더욱더 그렇다. 아이폰 7플러스의 케이스를 사기 위해 국내쇼핑몰을 검색해보니 그게 다 그거고 가격도 너무 비쌌다. 솔직히 껍데기 하나에 2-3만원 이상 준다는게 좀 그렇다. 그래서 아마존을 찾아봤고, 국내에서는 해당제품이 3만원-4만원 팔리는것이 배송비까지 포함해서 8,000원 인것이다.

 

IFACE 라는 휴대폰 케이스이다. 아마존에서는 기본적인 케이스외에 차량 송풍구에 거치대를 세울수 있는 마크네틱 마운트 셋트까지 포함해서 $9.99 달러이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마그네틱 마운트만 우리나라에서는 1만원이 넘는다.  그 가격에 IFACE 케이스까지 주는 것이다. 그런데 이 가격에 쿠폰할인까지 가능하다. 그래서 최종가는 다음과 같다.

 

배대지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한국직배이다. 쿠폰이 -$7.49 할인해서 본상품은 $2.5 달러이다. 여기에 직배비 $5.59가 추가되어서 최종 결제 금액은 $8.09 달러이다. 재미있게도 상품보다 배송비가 더 비싸다. 아무튼 나는 9천원이 않되는 가격에 마그네틱 거치대 + 아이페이스(IFACE) 거치대를 손에 넣게 되었다. 어떤가? 이정도면 충분히 저렴히 산것이라고 자부한다. 이제 기다리는 날만 남았다.

현재 블로그 쓰는 이 시간에도 해당상품은 아직 여유가 있다. IFACE 블랙은 내가 구매한 가격보다 $1.5달러 더 저렴하다. 관심이 있는 사람은 지금 바로 아마존을 검색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직구는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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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소나이트 Samsonite Pivot 3 Piece Set - Luggage 마지막 후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27 20:49 물건/멀리서 산거

2018/09/26 - [물건/멀리서 산거] - 샘소나이트 직구할때는 배대지를 저렴한곳 잘 따져보시길 바랍니다. (오마이집 X)



드디어 왔다. 샘소나이트(Samsonite Pivot 3 Piece Set - Luggage)가 드디어 왔다. 다행히 국내 중형화물 비용은 내지 않았다. 아마도 내가 그것을 냈으면 이번 선택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직구계를 잠시 떠나있을려고 할정도였다. 하지만 지르는 마음은 여전하므로.... 사실 오늘 새벽 ebay 15% 할인을 대기 하고 있다.


 

 


생각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이라서 다행이다. 배송은 29인치에 쏟 넣어서 오므로 부피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사실 라인업 한지 오래된 상품이라서 좀 디자인이 좀 구식인게 아쉽지만, 저렴하지 않은가, 난 그것에 위안을 삼는다. Samsonite Pivot 3 Piece Set - Luggage 작년부터 자주 저렴하게 등장하고 있다. 구매할 계획이 있다면 ebay와 아마존을 정기적으로 서치하면 아마 나보다 더 저렴한 비용으로 곧 구할 수 있을 것 같다. 미리 배대지를 정하고 주소등록을 해놓는 센스는 필수이다. 배대지 정보는 이전 블로그 글을 참고 하시면 단돈 몇푼이라도 아낄수 있을 것이다. 그럼 모두다 안전한 직구, 저렴한 직구를 위하여! 아래의 모델도 괜찮은것 같아서 살짝 던져본다. 이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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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소나이트 직구할때는 배대지를 저렴한곳 잘 따져보시길 바랍니다. (오마이집 X)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26 23:11 물건/멀리서 산거

2018/09/11 - [물건/멀리서 산거] - 이베이에서 샘소나이트 직구하기


2018/09/20 - [물건/멀리서 산거] - 캐리어 배송비가 어마무시하다.




$66.45달러!!!


샘소나이트 캐리어를 직구로 구매할때는 배송비 정말 잘 알아봐야 한다. 국내배송착불과 관련하여 오마이집에 문의하였고 나게 안내하기 중대형 화물은 국내배송시 착불이 배송될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다. 그래서 나는 그런 결제할때, 배송대행지 신청시 안내문구를 본적이 없다 어디 있느냐고 물었고 답변으로 친절하게(?) URL 한개를 나에게 보냈다.


어디 있냐구 물어봤는데, URL로 답했다. 

그런데 왜 그렇게 안내했는지 알수 있을것 같다. 안내한 URL을 홈페이지에서 직접 보려면 고객이 다음과 같이 찾아 들어가야한다.


방법1) 오마이집 메인화면 > All Department > 배송대행 이용안내 > 기타수수료 > 검사/수수료 안내 > 수수료 종합

방법2)  오마이집 메인화면 > 배송대행 > 기타수수료 > 검사/수수료 안내 > 수수료 종합


나도 꼼꼼하게 읽는다고 읽었는데. 내가 잘못한것이다. 더 깊게 홈페이지 메뉴를 무려 4 depth 까지는 찾아보고 배송대행을 신청해야 하는데 참 잘못한것이다. 그런데 블로그를 서치해보니 배대지 업체 마다 차이가 있고 어떤사람은 배대지 전화해서 착불금을 돌려받은 사람도 있다. 암튼 나는 이렇게 되었고 아직 착불로 올지 안올지도 모른다. 그런데 느낌은 싸하다. 그래서 다른분들은 잘 알고 있는 차원에서 포스팅을 한다. 오마이집은 홈페이지 안내도 그렇고 1:1 게시판 안내글은 더 가관이다. 이번 기회에 기분이 나뻐졌다. 이번 기회에 잘 개선해서 최소한 잘 보이는 곳에 두어서 알고는 결제해야 하지 않을까? 다가오는 블프에 오마이집은 제외다.


암튼, 이번 기회에 캐리어 배송비 관련 내용을 서치하다가 다른 배대지에서 새로운 정보를 알게되었다. 2fasts 업체인데 뽐뿌나 직구좀 하신다는 분은 다 아는 깡통배송!  그 깡통배송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배대지 업체이다. 여기에 이런 고정이벤트를 하고 있다



혹시 나처럼 샘소나이트 3set 구입하려는 사람은 참고하면 좋겠다. 무려 나보다 $16.45(18,000원) 치킨1 마리값 저렴하다. 여기도 국내착불을 안내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더 자세한 내용은 2fasts에 문의하시길 바란다. 암튼 일단 고정배송비가 저렴하다는 사실은 맞다. 혹시 샘소나이트 3set 고정배송비가 더 저렴한곳 있다면 제보해주시면 매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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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MD716D 스탠딩 모션데스크 구매하다. 후기는 나중에 또 추가로 쓰겠음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24 19:16 물건/산거

회사에서 앉아서 일하고, 집에서 앉아서 컴퓨터하는 문화. 쉬는 시간 적당히 일어서고 스트레칭도 하고 해야 하는데 우리는 좀 그렇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얼마전부터 일명 스탠드 책상, 일어서서 일하는 도구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런데 알다시피 직장에서 서서 일하는 책상을 가져다 놓고 일하는데 쉽지는 않다. 딱 표적이 되기 쉬운일이고 눈에 띄고 싶지 않는 나의 적성과도 맞지 않는일이다. 그래서 최소한 집에서만이라도 이를 실천해 보자 하는 마음으로 비싼것은 말고 저렴히로 하나 장만해 봤다. 



처음에는 힘들었다. 익숙하지도 않았고, 안 아프던 허리까지 아팠다. 그런데 3일 뒤에는 정상적으로 돌아왔다. 스탠드 책상을 이용하니 좋은점이 많았다. 


[장점]

1. 의미 없이 컴퓨터 하는 시간이 줄었다. 왜냐하면 체력이 버티지 못한다.

2. 1번의 의미와 비슷한데 능률이 겁나게 오른다. 왜냐하면 빨리 끝내지 못하면 몸이 아프다.

3. 별도의 운동의 효과. 이것만 했을 뿐인데 운동량도 늘었고 배에 근육도 생겼다.

4. 저녁을 먹고 바로 컴퓨터를 해도 소화가 잘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단점]

1. 일단 컴퓨터의 책상이 나에게 몇 cm가 부족하다. 그래서 모니터 화면이 적당히 나에게 맞지 않는다.

2. 타이핑 치는 자세가 맞지 않고 오래치지 못한다. 타이핑이 오래 필요로 하는 작업에 익숙하지 않다. 그래서 앉았다 일어서다를 반복!


어찌되었던 나는 스탠딩 작업이 익숙하고 맞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를 좀더 업그레이드 하기로 했다. 즉 좀더 전문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스탠드 책상을 구매하기로 한것이다. 그래서 폭풍서치를 시작했다. 그래서 찾은 모델이다.



쿠폰할인, L포인트 환급, 청구할인 카드등 좀 결제가 엄청 험난하지만 이 가격이 내가 뽑을 수 있는 최고의 가격이다. 참고로 일룸 스탠드 책상으로 홈페이지에서는 의미 없는 80만원 부터 시작한다. 참고 하시길!



자동으로 위치를 조절하고 최대높이 1200까지 올라간다. 저정도면 위치를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을 것 같다. 뭐 내가 돈 받고 하는 포스팅도 아니니 자세한 스펙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지금의 책상은 작기도 작고 했는데 1600정도로 더 넓으니깐 폭 넓게 쓸수 있을 것 같다.  원래 물건 같은거 주문하고 설레지 않는 성격인데 DSMD716D 스탠딩 모션데스크는 어서 빨리 오길 기대한다. 그러나 저러나 기존에 쓰던 저 제품은 중고로 내 놓아야겠다. 부피가 커서 잘 팔릴까 걱정이다. 지금부터 내놓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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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해외직구 ebay에서 FPP버젼을 구매하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22 19:45 물건/멀리서 산거

Microsoft MSUSB18804 Windows 10 Home 32/64-Bit 지르다.


 

상식적으로 맞지 않는 가격이다. $44.99상당히 저렴한 가격이다. 그래도 세상은 이럴일도 저런일도 있을수 있다는 근거없는 믿음으로 질렀다. 윈도우10 FPP 버젼이 이렇게 저렴하면 의심해 보는 것이 정상이다. 메인보드에 각인되는 버젼인지. DSP(영구히 한 PC에만 깔리는 버젼), 아님 불법복제된 시디키인지,,, 싸게 파는데는 일명 합리적인 의심을 해야한다. 하지만 이 제품은 먼저 구매해보신분도 있고, 판매되는 셀러도 신뢰도가 높다.

정말 재수 없으면 16G기가 짜리 USB 드라이브를 5만원에 구매하는 지상최대의 호구가 탄생한다. 게다가 난 2개를 구매했다. 그럼 여기서 윈도우 버젼 직구와 관련하여 상식을 적어본다. 혹시 나 같이 직구로 윈도우를 사려고 할때 기본적인 용어는 알아두어야 하지 않겠는가??


1. 윈도우10 FPP

윈도우10 FPP는 Full Package Product라는 뜻으로 실제 usb에 담아서 오기에 꼽고 설치만 하면 되는 간편한 버젼, 가장 완벽한 버젼이라고 보면 된다.

 

2. 윈도우10 DSP
Delivery Service Pack을 의미하는 DSP는 메인보드에 라이센스가 귀속되는 방식이다. 1대의 PC에 무제한 설치. 따라서 평생 한 PC만 가능한것이다.

 

3. 윈도우10 ESD
Elctronic Software Distribution을 의미하는 ESD는 실체가 없는 윈도우 OS. 배포용 윈도우 라고 보면 된다. 윈도우10의 시디키만 구입하는 방식으로 별도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운영체제를 다운받고 그것을 usb부팅 디스크로 만들어서 설치하면된다. 좀 번거롭지만 가장 저렴하게 쓸수 있는 방법이다.

 

4. 윈도우10 OEM
Originl Equipment Manufacturing을 뜻하는 OEM은 우리가 그냥 PC를 살때 자동으로 설치되어 있는 버젼이다. 저렴하지만 이것도 DSP의 다른 버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코멘트_Comment

가장 속편한 버젼은 누가 뭐래도 FPP 버젼이다. 그래서 구매했다. 잃어버릴 확률도 없고 특히 사기당한일도 없고, 이것저것 따지기 싫을때는 윈도우10 FPP버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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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 통신사 Kt 엠모바일로 갈아타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21 21:55 물건/산거

메뚜기도 아닌데. 철마다 뛰어 옮겨다냐여 한다. 한마디로 갈아타야한다. 그래야 알뜰하게 산다. 다들 알다시피 계속 한제품을 쓰거나 한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시대의 진정한 호구인것이다. 대표적으로 인터넷과 휴대폰 통신사가 있는데. 오늘은 통신사 이야기이다. 몇년전만 해도 통신사는 SKT, KT, U+ 이었다. 게네들 사이에서 왔다리 갔다리 했다. 물론 그들도 다시 돌아올꺼라는 것 알듯이 잠시 고객들을 빌려주고 빌려받고했다. 그런데 이제는 알뜰통신사가 생겨서 메뚜기가 뛸 범위가 상당히 넓어졌다. 하지만 이 시장을 놓치기 싫었던 통신3사들 아닌가 100% 자산출자로 미니아바타를 회사를 만든다. 오늘의 KT 아바타 Kt엠모바일로 간다.

 

사실 그전까지는 헬로모바일이었다. 이미 메이져에서 알뜰로 온지 2년이다. 일명 헬로모바일 대란때 넘어와서 무제한요금제로 33,000원으로 사용했다. 그런데 이게 영구 무제한이 아니고 2년 한정이라서 다시 옮길 준비를 하고 있다. 내년 2월 이후에는 36,000원 정도로 상향할수도 있단다. 그래서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다 좋은 이벤트가 나타났다.  

 

 

Kt엠모바일은 무제한 33,880원 이다. 게다가 이것은 무기한이다. 그럼 당연히 옮겨야 되는거 아니가?

서류준비하고 일사천리로 해결. 왜냐하면 애초에 이벤트는 9/20일까지였다. (현재 9/30 까지로 변경) 이럴줄 알았으면 천천히 할것을 ,,,,

 

알뜰로 가는것에 왠지 모를 거부감이 있다. 또는 왠지 모를 귀찮음이 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합리적인 소비를 하고 있지 못한다면 그게 더 문제가 아닌가? 인터넷 정보의 바다(참 아재 표현,ㅡㅡ) 조금만 찾아보면 정보는 많다. 마지막으로 내가 느끼는 알뜰통신사의 유일한 단점은 고객센터 연결이 쉽지 않다는것 말고는 대만족이다. 합리적인 가격, 통신망임대하여 사용하므로 통화의 품질, 데이타의 속도 문제가 없다. 자 움직이자. 메뚜기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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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배송비가 어마무시하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20 22:56 물건/멀리서 산거

2018/09/11 - [물건/멀리서 산거] - 이베이에서 샘소나이트 직구하기


캐리어를 처음으로 직구를 하는데, 어제 충격적인 일이 나에게 일어났다. 배송비가 무려 $65 가 든것이다. 캐리어는 배송비 폭탄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설마 이정도 일줄는  상상도 못했다. 아무튼 그런일이 일어났고 당황하고 있다.



사실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이 망할 부피무게. 그냥 실제무게가 있고 부피무게가 있는 거러지 같은일이다. 그럼 배송비 책정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부피무게인가 실측무게인가? 완전 자기 마음대로이다. 부피가 더 나가면 부피로 실측무게가 더 나가면 실측무게로 계산을 하는것 같다.

그럼 이 이벤트에 따르면, 이런일이 생긴다. 실무게가 30이고 부피무게가 45면 실무게로 적용해서 면제 이벤트가 대상이 되지 않는다. 실제로 이 이벤트에 혜택을 보려면 부피가 상당히 커야 한다. 그런데 보면 부피무게 이벤트가 적용않되는 상품도 있다. 이미 부피가 큰놈들 말이다. 결론 이건 빛좋은개살구이고 나처럼 공부제대로 하지 않고 그냥 반값이니 할인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달려들었다가는 나만 손해 본다. 물론 이런 꾀에 빠진 내가 잘못인것 맞다.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실측무게 싼곳으로 보내는 것인데, 뭐 여기까지는 이해한다. 그런데, 오마이집이 말하기를 국내에서 대한통운이 캐리어를 배송을 못한다면 국내배송료는 착불이란다. 이건 뭐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 내가 결제한 배송비는 뭐 인천공항까지인가? 사실은 어찌되었던 응대나 안내하는 방식이 좀 이해하기 어렵다. 내가 이해력이 부족한것인지. 오랜만에 배대지를 바꿔봤는데 역시 설명을 잘 하고 부족한 내가 이해하기 쉬운곳으로 가야겠다. 오늘부터 오마이집은 끝이다. 

(내가 잘못된 이해한 부븐과 이후 추가 내용 업데이트은 블로그에 추가하도록 하겠다. 사람들도 진실을 알아야한다. 당연히 내야 하는 추가 요금 그런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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