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면도기 파나소닉 ES-LV95-S 아마존 직구하기입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2.26 09:00 물건/멀리서 산거


지난번에 전기면도기의 끝판왕이라는 파나소닉 ES-LV95-S 를 구매했습니다, 세정기를 함께 구매하네, 마네 여러 의견들이 많았지만 저는 세정기를 함께 구매하는 것으로 선택했습니다. 얼마나 잘 사용할지는 모르겠지만 물건이라는 것이 나중에 필요로 하면 다시 구매할 수 없는 것이라서 한번에 구매할 때 좀더 고려하는편이 좋습니다.


 


저는 전기면도기와 잘 맞지 않았습니다. 전기소리도 싫거니와 아무리 좋은 면도기더라도 뽑히는(?)느낌이 싫었기 때문입입니다. 그래서 늘 세이브 면도만 고집했는데, 요즘 5춘기가 왔는지 아침, 저녁으로 수염이 엄청나게 자랍니다. 도저히 세이브 면도로는 커버가 되지 않아서 고른 제품이 ES-LV95-S 입니다. 특히 저처럼 피부 안좋은 사람에게도 트러블이 덜해서 좋습니다. 고 진동 면도기라서 깔끔하게 깎여서 솔직히 흠잡을때가 없는 제품입니다. 확실히 사람들일 좋다고 하는데에는 정말 이유가 있습니다. 


다만 가격이 높게 형성되어 있어서 많이 망설였는데 작년 불프를 기점으로 가격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제자리 갔다가 떨어지고 제자리 갔다가 떨어지고 합니다. 따라서 제가격에 사면 호구입니다. ^^



아마존 기준 최저가 $139.99 지만 이는 순간의 찰나입니다. 대부분 $140달러 언더에서 왔다 갔다 해서 구매하면 직구치고는 평타치는 가격입니다. 현재 블랙프라이데이도 끝난 시점이므로 배대지 상황도 괜찮은 편입니다. 



[아마존 바로가기]


금일자 $144.99달러입니다. 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직구까지 가능하므로 이 가격에 도전해 본다면 어떨까요? 물론 이 가격보다 조금 높아진다면 조금 더 기다려 보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전기면도기로도 이만한 물건은 없습니다. 이만한 물건 없습니다. 절대 욕 않먹는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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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6세대 직구하기, 배송대행은 아이포터로 신청했습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2.23 10:00 물건/멀리서 산거

300달러 넘어가는 고가의 제품은 배송대행지를 신청해야 합니다. 솔직히 100달러 이하는 깡통배송 2패스트가 가장 종습니다. 그런데 이런 작은 업체를 이용할때 주의할점은 블랙프라이데이, 연말 세일때는 피해야 하는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작은 업체는 대량으로 처리하기 위해 시스템을 갖춰 놓치도 않고 경험도 없습니다. 따라서 이런곳에 연말에 주문해 놓으면 그냥 잊는것이 속편합니다. 지금 11월달에 주문한것을 아직 받지도 못한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여튼, 저는 이번에 구매한 아이패드를 아이포터로 주문했습니다. 원래는 몰테일 고정배송비(테블릿 PC) $6.99 가 가장 싼데 현재 KB 카드 $15 할인때문에 KB카드를 가지고 있는 분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저처럼 단일 1개의 배송비는 할인되는 금액이 커서 그냥 무료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오늘 처음 이용해 봤습니다. 과연 어떤 서비스인지 한번 체험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KB카드면 다 되는줄 알고 오해하실 까봐 좀더 자세한 정보를 드립니다. 

*좀더 자세한 정보는 아이포터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1. 현재 선착순이고 1,210건 남았습니다. (총 7,000)

  -> 설마 저의 차례가 오지 않는 것은 아니겠지요??

2. KB카드로 구매한 상품이어야 하며 그 카드로 배송비를 결제해야합니다.

3. 배송비 자체에만 적용됩니다.

  -> 묶음 배송, 뽁뽁이 요청등에는 적용이 않됩니다.


아이포터는 처음이라서 어떨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렇게 싼것 같지는 않은 느낌인데, 한번 체험해 보겠습니다.

그럼 부디 저의 정보가 도움이 되어서 현명한 소비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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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6세대 128g, 하이마트냐, 쿠팡이냐 하다가 아마존으로 결정했습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2.22 15:34 물건/멀리서 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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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어제입니다. 아이패드 6세대를 두고 고민을 했었습니다. 솔직히 32G 가는 너무 부족합니다. 그래서 128G 로가는 가는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사악하지요. 괜찮습니다. 특가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하이마트냐 쿠팡이냐를 고민했었는데, 지난번 월마트의 대항마로 아마존에서 128G 는 $329로 판적이 있는데 일시적이었는데 아직 그 링크가 살아있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사라지고, 또 들어오고 하는 것을 봐서는 취소분이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해봅니다.




낙타에서 보이다시피 이것이 최저 가격 이었습니다. 결국 저는 하나 잡았습니다. 끊임 없는 리로딩 끝에 ,, ㅡㅡ



저번에 사둔 아마존 기프트 가격을 써서 $279로 결제를 해고, 관세 10프로를 내고 배대지 운송비를 내면 40만원 정도되지 않을까 합니다. 한국보다는 5만원 정도 싸게 구매하는 효과를 거둘것 같습니다. 아마존에서 제가 구매한 가격에 구매하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주의할점은 초기주소를 한국으로 하면 않됩니다. 미국 배대지 주소로 해놓으세요. 수시로 확인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4시간 정도 TV를 보면서 새로고침으로 구했습니다. 


https://www.amazon.com/gp/product/B07BTS6C2J/ref=as_li_tl?ie=UTF8&camp=1789&creative=9325&creativeASIN=B07BTS6C2J&linkCode=as2&tag=ilovesejong-20&linkId=db01176b0bf8fa50566c266bcf7c5882


직구를 해본 사람은 괜찮은데 처음해 보는 사람은 배워서 하고 배대지 사이트 가입하고...5만원이 그리 메리트가 있는 가격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제 포스팅해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한국도 쿠팡에서도 특가로 진행중에 있어서 직구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쿠팡을 구매를 해도 이익을 볼 것 같습니다. 

쿠팡은 지금 확인해보니 3천원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쿠팡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어제는 453,000 원이었는데 지금은 450,400원입니다. 3천원 정도 줄어들었네요. 꼭 3만원 크리스마스 쿠폰을 받는 것을 잊지 마세요. 이제 저는 천천히 배대지에 배송신청서를 신청해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아이폰 악세서리도 준비를 서서히 해봐야겠습니다. 해당 제품도 직구로 싸게 살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럼 아이패드 구매하시려고 하시는분들. 현명한 구매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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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ES-LV95-S 면도기 끝판왕, 아마존에서 직구하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19 14:37 물건/멀리서 산거


약간 뒷북일수 있습니다. 일찍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여행준비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다들 아시는분은 아시는 신한카드 $25, $70 할인 아마존 직구행사가 현재 진행중입니다. 신한카드 혜택이며 배대지가 아닌 한국으로 직배송이 이번 프로모션 이벤트의 핵심입니다. 혹시 아마존에서 구매할 물건이 있다면 본격적인 블랙프라이데이 이전에 구입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사람들이 입에 침을 마르게 칭찬하는 파나소닉 ES-LV95-S 를 이번 기회에 구매했습니다. 세정기가 포함된 모델이라서 꼭 구매하고 싶었는데 이번기회에 구매합니다.


전기면도기는 구매는 생애처음입니다. 지금까지 면도날로만 면도를 했었는데, 이게 감당이 않되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제가 오춘기(?)인지 아침에 수염을 깍아도 저녁이면 너무 자라서 이게 관리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면도기를 알아보다가 전에 아버님이 쓰시던 전기면도기를 세척하고 다시 썼는데 피부 트러블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물건 구매전 후기를 읽어보니 이 제품은 트러블 걱정이 없다는 리뷰가 많아서 구매를 해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면도기가 처음이라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릅니다. 배소잉 오면 천천히 공부해 가면서 써봐야겠습니다.




이미지에서 보시다시피 신한카드 할인을 받아서 $151 달러에 결제를 했습니다 . 제가 구매한 이후로 신기하게도 $116달러(+배송비용 $10) 까지 가격이 떨어지기도 해서 매우 배가 아팠습니다. 현재는 다시 가격이 돌아왔습니다. 미국판매자가 간을 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 현 상황으로 봐서는 본격적인 블랙프라이데이 까지 버티시는것이 현명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구매한 가격도 나쁘지 않으므로 이정도의 타협도 괜찮습니다. 워낙 유명한 모델이라서 실사용기는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참고하시면 될것 같고 이런 아마존이벤트가 진행중이고 혹시 면도기를 알아보고 계셨다면 추천해 드리는 모델입니다. 우리 모두다 현명한 소비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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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42mm TPU 케이스 후기입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18 14:00 물건/멀리서 산거

 

 


아마존에서 구매한 애플워치 42mm TPU 케이스가 왔습니다. 한 케이스당 2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TPU 재질이라서 케이스를 장착하는데 오래 걸렸습니다. 그래도 어렵지 않게 애플워치에 장착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안에 습기(?)가 찹니다. 그래서 상당히 눈에 거슬립니다. 그래서 방법을 찾은게 드라이기로 해서 최대한 건조하게 하고 장착하는 거였는데... 역시 그런 방법을 사용해도 습기가 차는것은 마찬가지였습니다.


애플워치에 전원이 들어오면 습기찬것이 보이지는 않지만 영 눈에 거슬리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결론!

그냥 다시 다른 케이스를 찾기로 했습니다. TPU 재질의 애플워치 케이스는 손을 씻거나 하면 습기가 찬다는 리뷰는 본적이 있는데 이렇게 처음 케이스 장착부터 이런 문제가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혹시 애플워치 케이스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참고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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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에센스 오일사기 (Oils Top 10 Gift Set Pure Essential)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13 22:56 물건/멀리서 산거

아마존에서 커세어 헤드셋를 사면서 합배할 것을 찾았습니다. 아마존 셀러 제품이라서 같은 셀러면 조금 배송비가 올라가므로 합리적인 직구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배대지를 거치지 않고 직접 배송을 받는 루트라서 좀더 편리합니다. 



그렇게 찾은 물건이 Oils Top 10 Gift Set Pure Essential 입니다. 사실 에센스 오일은 사본적이 없는데 워낙 주변에서 많은 추천을 해서 마음이 흔들립니다. 게다가 물건의 후기까지 너무 좋습니다.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거기다가 할인코드 행사까지 합니다. 그래서 지릅니다.

$13.05 달러로 지릅니다. 그래서 오일버너도 없어서 미리 오기전에 질러 놓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일버너를 찾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쿠팡에서 딱 마음에 드는 오일버너를 찾았습니다. 



원래 9,900원 짜리일것인데 50% 할인한다고 하니 마음이 또 확 빼앗깁니다. 나름 디자인도 괜찮고 배송도 빨라서 결제를 합니다. 그래서 드디어 모두다 도착했습니다. 


 


포장된 비닐을 뜯자 마자 향이 진동 합니다. 깨진 병 없이 무사히 왔습니다. 불면증과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하다는 라벤다로 시작합니다. 다른 후기를 읽어보니 에센스 오일이 반식욕할 때도 몇방울 떨어뜨리고 하면 좋다고 합니다. 반신욕할때는 프레쉬한 향을 좋아하므로 페파민트로 해봐야겠습니다. 벌써 기대가 됩니다.


 


에센스는 딱! 마음에 드는데 오일버너는 딱! 그 가격인것 같습니다. 하단의 마개와 약간의 아구가 맞지 않고 마감처리가 거친편입니다. 그래서 촉감은 좋지 못합니다. 역시나 사진빨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가격이라면 용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오일버너를 손으로 얼마나 만지겠습니까? 그냥 두고 보는 용이면 충분한것 같습니다. 실제 사용해 보니 방안 가득 퍼지는 향기가 좋습니다. 확실히 일반 방향제 보다는 향이 부드럽습니다. 너무 맘에 들어서 제방 말고도 침실에도 하나 두고 싶을 정도입니다. 또 다시 에센스 오일이 저렴하게 나오거나 합배할 기회가 되면 또 구매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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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직구한 커세어 무선 헤드셋 HS70가 왔습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10 18:15 물건/멀리서 산거

커세어 무선 헤드셋 HS70 리뷰


커세어 무선 헤드셋 HS70가 드디어 나의 품에 왔습니다. 실제로 받아보니 묵직한 느낌으로 머리에 쓰기 부담스러운 정도의 무게감을 느낍니다. 사실 헤드셋을 이렇게 큰것을 전에 써본적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인 사양은 이렇습니다. 


- 최대 40ft 무선 범위

- 7.1 가상 서라운드 사운드

- 최대 16 시간의 배터리 수명

- 2 년 보증

- 무게 : 330g


 

 


거리 문제...사실 방에서만 사용할 거라서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2년 보증도 해외직구라서 A/S는 거의 포기상태입니다. 다만 16시간의 밧데리 시간은 너무 마음에 듭니다. 

헤드셋 겉면은 플락스틱으로 감싸고 있습니다. 이어패드는 가벼운 느낌입니다만 그렇게 싸구려 같지도 않습니다. 밀착은 강하지만 그렇게 답답하지 않는 느낌을 줍니다. 헤드샷을 연결하는 부분은 금속 프레임입니다. 이 부분이 무게를 잡아먹는것 같습니다.


헤드셋에는 전원 버튼과 마이크 mute 기능, 그리고 볼륨조절이 아날로그 스크롤 힐입니다. 이 부분이 좀 특이하면서도 마음에 듭니다. 스크롤 힐이 더 정확히 볼륨을 조절하기에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이크는 필요에 따라서 탈 부착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게임을 하더라도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유용한 옵션입니다. 오디오 품질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언급할 부분이 없습니다. 간단하게 말씀 드린다면 우와 할정도는 아니고 딱 이가격에 맞게 적당한 음감을 제공합니다. 제가 머리가 많이 큰편인데 착용감이 나쁘지 않습니다. 윗부분이 딱 맞는 기분입니다, 그런데 정말 딱입니다. 아마도 머리가 좀더 크면 부담스러울 정도입니다. 설치는 매우 간단하므로 초보도 할 수 있습니다. 전원을 켜고 리시브 USB만 연결하면 바로 됩니다. 다만 제대로된 7.1채널을 느끼고 싶다면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헤드셋을 클로즈드 타입은 처음이라서 적응할때 좀 답답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무선이라서 그런지 간혹 음이 뭉개지기도 합니다. 빈도는 그렇게 많아서 거슬리지는 않지만 민감하신분은 알고 계셔야겠습니다. 저는 무선이라는 편리함에 더 비중을 두겠습니다. 비전문가의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S70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https://www.corsair.com/eu/en/downloads#download_form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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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42mm TPU 케이스 아마존 직구하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02 17:17 물건/멀리서 산거

애플워치 케이스 직구하기


성격이 급한 저는 앞뒤 가지리 않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생각만큼이나 몸뚱이도 그러헥 움직입니다. 그러다 보니 부서지거나 망가지는 물건이 많습니다. 특히 몸에 지니고 다니는 것은 말도 못합니다. 핸드폰은 새폰을 구입하자 마자 아무 케이스나 보호해야 할 정도입니다. 그런 저에에 애플워치 역시 그렇게 보호해야 하는 물건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애플 워치 커버를 써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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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렇게 무식한(?) 커버를 사용하면 애플워치의 멋진 디잔인을 볼수가 없는게 흠입니다. 그냥 일반 전자시계 차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투명에 가까운 애플워치 케이스를 찾아봅니다. 너무 하드 케이스면 투명하지 않고 그리고 터치감도 떨어지다 보니 TPU 재질도 알아봤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직구까지 갑니다. 그러다가 거의 80% 할인된 개당 2달러에 가까운 특가로 나온놈을 찾게 되었습니다.




뭐 특별한 기능은 잘 모르겠으나 울트라 신에 42미리에 딱 맞는 다는 리뷰를 보고 뒤도 않돌아보고 주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얼핏봐도 (사실 사진을 조심해야 하는데) 저 정도의 투명한 정도는 괜찮을 것 같은 근거 없는 믿음에 빠집니다. 일단 갑니다. 싸니깐 일단 질러 봅니다. 




역시나 이렇게 할인된 금액은 '배보다 배꼽이 더큽니다.' 물건값은 $1.5 달러, 배송비는 $5달러. 그래서 지인도 애플워치를 사용하고 있어서 가장 효율적인 배송비를 위해서 2개를 주문했습니다. 글로벌 배송. 알리보다 오래 걸리지 않지만, 잊을만 할때 온다는 말이 맞습니다. 일단 기다려봅니다. 



애플워치 악세사리 한국에서 이유 없이 비쌉니다. 애플워치는 그렇게 수요가 많지 않으므로 대부분 중국에서 만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수입헤서 업체들이 파는 것입니다. 따라서 현명한 소비를 위해서 직구를 권해 드립니다. 간혹 검색해 보면 괜찮은 물건을 저렴하게 팔때가 있으니, 네이버쇼핑에만 너무 의존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그럼 사용 후기도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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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세어 무선 헤드셋 HS70을 주문했습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28 21:09 물건/멀리서 산거

CORSAIR HS70 Wireless Gaming Headset - 7.1 Surround

혹시 여러분은 아이들과 얼마나 놀아주세요? 저는 그리 자상한 아버지상이 아니라서 아이들과 잘 놀아주지 못합니다. 물론 노력은 합니다. 아주 조금이고 아내가 보기엔 새발에 피정도지만 말입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놀아주는것이 더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하는것은 함께 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PC게임입니다. 아내의 생각은 어차피 할 게임. 공개된 장소에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여 거실에 PC 2대를 셋팅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오버워치를 함께 합니다. 거실에 2대, 제방에 1대. 총 3대가 오버워치에 접속하면 집안이 떠내려 가도록 소리칩니다. 처음에는 첫째가 좋아해서 함께 했는데 둘째도 함께 하고 싶다고 해서 덕분에 오버워치 계정만 3개가 되었습니다.  아무튼 히스토리가 그렇습니다.




처음에 LED 키보드를 아이들에게 빼앗기고, 5.1채널 헤드셋도 빼앗기고 저는 그냥 일반 키보드에 이어폰을 연결해서 합니다. 처음에는 그려러니 했는데 저도 게임생활을 즐겨야 하는데 아쉬운점이 한 두개가 아닙니다. 그래서 다시 저의 주변기기를 셋팅하기로 합니다. 일단 헤드셋 부터 알아봤습니다, 커세어 무선 헤드샷에 평이 좋아서 구매하려보던 참에 마침 저렴하게 가격이 나와서 이번에 주문을 합니다. 일단 무선인게 마음에 듭니다. 과거에는 무선이 신호도 불안정하고 음질도 별로였는데 요즘은 쓸만하다는 평이 많아서 한번 도전해 봅니다.




$69.99 달러라는 괜찮은 가격에 나왔습니다. 배대지를 해도 7달러 이상이 소요됩니다. 2past 고정비도 그정도 해서 일단 직배송으로 받기로 했습니다. HS70 선택한것이 무선이기도 했지만 PC뿐만 아니라 XBOX, PS4 까지 호환이 된다고 하니 더 이상 금상첨화가 없습니다.




다만 콘솔기기에 사용에 대한 리뷰가 없어서 일단 덜컥 저지르고 후기를 찾아봤습니다. ps4에서는 크게 문제가 없는데 엑원쪽에서는 볼률 조절이나 연결 문제가 많다는 글이 보입니다. 사실 PC 위주로 구매했기에 구매 취소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ps4는 7.1채널을 지원하지 않고 스트레오 채널만 지원하니 혹시 구매를 생각하시는분이 있다면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콘솔기기 위주로 가려면 다른 선택을 고려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 물론 저와 같은 막귀는 크게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직배비가 $10달러 정도 나옵니다. 이럴 때는 살짝 가벼운 다른것을 합배송해도 배송비가 오르지 않습니다. 물론 판매자가 아마존일때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추가로 아이폰 케이블과 에센스 오일을 살짝 더 넣었습니다. 에센스 오일때문에 2,5달러가 오르긴 하지만 이정도면 우리나라 국내 배송비 가격이라서 그냥 갑니다.


HS70 헤드셋은 11월 2째주 정도면 오겠습니다. 그때 오면 추가로 리뷰를 한번 해보게습니다. 리뷰라고 해봐야 그냥 사진 몇장이라서.. 느낌만 남겨보는거로 하겠습니다. 리뷰는 전문 리뷰 블로거님의 몫으로 나깁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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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 프리미엄 저렴하게 결제하기 (VPN 아르헨티나)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16 16:36 물건/멀리서 산거

에버노트 프리미엄 저렴하게 결제하기


직구좀 하신다는 분은 베네수엘라 사태를 아실 것입니다. 솔직히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로 과다하게 사신 분도 있었고, 어떤분은 100개 이상을 구매해서 중고나라에서 윈도우10이나 오피스를 팔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저도 그때 구매를 해서 지금까지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때 윈도우가 마침 필요했고 바로 적용을 해서 환불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좀더 싸게 사고 싶은 욕망은 끝이 없는건가요? 오늘은 잘 쓰고 있는 에버노트. 기기 제한으로 너무 귀찮고 힘들어서 프리미엄으로 가려고합니다. 가려다 보니 에버노트도 글로버 기업이므로 좀더 저렴하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서치한끝에 역시 VPN을 이용해서 하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구매하는 방법은 인터넷에 많이 있습니다. 저는 구매하는 방법은 다른 분의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되고 저는 구매과정에서 VPN 때문에 고생을 하였고 이에 대한 꼼수라고 해야 하나요? 그런것을 남기고자 합니다. 참고로 (무료 VPN은 유료 VPN 보다 보안 문제로 해킹의 문제가 많습니다. 따라서 사용하는 분의 본인의 선택입니다.) 물론 저는 선택했습니다. 유료 VPN이 아직은 필요 없어서 말입니다.





에버노트 아르헨티나 결제 관련 포스팅을 보시면 한결 같이 Hola 라는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크롬 웹 확장 프로그램으로 많이들 사용하시기 때문일텐데요. 저도 이 프로그램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포스팅과 달리 저는 아르헨티나는 무료가 아닙니다. 유료 결제하라고 뜹니다. 음 그래서 다른 무료 VPN을 찾았지만 무료중에서는 아르헨티나를 지원하는 VPN은 잘 없습니다. 'SoftEther VPN' 을 이용해도 됩니다. 좀 복잡할 수 있습니다.


바로 결론에 들어갑니다. 전 Hola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아르헨티나로 바꾸고 결제했습니다. 저도 확실하지는 않지만 Hola 프로그램이 랜덤으로 일부 지역을 유료로 설정하는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추측) 그래서 시간이 지나서 다시 시도해보면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않된다면 다음과 같이 해보세요. 


1. 베트남으로 지역을 바꾸세요. 

2. 그리도 다시 아르헨티나로 바꿔보세요


정말 제가 포스팅을 하고 있지만, 무슨 거짓말 처럼 유료 광고가 사라지고 아르헨티나로 변환되었습니다. 제가 말하고도 부끄러울정도의 팁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해서  결제를 했습니다.







이렇게해서 현재환율로 계산하면 수수료 생각하고 4,500원 정도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에버노트 1달 비용으로 1년정도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자동갱신을 해놓았기 때문에 매번이런 작업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해당 환율로 매년 결제가 진행됩니다. 물론 도중에 사용하지 않으면 취소하면 됩니다. 솔직히 에버노트 아직 2주도 사용해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사람들이 정말 편한 툴이라고 칭찬을 해서 일단 시작을 했습니다. 다른것은 몰라도 디바이스 제한으로 너무 불편해서 에버노트가 좋은지 나쁜지도 모르고 않할꺼 같아서 이번에 결제를 했습니다. 모쪼록 저렴하게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는데 VPN이 장애물로 등장하신분이 있다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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