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서 대전까지, 으뜸 플러스 안경점에 다녀오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06 15:45 물건/산거

대전 으뜸플러스 안경점에 다녀오다


우리 가족 4명다 안경을 써야 하는 비운의 가족이 되고야 말았습니다. 둘째를 시작으로 안경을 쓰기 시작하더니 이제 첫째까지. 첫째가 시력이 괜찮았는데 이제 안경의 도움없이는 글자가 흐릿하다고 하네요. 결국은 안경가족이 되었습니다. 몸이 만냥이면 눈이 구천냥이라던데...  유전적인 요인을 무시할 수 없어서 아이들에게 미안하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던 이제 안경이 필요한 시점. 그런데 저와 아내 그리고 둘째까지 안경교체시기가 된것입니다. 4명의 안경을 모두 교체한다면 그 비용이 어마무시합니다. 그래도 근방이 좋다고 세종에서 알아보니 가격이 후덜덜하네요. 브랜드 안경점 창업이 많아서 가격이 많이 떨어졌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그러다 우연히 지인으로 부터 대전 으뜸플러스 안경점이 저렴하고 품질도 좋다고 추천을 하네요. 그래서 폭풍검색을 합니다. 다른 맘카페에서도 안경점 추천도 많이하고 안경알도 싸고 그리고 안경 선그라스 추천도 않한다는 리뷰가 있네요. 다른 안경점에서 상술로 선그라스도 권유도 많이 하나 봅니다. 어찌되었던 안경 싸게 파는곳을 알았으니 한두개도 아니고 가봐야겠지요. 겸사 겸사 안경값도 아끼고 대전역 인근 이라서 나들이 간다는 기분으로 조치원에서 기차를 타고 갑니다. 기차값도 저렴합니다. 간식도 챙기고 기차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가는길이 즐겁습니다.


직접 가보니 대전역에서 도보로 15분 정도 되었습니다. 가는 길에 지하상가도 볼수 있어서 심심하지는 않았습니다. 여기가 싼 이유가 안경점은 대개 1층에 있는데 2층에 있었습니다. 안경점에서 설명을 하더군요. 세이브된 임대료로 저렴한 안경테와 안경알을 제공할 수있다고 말입니다. 안경테 종류도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안경 코 받침이 없는것을 선호하는데 거기 안경사님 말씀이 저의 얼굴에는 안경 코 받침이 있는것이 어울린다고 하십니다. 급생각 접고 안경사님 말씀대로 안경테를 골랐습니다. 안경셋트 3개, 안경알 교체 해서 30만원에 맞추었습니다. 할인하는 코너가 있어서 안경테 가격이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아이들 안경은 비싼것을 맞출 필요 없고 자주 교체하는 게 좋다고 하셔서 역시 저렴한 쪽으로 맞췄습니다. 무턱대고 비싼것만 추천하는 안경점이 많아서 곤란했는데 여기는 그런점이 없어서 좋습니다. 필요하신분 참고하시라고 가격표도 올립니다. 이상 우리가족 저렴하게 안경 맞춘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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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모 모바일2를 구매하고 느낌점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31 21:54 물건/산거

오즈모 모바일2 도착했습니다.


▶관련 글 보기


오즈모 모바일2가 왔습니다. 정신이 없어서 와도 그냥 던져둔채 있다가 얼마전에 개봉을 했습니다. 혹시나 모르는 초기불량을 뒤늦게 발견하면 그만큼 서러운게 없습니다. 일단 외관이나 뭐 구성품은 다른 블로거님들도 많이 다루셨고, 또 후기도 인터넷 여기저기에 많기에 자세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사족같습니다. 그냥 저는 이 물건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만을 남기고 혹시 구매 하시려는분이 있다면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아이폰과는 떨림 증세가 있다고 합니다.


아이폰의 자체 떨림방지 기능과 오즈모2 에서 제공하는 기능과 충돌이 일어나서 미세하게 나마 떨림이 있다고 합니다. 이건 구매 이야기때 언급을 했습니다.  여전히 그 문제가 존재하고 있으며 인터넷에 검색하면 해당 정보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유일한 해결책은 별도의 어플을 깔면 문제를 해소 할 수 있다고들(?) 합니다. 아이폰으로 촬영계획이 있으신분이라면 다시금 이점 확인해 봐야 합니다.


홍미노트5로 촬영할 예정입니다.


구매전 홍미노트와 오즈모의 키워드 조합으로 이 두기기에 대한 궁합을 알아봤지만 많은 정보가 없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촬영해본 결과는 크게 문제 되는 점이 없습니다. DJI GO 어플과도 잘 연동됩니다. 그리고 다행히 케이스가 얇아서 그런지 벗기지 않고 케이스 쓴채로 사용해도 괜찮았습니다. 이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홍미노트5도 무게를 제법 견디는것 같습니다. 다만 케이스가 좀 무거운 거라면 균형을 잘 잡아줄지 의문입니다. 홍미노트5가 규격&무게가 딱 커트라인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리뷰의 유튜버들은 자유롭게 왔다갔다 편하게 들고 내리고 하는데, 첫 저의 소감은 '으앗' 이었습니다. 이걸 들고 촬영을 할 수 있을까? 팔을 바꿔가며 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정도로 묵직했습니다. 그리고 손가락 길이가 짧으신분은 잡는데 힘들 수 도 있습니다. 혹시 주변에 사용하시는분이 있다면 한번 잡아보고 구매를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삼각대와 연결하는 악세서리는 필수 같은 생각이듭니다. 정품은 사악해서 아마도 유사제품으로 구매를 해야겠습니다.


사용법이 간단하지만 미리 연습을 많이 하세요.


M버튼만 잘 활용하면 쉽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촬영이라는게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저와 같이 여행을 앞두고 구매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꼭 출발하시기전에 예행연습을 해보시고 편집도 한번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이런 과정을 한번 거쳐봐야 어떤식으로 촬영을 하면 좋은 영상을 얻을 수 있는지 감이 생깁니다. 저도 주말에 2번 정도 촬영을 하면서 감을 익혔습니다. 이점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오즈모 모바일2로 멋진 영상을 우리 이제 만들어 봅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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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에서 오즈모 모바일 2 DJI-OSMOMOBILE2 저렴하게 구매하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23 16:10 물건/산거

오즈모 모바일2를 구매하다


얼마전에 사진첩을 정리했습니다. 여기저기 분산되어 있던 사진들을 한곳에 모아 연도와 장소, 그리고 사람등으로 구분하여 정리를 했습니다. 하다보니 몇개가 동영상으로 되어 있어 한개를 열어보았습니다. 아이들과 여행간곳에서 잠깐 찍은 영상이었습니다. 한개만 보아야지 했는데 앉은 자리에서 쭈욱 보다 보니 1시간이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리는데 동영상 만한게 없는것 같습니다. 당시 소리와 살아있는 표정. 그래서 사진보다도 동영상을 많이 남겨야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영상을 볼때 가장 마음에 안드는것이 떨림입니다. 수전증 처럼 위 아래 왔다 갔다. 그래서 이런 동영상 촬영할때 이런 단점을 보완해줄 짐벌을 하나 알아봤습니다. 곧 여행도 가니 겸사겸사 알아봤습니다. 그러다가 오즈모 모바일2를 알게되었고 마침 하이마트에서 기존보다 저렴하게 특가로 팔고 있어서 하나 구매했습니다.



하이마트에서 파는게 조금 복잡한게 있습니다. 엘포인트 인데요. 물건을 사면 일정부분은 엘포인트도 정립해 줍니다. 그리고 앱에서 Lpay(엘페이)로 구매하면 또 일정금액을 적립해줍니다. 사실상 이게 지금 당장 사용할 수 아쉽지만 하이마트가 가끔 다른 여타 오픈마켓보다 저렴하게 팔때가 있습니다. 모아두면 반드시 쓸모가 있습니다. 청구할인 카드는 계속 바뀝니다. 저는 신한카드로 5% 청구할인을 받았습니다. 급하신게 아니면 좀 기다리셨다가 구매하시는게 현명할 것 같습니다.



[주의]

- 엘페이 자동적립 아닙니다. 반드시 신청페이지에서 하셔야합니다.

- 할인 받기 위해서는  APP에서 결제하셔야합니다.

- 엘페이 결제시 추가로 청구할인을 받으실려면 해당 신용카드를 등록하시고 결제하시면 됩니다.


추가로 오즈모 모바일2와 관련된 일명 '카더라~'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저도 인터넷 서치해서 알아낸 정보라서 정확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 오므모 모바일2는 아이폰6 계열 이상부터 아이폰 손떨림기능과 충돌하여 화면이 떨릴수 있다고 합니다.  이외에는 아이폰과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합니다.


돈은 없지만 사고 싶은것이 참 많습니다. 이제 고프로7에도 눈이 갑니다. 이제부터 동영상입니다. 여행가기전에 연습 많이 해봐야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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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로켓배송으로 마이크로소프트 Sculpt Ergonomic Desktop 을 구매하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30 23:17 물건/산거

2018/09/15 - [물건/산거] - 마이크로소프트 Sculpt Ergonomic Mouse 마우스 A/S 후기


마이크로소프트 Sculpt Ergonomic Desktop


손목터널 증후군 때문에 장비에 대한 욕심은 있다. 아니 손목이 아프다. 지난번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를 샀다. 하지만 원치 않은 문제가 발생해서 현재 A/S가 진행중이다. 이런 와중에 키보드 셋트가 구매하고 싶어서 마이크로소프트 Sculpt Ergonomic Desktop 샀다. 전부터 사고 싶었는데 기계식 키보드가 가지고 싶어서 참고 그리고 LED가 깜빡이는 키보드를 사고 참고 살고 있다가 이제 실이익. 손목이 편한 마우스를 찾고 싶었다. 트랙터마우스 부터 펜타 방식 키보드까지 추천하는 것이 많았는데, 역시 인체에 잘 맞는 이 마우스셋트가 가장 편안하다는 실제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구매하게 되었다. 가격에 대해서 열심히 서치를 했는데 현재 쿠팡에서 팔고 있는 9만원 후반대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알게 되었다. 조금이라도 빨리 이용하는것이 좋을것 같아 고민없이 질렀다. 참고로 직구도 비싸다. 



사진_Photo


 

 


일단 생각보다 느낌이 좋았으면서 아쉬운게 있다. 바로 손목받침대 부분이다. 이 부분이 장패드 재질로 되어 있는데 쓰다보면 아마 금방 더러워질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부드럽고 편한 쿠션감은 있지만 검은색은 하얀 각질이 묻기 쉽다. 그리고 숫자키패드가 따로 있다는 점이 역시 장점이자 단점이다. 숫자를 입력하는 일은 편하지만 컴퓨터 위치에서 키패드가 분리되어 있어 놓을 자리가 애매한 면이 있다. 장점은 키보드 위부분에 계산기를 누르면 윈도우 계산기가 바로 실행된다는 점이다. 물론 일반 키보드에 그런 옵션 설정을 할 수 있지만 직관적인 키패드로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이 괜찮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지만, 무슨 운명(?)은 장난인건가 또 나에게 배송된것은 초기불량이 있다는 것이다.
'ㅎ'버튼이 누를 때마다 버걱 거리고 소리가 나는 것이다. 나는 애민한 성격이 아니라서 넘어갈수 있는데 이건 애교로 넘어갈 정도가 아니었다. 이것을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가는 분명 'ㅎ'버튼을 누를때 마다 신경질이 날것이다. 
아 귀찮고 또 이런 상황이 발생해서 화가 났다. 누구를 원망하랴 ~~~

그런데, 쿠팡 로켓배송, 정말 대단하고 만족도가 최고다.
2018년 9월 29일 저녁에 상품을 수령하였고 그날 저녁 오후 11시쯤에 물건 교환 신청을 쿠팡에 접수했다.


그런데, 그 다음날(오늘) 오후 3시 다른 제품이 배송된것이다. 분명 일요일이라서 배송이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불량제품을 아직 회수하기 전인데도 불구하고 새제품을 보내주신것이다. 물론 불량 부분을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쿠팡에 접수해서 누가 봐도 100% 불량인것은 알수 있었지만 이렇게 빠른 대처는 놀랍고, 고맙기만 하다. 정말 쿠팡 로켓배송 다시 보게 되었다.  정말 그 이름 대로 로켓배송이다. 인정한다.


코멘트_Comment

타이핑이 많아서 손목에 무리가 가는 사람이라면 해당제품을 한번 써보라고 권하고 싶다. 다만 어색한점은 내가 겪어야 할 몫이다. 'ㅠ' 자 왼쪽 영역에 있다는 점 그리고 키보드 양손의 영역에 딱 맞게 있어서 오히려 자유도는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그래서 익숙해 지는데 많은 시간을 소모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마우스도 위에서 누르듯 잡는것이 아니라 살짝 옆으로 잡는 감도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어려울수 있다. 처음부터 새제품이 무리가 있다고 판단된다면 중고나라에서 서치해 보시길 간간히 해당제품이 올라온다. 써보고 괜찮다면 인생템으로 쭈욱 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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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MD716D 스탠딩 모션데스크 구매하다. 후기는 나중에 또 추가로 쓰겠음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24 19:16 물건/산거

회사에서 앉아서 일하고, 집에서 앉아서 컴퓨터하는 문화. 쉬는 시간 적당히 일어서고 스트레칭도 하고 해야 하는데 우리는 좀 그렇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얼마전부터 일명 스탠드 책상, 일어서서 일하는 도구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런데 알다시피 직장에서 서서 일하는 책상을 가져다 놓고 일하는데 쉽지는 않다. 딱 표적이 되기 쉬운일이고 눈에 띄고 싶지 않는 나의 적성과도 맞지 않는일이다. 그래서 최소한 집에서만이라도 이를 실천해 보자 하는 마음으로 비싼것은 말고 저렴히로 하나 장만해 봤다. 



처음에는 힘들었다. 익숙하지도 않았고, 안 아프던 허리까지 아팠다. 그런데 3일 뒤에는 정상적으로 돌아왔다. 스탠드 책상을 이용하니 좋은점이 많았다. 


[장점]

1. 의미 없이 컴퓨터 하는 시간이 줄었다. 왜냐하면 체력이 버티지 못한다.

2. 1번의 의미와 비슷한데 능률이 겁나게 오른다. 왜냐하면 빨리 끝내지 못하면 몸이 아프다.

3. 별도의 운동의 효과. 이것만 했을 뿐인데 운동량도 늘었고 배에 근육도 생겼다.

4. 저녁을 먹고 바로 컴퓨터를 해도 소화가 잘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단점]

1. 일단 컴퓨터의 책상이 나에게 몇 cm가 부족하다. 그래서 모니터 화면이 적당히 나에게 맞지 않는다.

2. 타이핑 치는 자세가 맞지 않고 오래치지 못한다. 타이핑이 오래 필요로 하는 작업에 익숙하지 않다. 그래서 앉았다 일어서다를 반복!


어찌되었던 나는 스탠딩 작업이 익숙하고 맞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를 좀더 업그레이드 하기로 했다. 즉 좀더 전문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스탠드 책상을 구매하기로 한것이다. 그래서 폭풍서치를 시작했다. 그래서 찾은 모델이다.



쿠폰할인, L포인트 환급, 청구할인 카드등 좀 결제가 엄청 험난하지만 이 가격이 내가 뽑을 수 있는 최고의 가격이다. 참고로 일룸 스탠드 책상으로 홈페이지에서는 의미 없는 80만원 부터 시작한다. 참고 하시길!



자동으로 위치를 조절하고 최대높이 1200까지 올라간다. 저정도면 위치를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을 것 같다. 뭐 내가 돈 받고 하는 포스팅도 아니니 자세한 스펙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지금의 책상은 작기도 작고 했는데 1600정도로 더 넓으니깐 폭 넓게 쓸수 있을 것 같다.  원래 물건 같은거 주문하고 설레지 않는 성격인데 DSMD716D 스탠딩 모션데스크는 어서 빨리 오길 기대한다. 그러나 저러나 기존에 쓰던 저 제품은 중고로 내 놓아야겠다. 부피가 커서 잘 팔릴까 걱정이다. 지금부터 내놓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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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 통신사 Kt 엠모바일로 갈아타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21 21:55 물건/산거

메뚜기도 아닌데. 철마다 뛰어 옮겨다냐여 한다. 한마디로 갈아타야한다. 그래야 알뜰하게 산다. 다들 알다시피 계속 한제품을 쓰거나 한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시대의 진정한 호구인것이다. 대표적으로 인터넷과 휴대폰 통신사가 있는데. 오늘은 통신사 이야기이다. 몇년전만 해도 통신사는 SKT, KT, U+ 이었다. 게네들 사이에서 왔다리 갔다리 했다. 물론 그들도 다시 돌아올꺼라는 것 알듯이 잠시 고객들을 빌려주고 빌려받고했다. 그런데 이제는 알뜰통신사가 생겨서 메뚜기가 뛸 범위가 상당히 넓어졌다. 하지만 이 시장을 놓치기 싫었던 통신3사들 아닌가 100% 자산출자로 미니아바타를 회사를 만든다. 오늘의 KT 아바타 Kt엠모바일로 간다.

 

사실 그전까지는 헬로모바일이었다. 이미 메이져에서 알뜰로 온지 2년이다. 일명 헬로모바일 대란때 넘어와서 무제한요금제로 33,000원으로 사용했다. 그런데 이게 영구 무제한이 아니고 2년 한정이라서 다시 옮길 준비를 하고 있다. 내년 2월 이후에는 36,000원 정도로 상향할수도 있단다. 그래서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다 좋은 이벤트가 나타났다.  

 

 

Kt엠모바일은 무제한 33,880원 이다. 게다가 이것은 무기한이다. 그럼 당연히 옮겨야 되는거 아니가?

서류준비하고 일사천리로 해결. 왜냐하면 애초에 이벤트는 9/20일까지였다. (현재 9/30 까지로 변경) 이럴줄 알았으면 천천히 할것을 ,,,,

 

알뜰로 가는것에 왠지 모를 거부감이 있다. 또는 왠지 모를 귀찮음이 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합리적인 소비를 하고 있지 못한다면 그게 더 문제가 아닌가? 인터넷 정보의 바다(참 아재 표현,ㅡㅡ) 조금만 찾아보면 정보는 많다. 마지막으로 내가 느끼는 알뜰통신사의 유일한 단점은 고객센터 연결이 쉽지 않다는것 말고는 대만족이다. 합리적인 가격, 통신망임대하여 사용하므로 통화의 품질, 데이타의 속도 문제가 없다. 자 움직이자. 메뚜기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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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청정산업에서 올란도 에어콘 필더와 와이퍼 사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16 19:15 물건/산거

* 이건 뽐뿌회원님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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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전용 대한 하이브리드 와이퍼 600mm+4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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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하나 더! (4개세트) 고효율PM2.5초미세먼지차단 자동차에어컨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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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옵션 2]로 결제하세요 [옵션 1]은 무료배송이지만 배송비가 포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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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몰에서 초정탄산수 싸게 구매하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15 17:08 물건/산거

탄상의 최강자는 일화 초정탄산수


 

어릴적에는.. 더 정확히 이야기하면 싱글일때는 콜라, 사이다를 입에 달고 살았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살다보니 건강도 건강이지만 집에 콜라를 두면 아이들도 더 마신다는 점이다. 역시 자식사랑이라고 그 좋아하는 콜라를 끊었다. 여기서 끊었다는 것은 일상적인 콜라를 끊었다는 이야기다. 여전히 피자나 치킨 햄버거에는 함께 한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습관적으로 마시던것을 끊었다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습관을 대체할 것을 찾았고 그 해답이 탄산수다. 칼로리는 적고 기타 첨가물이 없는 물에 가까운 것!

 

탄산수 종류는 많다. 난 무지쎈거. 딱 쏘는맛! 목구멍이 타는맛! 을 좋아한다. 향이 나지 말고 플레인!

그래서 찾은 것이 일화 초정탄산수다 혹자는 웅진 빅토리아가 더 쎄다가 하지만, 그건 생산년월이 빠른것일때 조금 더 센것 같지만 평균치로 따지만 일화 초정탄산수다. 참고로 초정탄산수는 캔에 들었다. 탄산이 온전히 보존한다!

 

오늘은 일화 초정탄산수를 싸게 사는법을 공유한다.

일단 일화페이지에 가입한다. 가입하자 마자 2,000원을 주고 그건 바로 쓸수 있다. 꿀팁!


사진_Photo

 

 

 

 

안타깝다. 블로그를 남기는 순간 상품옵션 4번이 품절되어버렸다. 구성은 탄산수 1+1 행사 총 48캔에 12,00원인데

품절되어 버리고 어쩔수 없이 차선책인 적포도 에이디 24캔과 탄산수 24캔 옵션을 선택한다.

역시 구매는 타이밍... 블로그 남기지 말고 그냥 구매부터 할것을 하지만 행사는 다시 돌아온다!

 

 

회원가입 2,000원 적용해서 12,000원에 총 48캔을 결제한다

참 혜자같은 가격이다. 게다가 무료 배송이다.

그럼 1캔당 266원이다. 옛날에 길에서 뽑아먹던 고급 자판기 값이다.

 


코멘트_Comment

- 일화몰에 가입을 하고 2,000원 가입쿠폰을 받는다. 뭐 실명인증을 하지 않으므로 계정은 무제한 만들수 있다.

- 가입시 마케팅 정보 동의를 통해 실시간으로 핫딜 소식을 받는다

*물론 해당행사는 상시행사는 아니다. 그런데 상시만큼이나 자주한다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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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Sculpt Ergonomic Mouse 마우스 A/S 후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15 00:21 물건/산거

손목이 시큰 거려 산 마우스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Sculpt Ergonomic Mouse 마우스


 

 

마이크로소프트 Sculpt Ergonomic Mouse 마우스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원래 처음에는 안아파 마우스라는게 있었다. 아시는분이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내가 안아파 1세대 제품을 썼었다. 처음에는 많이 어색했지만 손목이 많이 편안해져서...

 

아 마우스 하나만 바꿔도 업무환경이 좋아지는구나!

 

라고 느끼고 그때부터 나에게 맞는 마우스 찾아 삼만리였다. 고가의 마우스도 사보고 이것저것 다 사보다가 눈에 들어온게 마이크로소프트 Sculpt Ergonomic Mouse 였다. 당시 한국에는 비싼가격이라서 일본 아마존에서 특가에 주문했고 아주 요긴하게 사용했다. 그런데 아주 어이가 없겠도, 회사 퓨터를 교체하면서 리시버도 함께 따라가 버렸다. 당시 난 오랜 출장중이어서 돌아온뒤에 찾을수 없는것은 당연한 노릇.

여기서 마이크로소프트 Sculpt Ergonomic Mouse 팁!

 

리시버와 마우스는 쌍이므로 리시버를 분실했다면 마우스도 분실했다고 생각해야 한다. 따로 리시버를 구매할 수 없다!

아무튼 다시 구매를 해야했고, 그래서 최저가에서 찾았다. 구매평이 많은 곳보다 평균적으로 1.2만원정도가 싸서 '짭'인가 의심을 했지만, A/S 과정에서 짭이 아니었다.


사진_Photo

 

 

 

사용후기는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참고하시라.

 사진도 잘 찍으시고 멋지게 디자인하시니...난 부러울 수밖에...

 


마이크로소프트 Sculpt Ergonomic Mouse 마우스 A/S 후기

 

먼저 밝힌다. 지마켓 판매자 '더코너 스톤' 사장님이 파는것은 짭이 아니다.

증세는 가끔 딱딱 걸리는거였다. 50번 클릭에 한번정도. 자주 그러면 바로 교체하겠는데.. 어쩌다 그러니 사람 환장하겠다. 그래서 더이상 참지 못하고 지마켓 판매자에게 문의. 사장님 왈! 쿨하게 정품이니 이제 마이크로소프트에 정식접수 하란다.

 

마이크로소프트 콜센타에 전화를 했다.

모델번호를 조회를 하더니 생산년월 기준으로 14일 지나서 무상서비스가 않된다고 한다. 그래서 메일로 관련 링크를 보낼테니 구매영수증을 첨부해서 보내라고 한다. 아 귀찮아가 한 100번은 터져 나온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온 메일... 혹시 A/S가 진행될수 있으니 당분간 쇼핑몰에서 구매정보는 지우지 않는게 좋겠다

 

이후 무료 택배를 통해서 A/S가 진행될것이고 문제를 확인하고 재발송하는데 2주가 걸린단다. 어찌되었던 2주간 못쓰는 대신에 자동정품등록이고 내가 구매한날부터 2년이므로 A/S 기간이 늘어난다. 그렇지 않았다면 제조일로부터라고 상담사가 아주 친절히 설명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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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르신들은 오십견이 오고 류마티스 관절염이 오고 그런다. 다들 일반적인 육체노동에서 오는 질환이다. 자 그럼 지금의 30-40대 들은 어떤 질환에 시달리게 될까? 어르신들 처럼 육체적인 노동보다. 알다시피 앉아서 마우스와 키보드로 일한다. 그로 인해 오는 신체적 노화이다. 기능보다 손목과 어깨가 편안한 키보드와 마우스 다소 비싼감이 있다 하더라도 충분히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마이크로소프트 Sculpt Ergonomic Mouse를 추천하는 건 절대 아니다. 다만 자신에게 맞는 마우스가 있을 것이다. 찾아보라는 이야기이다. 만약에 비싸다면 중고차를 사듯이 중고나라에서 구매를 해보고 새제품을 사보는것도 좋은 팁이다. 아재들이여 힘내자! 오늘 블로그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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