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에서 에센스 오일사기 (Oils Top 10 Gift Set Pure Essential)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13 22:56 물건/멀리서 산거

아마존에서 커세어 헤드셋를 사면서 합배할 것을 찾았습니다. 아마존 셀러 제품이라서 같은 셀러면 조금 배송비가 올라가므로 합리적인 직구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배대지를 거치지 않고 직접 배송을 받는 루트라서 좀더 편리합니다. 



그렇게 찾은 물건이 Oils Top 10 Gift Set Pure Essential 입니다. 사실 에센스 오일은 사본적이 없는데 워낙 주변에서 많은 추천을 해서 마음이 흔들립니다. 게다가 물건의 후기까지 너무 좋습니다.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거기다가 할인코드 행사까지 합니다. 그래서 지릅니다.

$13.05 달러로 지릅니다. 그래서 오일버너도 없어서 미리 오기전에 질러 놓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일버너를 찾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쿠팡에서 딱 마음에 드는 오일버너를 찾았습니다. 



원래 9,900원 짜리일것인데 50% 할인한다고 하니 마음이 또 확 빼앗깁니다. 나름 디자인도 괜찮고 배송도 빨라서 결제를 합니다. 그래서 드디어 모두다 도착했습니다. 


 


포장된 비닐을 뜯자 마자 향이 진동 합니다. 깨진 병 없이 무사히 왔습니다. 불면증과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하다는 라벤다로 시작합니다. 다른 후기를 읽어보니 에센스 오일이 반식욕할 때도 몇방울 떨어뜨리고 하면 좋다고 합니다. 반신욕할때는 프레쉬한 향을 좋아하므로 페파민트로 해봐야겠습니다. 벌써 기대가 됩니다.


 


에센스는 딱! 마음에 드는데 오일버너는 딱! 그 가격인것 같습니다. 하단의 마개와 약간의 아구가 맞지 않고 마감처리가 거친편입니다. 그래서 촉감은 좋지 못합니다. 역시나 사진빨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가격이라면 용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오일버너를 손으로 얼마나 만지겠습니까? 그냥 두고 보는 용이면 충분한것 같습니다. 실제 사용해 보니 방안 가득 퍼지는 향기가 좋습니다. 확실히 일반 방향제 보다는 향이 부드럽습니다. 너무 맘에 들어서 제방 말고도 침실에도 하나 두고 싶을 정도입니다. 또 다시 에센스 오일이 저렴하게 나오거나 합배할 기회가 되면 또 구매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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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직구한 커세어 무선 헤드셋 HS70가 왔습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10 18:15 물건/멀리서 산거

커세어 무선 헤드셋 HS70 리뷰


커세어 무선 헤드셋 HS70가 드디어 나의 품에 왔습니다. 실제로 받아보니 묵직한 느낌으로 머리에 쓰기 부담스러운 정도의 무게감을 느낍니다. 사실 헤드셋을 이렇게 큰것을 전에 써본적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인 사양은 이렇습니다. 


- 최대 40ft 무선 범위

- 7.1 가상 서라운드 사운드

- 최대 16 시간의 배터리 수명

- 2 년 보증

- 무게 : 330g


 

 


거리 문제...사실 방에서만 사용할 거라서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2년 보증도 해외직구라서 A/S는 거의 포기상태입니다. 다만 16시간의 밧데리 시간은 너무 마음에 듭니다. 

헤드셋 겉면은 플락스틱으로 감싸고 있습니다. 이어패드는 가벼운 느낌입니다만 그렇게 싸구려 같지도 않습니다. 밀착은 강하지만 그렇게 답답하지 않는 느낌을 줍니다. 헤드샷을 연결하는 부분은 금속 프레임입니다. 이 부분이 무게를 잡아먹는것 같습니다.


헤드셋에는 전원 버튼과 마이크 mute 기능, 그리고 볼륨조절이 아날로그 스크롤 힐입니다. 이 부분이 좀 특이하면서도 마음에 듭니다. 스크롤 힐이 더 정확히 볼륨을 조절하기에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이크는 필요에 따라서 탈 부착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게임을 하더라도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유용한 옵션입니다. 오디오 품질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언급할 부분이 없습니다. 간단하게 말씀 드린다면 우와 할정도는 아니고 딱 이가격에 맞게 적당한 음감을 제공합니다. 제가 머리가 많이 큰편인데 착용감이 나쁘지 않습니다. 윗부분이 딱 맞는 기분입니다, 그런데 정말 딱입니다. 아마도 머리가 좀더 크면 부담스러울 정도입니다. 설치는 매우 간단하므로 초보도 할 수 있습니다. 전원을 켜고 리시브 USB만 연결하면 바로 됩니다. 다만 제대로된 7.1채널을 느끼고 싶다면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헤드셋을 클로즈드 타입은 처음이라서 적응할때 좀 답답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무선이라서 그런지 간혹 음이 뭉개지기도 합니다. 빈도는 그렇게 많아서 거슬리지는 않지만 민감하신분은 알고 계셔야겠습니다. 저는 무선이라는 편리함에 더 비중을 두겠습니다. 비전문가의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S70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https://www.corsair.com/eu/en/downloads#download_form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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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42mm TPU 케이스 아마존 직구하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02 17:17 물건/멀리서 산거

애플워치 케이스 직구하기


성격이 급한 저는 앞뒤 가지리 않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생각만큼이나 몸뚱이도 그러헥 움직입니다. 그러다 보니 부서지거나 망가지는 물건이 많습니다. 특히 몸에 지니고 다니는 것은 말도 못합니다. 핸드폰은 새폰을 구입하자 마자 아무 케이스나 보호해야 할 정도입니다. 그런 저에에 애플워치 역시 그렇게 보호해야 하는 물건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애플 워치 커버를 써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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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렇게 무식한(?) 커버를 사용하면 애플워치의 멋진 디잔인을 볼수가 없는게 흠입니다. 그냥 일반 전자시계 차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투명에 가까운 애플워치 케이스를 찾아봅니다. 너무 하드 케이스면 투명하지 않고 그리고 터치감도 떨어지다 보니 TPU 재질도 알아봤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직구까지 갑니다. 그러다가 거의 80% 할인된 개당 2달러에 가까운 특가로 나온놈을 찾게 되었습니다.




뭐 특별한 기능은 잘 모르겠으나 울트라 신에 42미리에 딱 맞는 다는 리뷰를 보고 뒤도 않돌아보고 주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얼핏봐도 (사실 사진을 조심해야 하는데) 저 정도의 투명한 정도는 괜찮을 것 같은 근거 없는 믿음에 빠집니다. 일단 갑니다. 싸니깐 일단 질러 봅니다. 




역시나 이렇게 할인된 금액은 '배보다 배꼽이 더큽니다.' 물건값은 $1.5 달러, 배송비는 $5달러. 그래서 지인도 애플워치를 사용하고 있어서 가장 효율적인 배송비를 위해서 2개를 주문했습니다. 글로벌 배송. 알리보다 오래 걸리지 않지만, 잊을만 할때 온다는 말이 맞습니다. 일단 기다려봅니다. 



애플워치 악세사리 한국에서 이유 없이 비쌉니다. 애플워치는 그렇게 수요가 많지 않으므로 대부분 중국에서 만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수입헤서 업체들이 파는 것입니다. 따라서 현명한 소비를 위해서 직구를 권해 드립니다. 간혹 검색해 보면 괜찮은 물건을 저렴하게 팔때가 있으니, 네이버쇼핑에만 너무 의존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그럼 사용 후기도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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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세어 무선 헤드셋 HS70을 주문했습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28 21:09 물건/멀리서 산거

CORSAIR HS70 Wireless Gaming Headset - 7.1 Surround

혹시 여러분은 아이들과 얼마나 놀아주세요? 저는 그리 자상한 아버지상이 아니라서 아이들과 잘 놀아주지 못합니다. 물론 노력은 합니다. 아주 조금이고 아내가 보기엔 새발에 피정도지만 말입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놀아주는것이 더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하는것은 함께 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PC게임입니다. 아내의 생각은 어차피 할 게임. 공개된 장소에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여 거실에 PC 2대를 셋팅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오버워치를 함께 합니다. 거실에 2대, 제방에 1대. 총 3대가 오버워치에 접속하면 집안이 떠내려 가도록 소리칩니다. 처음에는 첫째가 좋아해서 함께 했는데 둘째도 함께 하고 싶다고 해서 덕분에 오버워치 계정만 3개가 되었습니다.  아무튼 히스토리가 그렇습니다.




처음에 LED 키보드를 아이들에게 빼앗기고, 5.1채널 헤드셋도 빼앗기고 저는 그냥 일반 키보드에 이어폰을 연결해서 합니다. 처음에는 그려러니 했는데 저도 게임생활을 즐겨야 하는데 아쉬운점이 한 두개가 아닙니다. 그래서 다시 저의 주변기기를 셋팅하기로 합니다. 일단 헤드셋 부터 알아봤습니다, 커세어 무선 헤드샷에 평이 좋아서 구매하려보던 참에 마침 저렴하게 가격이 나와서 이번에 주문을 합니다. 일단 무선인게 마음에 듭니다. 과거에는 무선이 신호도 불안정하고 음질도 별로였는데 요즘은 쓸만하다는 평이 많아서 한번 도전해 봅니다.




$69.99 달러라는 괜찮은 가격에 나왔습니다. 배대지를 해도 7달러 이상이 소요됩니다. 2past 고정비도 그정도 해서 일단 직배송으로 받기로 했습니다. HS70 선택한것이 무선이기도 했지만 PC뿐만 아니라 XBOX, PS4 까지 호환이 된다고 하니 더 이상 금상첨화가 없습니다.




다만 콘솔기기에 사용에 대한 리뷰가 없어서 일단 덜컥 저지르고 후기를 찾아봤습니다. ps4에서는 크게 문제가 없는데 엑원쪽에서는 볼률 조절이나 연결 문제가 많다는 글이 보입니다. 사실 PC 위주로 구매했기에 구매 취소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ps4는 7.1채널을 지원하지 않고 스트레오 채널만 지원하니 혹시 구매를 생각하시는분이 있다면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콘솔기기 위주로 가려면 다른 선택을 고려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 물론 저와 같은 막귀는 크게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직배비가 $10달러 정도 나옵니다. 이럴 때는 살짝 가벼운 다른것을 합배송해도 배송비가 오르지 않습니다. 물론 판매자가 아마존일때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추가로 아이폰 케이블과 에센스 오일을 살짝 더 넣었습니다. 에센스 오일때문에 2,5달러가 오르긴 하지만 이정도면 우리나라 국내 배송비 가격이라서 그냥 갑니다.


HS70 헤드셋은 11월 2째주 정도면 오겠습니다. 그때 오면 추가로 리뷰를 한번 해보게습니다. 리뷰라고 해봐야 그냥 사진 몇장이라서.. 느낌만 남겨보는거로 하겠습니다. 리뷰는 전문 리뷰 블로거님의 몫으로 나깁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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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 프리미엄 저렴하게 결제하기 (VPN 아르헨티나)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16 16:36 물건/멀리서 산거

에버노트 프리미엄 저렴하게 결제하기


직구좀 하신다는 분은 베네수엘라 사태를 아실 것입니다. 솔직히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로 과다하게 사신 분도 있었고, 어떤분은 100개 이상을 구매해서 중고나라에서 윈도우10이나 오피스를 팔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저도 그때 구매를 해서 지금까지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때 윈도우가 마침 필요했고 바로 적용을 해서 환불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좀더 싸게 사고 싶은 욕망은 끝이 없는건가요? 오늘은 잘 쓰고 있는 에버노트. 기기 제한으로 너무 귀찮고 힘들어서 프리미엄으로 가려고합니다. 가려다 보니 에버노트도 글로버 기업이므로 좀더 저렴하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서치한끝에 역시 VPN을 이용해서 하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구매하는 방법은 인터넷에 많이 있습니다. 저는 구매하는 방법은 다른 분의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되고 저는 구매과정에서 VPN 때문에 고생을 하였고 이에 대한 꼼수라고 해야 하나요? 그런것을 남기고자 합니다. 참고로 (무료 VPN은 유료 VPN 보다 보안 문제로 해킹의 문제가 많습니다. 따라서 사용하는 분의 본인의 선택입니다.) 물론 저는 선택했습니다. 유료 VPN이 아직은 필요 없어서 말입니다.





에버노트 아르헨티나 결제 관련 포스팅을 보시면 한결 같이 Hola 라는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크롬 웹 확장 프로그램으로 많이들 사용하시기 때문일텐데요. 저도 이 프로그램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포스팅과 달리 저는 아르헨티나는 무료가 아닙니다. 유료 결제하라고 뜹니다. 음 그래서 다른 무료 VPN을 찾았지만 무료중에서는 아르헨티나를 지원하는 VPN은 잘 없습니다. 'SoftEther VPN' 을 이용해도 됩니다. 좀 복잡할 수 있습니다.


바로 결론에 들어갑니다. 전 Hola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아르헨티나로 바꾸고 결제했습니다. 저도 확실하지는 않지만 Hola 프로그램이 랜덤으로 일부 지역을 유료로 설정하는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추측) 그래서 시간이 지나서 다시 시도해보면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않된다면 다음과 같이 해보세요. 


1. 베트남으로 지역을 바꾸세요. 

2. 그리도 다시 아르헨티나로 바꿔보세요


정말 제가 포스팅을 하고 있지만, 무슨 거짓말 처럼 유료 광고가 사라지고 아르헨티나로 변환되었습니다. 제가 말하고도 부끄러울정도의 팁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해서  결제를 했습니다.







이렇게해서 현재환율로 계산하면 수수료 생각하고 4,500원 정도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에버노트 1달 비용으로 1년정도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자동갱신을 해놓았기 때문에 매번이런 작업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해당 환율로 매년 결제가 진행됩니다. 물론 도중에 사용하지 않으면 취소하면 됩니다. 솔직히 에버노트 아직 2주도 사용해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사람들이 정말 편한 툴이라고 칭찬을 해서 일단 시작을 했습니다. 다른것은 몰라도 디바이스 제한으로 너무 불편해서 에버노트가 좋은지 나쁜지도 모르고 않할꺼 같아서 이번에 결제를 했습니다. 모쪼록 저렴하게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는데 VPN이 장애물로 등장하신분이 있다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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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CE] 아이폰7 플러스 케이스 직구 후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09 18:12 물건/멀리서 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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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아마존에서 주문한 아이페이스(아이폰7 플로스 케이스)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9월 28일에 주문했으니깐 딱 10일만에 도착한것입니다. 기간은 국내배송보다 오래 걸렸지만 그래도 말도 않되는 가격에 구매를 한것이므로 그냥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뽁뽁이로 열심히 싸서 온 것이지만 박스가 찌그러져 왔습니다. 물론 물건이 손상될 정도는 아닙니다.



코딩된 스뎅(?)느낌입니다. 번들 번들거리는 것이 저의 스타일은 아니라서 조금 아쉽습니다.

검은색을 살껄~~ 이라는 살짝 후회감이 들었지만, 아이페이스라는 브랜드 답게 마감처리는 괜찮습니다.

그리고 빈틈없이 아이폰을 감싸고 있어서 낙하충격도 어느정도는 막아줄것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특이한것이 케이스 안에 철판이 있는 것이 아니라 케이스 겉면에 들어가 있어서 부착력이 제법 좋습니다.

참고로 아래에 GIF 화면을 첨부합니다. 혹시 구매를 할 예정이시라면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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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마존, 이베이, 라쿠텐을 먼저 검색한다. 아마존에서 휴대폰 케이스 직구하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28 22:47 물건/멀리서 산거

직구를 생활하면서 바뀐 쇼핑 패턴이 있다. 이제 국내쇼핑몰 보다 외국쇼핑몰인 아마존과 이베이, 라쿠텐등을 검색한다는 것이다. 굳이 급하게 이번주내로 받는 물건이 아니라면 이런 나의 쇼핑패턴은 더욱더 그렇다. 아이폰 7플러스의 케이스를 사기 위해 국내쇼핑몰을 검색해보니 그게 다 그거고 가격도 너무 비쌌다. 솔직히 껍데기 하나에 2-3만원 이상 준다는게 좀 그렇다. 그래서 아마존을 찾아봤고, 국내에서는 해당제품이 3만원-4만원 팔리는것이 배송비까지 포함해서 8,000원 인것이다.

 

IFACE 라는 휴대폰 케이스이다. 아마존에서는 기본적인 케이스외에 차량 송풍구에 거치대를 세울수 있는 마크네틱 마운트 셋트까지 포함해서 $9.99 달러이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마그네틱 마운트만 우리나라에서는 1만원이 넘는다.  그 가격에 IFACE 케이스까지 주는 것이다. 그런데 이 가격에 쿠폰할인까지 가능하다. 그래서 최종가는 다음과 같다.

 

배대지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한국직배이다. 쿠폰이 -$7.49 할인해서 본상품은 $2.5 달러이다. 여기에 직배비 $5.59가 추가되어서 최종 결제 금액은 $8.09 달러이다. 재미있게도 상품보다 배송비가 더 비싸다. 아무튼 나는 9천원이 않되는 가격에 마그네틱 거치대 + 아이페이스(IFACE) 거치대를 손에 넣게 되었다. 어떤가? 이정도면 충분히 저렴히 산것이라고 자부한다. 이제 기다리는 날만 남았다.

현재 블로그 쓰는 이 시간에도 해당상품은 아직 여유가 있다. IFACE 블랙은 내가 구매한 가격보다 $1.5달러 더 저렴하다. 관심이 있는 사람은 지금 바로 아마존을 검색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직구는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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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소나이트 Samsonite Pivot 3 Piece Set - Luggage 마지막 후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27 20:49 물건/멀리서 산거

2018/09/26 - [물건/멀리서 산거] - 샘소나이트 직구할때는 배대지를 저렴한곳 잘 따져보시길 바랍니다. (오마이집 X)



드디어 왔다. 샘소나이트(Samsonite Pivot 3 Piece Set - Luggage)가 드디어 왔다. 다행히 국내 중형화물 비용은 내지 않았다. 아마도 내가 그것을 냈으면 이번 선택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직구계를 잠시 떠나있을려고 할정도였다. 하지만 지르는 마음은 여전하므로.... 사실 오늘 새벽 ebay 15% 할인을 대기 하고 있다.


 

 


생각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이라서 다행이다. 배송은 29인치에 쏟 넣어서 오므로 부피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사실 라인업 한지 오래된 상품이라서 좀 디자인이 좀 구식인게 아쉽지만, 저렴하지 않은가, 난 그것에 위안을 삼는다. Samsonite Pivot 3 Piece Set - Luggage 작년부터 자주 저렴하게 등장하고 있다. 구매할 계획이 있다면 ebay와 아마존을 정기적으로 서치하면 아마 나보다 더 저렴한 비용으로 곧 구할 수 있을 것 같다. 미리 배대지를 정하고 주소등록을 해놓는 센스는 필수이다. 배대지 정보는 이전 블로그 글을 참고 하시면 단돈 몇푼이라도 아낄수 있을 것이다. 그럼 모두다 안전한 직구, 저렴한 직구를 위하여! 아래의 모델도 괜찮은것 같아서 살짝 던져본다. 이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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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소나이트 직구할때는 배대지를 저렴한곳 잘 따져보시길 바랍니다. (오마이집 X)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26 23:11 물건/멀리서 산거

2018/09/11 - [물건/멀리서 산거] - 이베이에서 샘소나이트 직구하기


2018/09/20 - [물건/멀리서 산거] - 캐리어 배송비가 어마무시하다.




$66.45달러!!!


샘소나이트 캐리어를 직구로 구매할때는 배송비 정말 잘 알아봐야 한다. 국내배송착불과 관련하여 오마이집에 문의하였고 나게 안내하기 중대형 화물은 국내배송시 착불이 배송될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다. 그래서 나는 그런 결제할때, 배송대행지 신청시 안내문구를 본적이 없다 어디 있느냐고 물었고 답변으로 친절하게(?) URL 한개를 나에게 보냈다.


어디 있냐구 물어봤는데, URL로 답했다. 

그런데 왜 그렇게 안내했는지 알수 있을것 같다. 안내한 URL을 홈페이지에서 직접 보려면 고객이 다음과 같이 찾아 들어가야한다.


방법1) 오마이집 메인화면 > All Department > 배송대행 이용안내 > 기타수수료 > 검사/수수료 안내 > 수수료 종합

방법2)  오마이집 메인화면 > 배송대행 > 기타수수료 > 검사/수수료 안내 > 수수료 종합


나도 꼼꼼하게 읽는다고 읽었는데. 내가 잘못한것이다. 더 깊게 홈페이지 메뉴를 무려 4 depth 까지는 찾아보고 배송대행을 신청해야 하는데 참 잘못한것이다. 그런데 블로그를 서치해보니 배대지 업체 마다 차이가 있고 어떤사람은 배대지 전화해서 착불금을 돌려받은 사람도 있다. 암튼 나는 이렇게 되었고 아직 착불로 올지 안올지도 모른다. 그런데 느낌은 싸하다. 그래서 다른분들은 잘 알고 있는 차원에서 포스팅을 한다. 오마이집은 홈페이지 안내도 그렇고 1:1 게시판 안내글은 더 가관이다. 이번 기회에 기분이 나뻐졌다. 이번 기회에 잘 개선해서 최소한 잘 보이는 곳에 두어서 알고는 결제해야 하지 않을까? 다가오는 블프에 오마이집은 제외다.


암튼, 이번 기회에 캐리어 배송비 관련 내용을 서치하다가 다른 배대지에서 새로운 정보를 알게되었다. 2fasts 업체인데 뽐뿌나 직구좀 하신다는 분은 다 아는 깡통배송!  그 깡통배송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배대지 업체이다. 여기에 이런 고정이벤트를 하고 있다



혹시 나처럼 샘소나이트 3set 구입하려는 사람은 참고하면 좋겠다. 무려 나보다 $16.45(18,000원) 치킨1 마리값 저렴하다. 여기도 국내착불을 안내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더 자세한 내용은 2fasts에 문의하시길 바란다. 암튼 일단 고정배송비가 저렴하다는 사실은 맞다. 혹시 샘소나이트 3set 고정배송비가 더 저렴한곳 있다면 제보해주시면 매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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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해외직구 ebay에서 FPP버젼을 구매하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22 19:45 물건/멀리서 산거

Microsoft MSUSB18804 Windows 10 Home 32/64-Bit 지르다.


 

상식적으로 맞지 않는 가격이다. $44.99상당히 저렴한 가격이다. 그래도 세상은 이럴일도 저런일도 있을수 있다는 근거없는 믿음으로 질렀다. 윈도우10 FPP 버젼이 이렇게 저렴하면 의심해 보는 것이 정상이다. 메인보드에 각인되는 버젼인지. DSP(영구히 한 PC에만 깔리는 버젼), 아님 불법복제된 시디키인지,,, 싸게 파는데는 일명 합리적인 의심을 해야한다. 하지만 이 제품은 먼저 구매해보신분도 있고, 판매되는 셀러도 신뢰도가 높다.

정말 재수 없으면 16G기가 짜리 USB 드라이브를 5만원에 구매하는 지상최대의 호구가 탄생한다. 게다가 난 2개를 구매했다. 그럼 여기서 윈도우 버젼 직구와 관련하여 상식을 적어본다. 혹시 나 같이 직구로 윈도우를 사려고 할때 기본적인 용어는 알아두어야 하지 않겠는가??


1. 윈도우10 FPP

윈도우10 FPP는 Full Package Product라는 뜻으로 실제 usb에 담아서 오기에 꼽고 설치만 하면 되는 간편한 버젼, 가장 완벽한 버젼이라고 보면 된다.

 

2. 윈도우10 DSP
Delivery Service Pack을 의미하는 DSP는 메인보드에 라이센스가 귀속되는 방식이다. 1대의 PC에 무제한 설치. 따라서 평생 한 PC만 가능한것이다.

 

3. 윈도우10 ESD
Elctronic Software Distribution을 의미하는 ESD는 실체가 없는 윈도우 OS. 배포용 윈도우 라고 보면 된다. 윈도우10의 시디키만 구입하는 방식으로 별도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운영체제를 다운받고 그것을 usb부팅 디스크로 만들어서 설치하면된다. 좀 번거롭지만 가장 저렴하게 쓸수 있는 방법이다.

 

4. 윈도우10 OEM
Originl Equipment Manufacturing을 뜻하는 OEM은 우리가 그냥 PC를 살때 자동으로 설치되어 있는 버젼이다. 저렴하지만 이것도 DSP의 다른 버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코멘트_Comment

가장 속편한 버젼은 누가 뭐래도 FPP 버젼이다. 그래서 구매했다. 잃어버릴 확률도 없고 특히 사기당한일도 없고, 이것저것 따지기 싫을때는 윈도우10 FPP버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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