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에서 에센스 오일사기 (Oils Top 10 Gift Set Pure Essential)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13 22:56 물건/멀리서 산거

아마존에서 커세어 헤드셋를 사면서 합배할 것을 찾았습니다. 아마존 셀러 제품이라서 같은 셀러면 조금 배송비가 올라가므로 합리적인 직구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배대지를 거치지 않고 직접 배송을 받는 루트라서 좀더 편리합니다. 



그렇게 찾은 물건이 Oils Top 10 Gift Set Pure Essential 입니다. 사실 에센스 오일은 사본적이 없는데 워낙 주변에서 많은 추천을 해서 마음이 흔들립니다. 게다가 물건의 후기까지 너무 좋습니다.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거기다가 할인코드 행사까지 합니다. 그래서 지릅니다.

$13.05 달러로 지릅니다. 그래서 오일버너도 없어서 미리 오기전에 질러 놓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일버너를 찾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쿠팡에서 딱 마음에 드는 오일버너를 찾았습니다. 



원래 9,900원 짜리일것인데 50% 할인한다고 하니 마음이 또 확 빼앗깁니다. 나름 디자인도 괜찮고 배송도 빨라서 결제를 합니다. 그래서 드디어 모두다 도착했습니다. 


 


포장된 비닐을 뜯자 마자 향이 진동 합니다. 깨진 병 없이 무사히 왔습니다. 불면증과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하다는 라벤다로 시작합니다. 다른 후기를 읽어보니 에센스 오일이 반식욕할 때도 몇방울 떨어뜨리고 하면 좋다고 합니다. 반신욕할때는 프레쉬한 향을 좋아하므로 페파민트로 해봐야겠습니다. 벌써 기대가 됩니다.


 


에센스는 딱! 마음에 드는데 오일버너는 딱! 그 가격인것 같습니다. 하단의 마개와 약간의 아구가 맞지 않고 마감처리가 거친편입니다. 그래서 촉감은 좋지 못합니다. 역시나 사진빨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가격이라면 용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오일버너를 손으로 얼마나 만지겠습니까? 그냥 두고 보는 용이면 충분한것 같습니다. 실제 사용해 보니 방안 가득 퍼지는 향기가 좋습니다. 확실히 일반 방향제 보다는 향이 부드럽습니다. 너무 맘에 들어서 제방 말고도 침실에도 하나 두고 싶을 정도입니다. 또 다시 에센스 오일이 저렴하게 나오거나 합배할 기회가 되면 또 구매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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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직구한 커세어 무선 헤드셋 HS70가 왔습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10 18:15 물건/멀리서 산거

커세어 무선 헤드셋 HS70 리뷰


커세어 무선 헤드셋 HS70가 드디어 나의 품에 왔습니다. 실제로 받아보니 묵직한 느낌으로 머리에 쓰기 부담스러운 정도의 무게감을 느낍니다. 사실 헤드셋을 이렇게 큰것을 전에 써본적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인 사양은 이렇습니다. 


- 최대 40ft 무선 범위

- 7.1 가상 서라운드 사운드

- 최대 16 시간의 배터리 수명

- 2 년 보증

- 무게 : 330g


 

 


거리 문제...사실 방에서만 사용할 거라서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2년 보증도 해외직구라서 A/S는 거의 포기상태입니다. 다만 16시간의 밧데리 시간은 너무 마음에 듭니다. 

헤드셋 겉면은 플락스틱으로 감싸고 있습니다. 이어패드는 가벼운 느낌입니다만 그렇게 싸구려 같지도 않습니다. 밀착은 강하지만 그렇게 답답하지 않는 느낌을 줍니다. 헤드샷을 연결하는 부분은 금속 프레임입니다. 이 부분이 무게를 잡아먹는것 같습니다.


헤드셋에는 전원 버튼과 마이크 mute 기능, 그리고 볼륨조절이 아날로그 스크롤 힐입니다. 이 부분이 좀 특이하면서도 마음에 듭니다. 스크롤 힐이 더 정확히 볼륨을 조절하기에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이크는 필요에 따라서 탈 부착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게임을 하더라도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유용한 옵션입니다. 오디오 품질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언급할 부분이 없습니다. 간단하게 말씀 드린다면 우와 할정도는 아니고 딱 이가격에 맞게 적당한 음감을 제공합니다. 제가 머리가 많이 큰편인데 착용감이 나쁘지 않습니다. 윗부분이 딱 맞는 기분입니다, 그런데 정말 딱입니다. 아마도 머리가 좀더 크면 부담스러울 정도입니다. 설치는 매우 간단하므로 초보도 할 수 있습니다. 전원을 켜고 리시브 USB만 연결하면 바로 됩니다. 다만 제대로된 7.1채널을 느끼고 싶다면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헤드셋을 클로즈드 타입은 처음이라서 적응할때 좀 답답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무선이라서 그런지 간혹 음이 뭉개지기도 합니다. 빈도는 그렇게 많아서 거슬리지는 않지만 민감하신분은 알고 계셔야겠습니다. 저는 무선이라는 편리함에 더 비중을 두겠습니다. 비전문가의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S70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https://www.corsair.com/eu/en/downloads#download_form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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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서 대전까지, 으뜸 플러스 안경점에 다녀오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06 15:45 물건/산거

대전 으뜸플러스 안경점에 다녀오다


우리 가족 4명다 안경을 써야 하는 비운의 가족이 되고야 말았습니다. 둘째를 시작으로 안경을 쓰기 시작하더니 이제 첫째까지. 첫째가 시력이 괜찮았는데 이제 안경의 도움없이는 글자가 흐릿하다고 하네요. 결국은 안경가족이 되었습니다. 몸이 만냥이면 눈이 구천냥이라던데...  유전적인 요인을 무시할 수 없어서 아이들에게 미안하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던 이제 안경이 필요한 시점. 그런데 저와 아내 그리고 둘째까지 안경교체시기가 된것입니다. 4명의 안경을 모두 교체한다면 그 비용이 어마무시합니다. 그래도 근방이 좋다고 세종에서 알아보니 가격이 후덜덜하네요. 브랜드 안경점 창업이 많아서 가격이 많이 떨어졌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그러다 우연히 지인으로 부터 대전 으뜸플러스 안경점이 저렴하고 품질도 좋다고 추천을 하네요. 그래서 폭풍검색을 합니다. 다른 맘카페에서도 안경점 추천도 많이하고 안경알도 싸고 그리고 안경 선그라스 추천도 않한다는 리뷰가 있네요. 다른 안경점에서 상술로 선그라스도 권유도 많이 하나 봅니다. 어찌되었던 안경 싸게 파는곳을 알았으니 한두개도 아니고 가봐야겠지요. 겸사 겸사 안경값도 아끼고 대전역 인근 이라서 나들이 간다는 기분으로 조치원에서 기차를 타고 갑니다. 기차값도 저렴합니다. 간식도 챙기고 기차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가는길이 즐겁습니다.


직접 가보니 대전역에서 도보로 15분 정도 되었습니다. 가는 길에 지하상가도 볼수 있어서 심심하지는 않았습니다. 여기가 싼 이유가 안경점은 대개 1층에 있는데 2층에 있었습니다. 안경점에서 설명을 하더군요. 세이브된 임대료로 저렴한 안경테와 안경알을 제공할 수있다고 말입니다. 안경테 종류도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안경 코 받침이 없는것을 선호하는데 거기 안경사님 말씀이 저의 얼굴에는 안경 코 받침이 있는것이 어울린다고 하십니다. 급생각 접고 안경사님 말씀대로 안경테를 골랐습니다. 안경셋트 3개, 안경알 교체 해서 30만원에 맞추었습니다. 할인하는 코너가 있어서 안경테 가격이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아이들 안경은 비싼것을 맞출 필요 없고 자주 교체하는 게 좋다고 하셔서 역시 저렴한 쪽으로 맞췄습니다. 무턱대고 비싼것만 추천하는 안경점이 많아서 곤란했는데 여기는 그런점이 없어서 좋습니다. 필요하신분 참고하시라고 가격표도 올립니다. 이상 우리가족 저렴하게 안경 맞춘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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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42mm TPU 케이스 아마존 직구하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02 17:17 물건/멀리서 산거

애플워치 케이스 직구하기


성격이 급한 저는 앞뒤 가지리 않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생각만큼이나 몸뚱이도 그러헥 움직입니다. 그러다 보니 부서지거나 망가지는 물건이 많습니다. 특히 몸에 지니고 다니는 것은 말도 못합니다. 핸드폰은 새폰을 구입하자 마자 아무 케이스나 보호해야 할 정도입니다. 그런 저에에 애플워치 역시 그렇게 보호해야 하는 물건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애플 워치 커버를 써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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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렇게 무식한(?) 커버를 사용하면 애플워치의 멋진 디잔인을 볼수가 없는게 흠입니다. 그냥 일반 전자시계 차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투명에 가까운 애플워치 케이스를 찾아봅니다. 너무 하드 케이스면 투명하지 않고 그리고 터치감도 떨어지다 보니 TPU 재질도 알아봤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직구까지 갑니다. 그러다가 거의 80% 할인된 개당 2달러에 가까운 특가로 나온놈을 찾게 되었습니다.




뭐 특별한 기능은 잘 모르겠으나 울트라 신에 42미리에 딱 맞는 다는 리뷰를 보고 뒤도 않돌아보고 주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얼핏봐도 (사실 사진을 조심해야 하는데) 저 정도의 투명한 정도는 괜찮을 것 같은 근거 없는 믿음에 빠집니다. 일단 갑니다. 싸니깐 일단 질러 봅니다. 




역시나 이렇게 할인된 금액은 '배보다 배꼽이 더큽니다.' 물건값은 $1.5 달러, 배송비는 $5달러. 그래서 지인도 애플워치를 사용하고 있어서 가장 효율적인 배송비를 위해서 2개를 주문했습니다. 글로벌 배송. 알리보다 오래 걸리지 않지만, 잊을만 할때 온다는 말이 맞습니다. 일단 기다려봅니다. 



애플워치 악세사리 한국에서 이유 없이 비쌉니다. 애플워치는 그렇게 수요가 많지 않으므로 대부분 중국에서 만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수입헤서 업체들이 파는 것입니다. 따라서 현명한 소비를 위해서 직구를 권해 드립니다. 간혹 검색해 보면 괜찮은 물건을 저렴하게 팔때가 있으니, 네이버쇼핑에만 너무 의존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그럼 사용 후기도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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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모 모바일2를 구매하고 느낌점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31 21:54 물건/산거

오즈모 모바일2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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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모 모바일2가 왔습니다. 정신이 없어서 와도 그냥 던져둔채 있다가 얼마전에 개봉을 했습니다. 혹시나 모르는 초기불량을 뒤늦게 발견하면 그만큼 서러운게 없습니다. 일단 외관이나 뭐 구성품은 다른 블로거님들도 많이 다루셨고, 또 후기도 인터넷 여기저기에 많기에 자세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사족같습니다. 그냥 저는 이 물건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만을 남기고 혹시 구매 하시려는분이 있다면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아이폰과는 떨림 증세가 있다고 합니다.


아이폰의 자체 떨림방지 기능과 오즈모2 에서 제공하는 기능과 충돌이 일어나서 미세하게 나마 떨림이 있다고 합니다. 이건 구매 이야기때 언급을 했습니다.  여전히 그 문제가 존재하고 있으며 인터넷에 검색하면 해당 정보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유일한 해결책은 별도의 어플을 깔면 문제를 해소 할 수 있다고들(?) 합니다. 아이폰으로 촬영계획이 있으신분이라면 다시금 이점 확인해 봐야 합니다.


홍미노트5로 촬영할 예정입니다.


구매전 홍미노트와 오즈모의 키워드 조합으로 이 두기기에 대한 궁합을 알아봤지만 많은 정보가 없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촬영해본 결과는 크게 문제 되는 점이 없습니다. DJI GO 어플과도 잘 연동됩니다. 그리고 다행히 케이스가 얇아서 그런지 벗기지 않고 케이스 쓴채로 사용해도 괜찮았습니다. 이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홍미노트5도 무게를 제법 견디는것 같습니다. 다만 케이스가 좀 무거운 거라면 균형을 잘 잡아줄지 의문입니다. 홍미노트5가 규격&무게가 딱 커트라인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리뷰의 유튜버들은 자유롭게 왔다갔다 편하게 들고 내리고 하는데, 첫 저의 소감은 '으앗' 이었습니다. 이걸 들고 촬영을 할 수 있을까? 팔을 바꿔가며 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정도로 묵직했습니다. 그리고 손가락 길이가 짧으신분은 잡는데 힘들 수 도 있습니다. 혹시 주변에 사용하시는분이 있다면 한번 잡아보고 구매를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삼각대와 연결하는 악세서리는 필수 같은 생각이듭니다. 정품은 사악해서 아마도 유사제품으로 구매를 해야겠습니다.


사용법이 간단하지만 미리 연습을 많이 하세요.


M버튼만 잘 활용하면 쉽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촬영이라는게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저와 같이 여행을 앞두고 구매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꼭 출발하시기전에 예행연습을 해보시고 편집도 한번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이런 과정을 한번 거쳐봐야 어떤식으로 촬영을 하면 좋은 영상을 얻을 수 있는지 감이 생깁니다. 저도 주말에 2번 정도 촬영을 하면서 감을 익혔습니다. 이점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오즈모 모바일2로 멋진 영상을 우리 이제 만들어 봅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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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세어 무선 헤드셋 HS70을 주문했습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28 21:09 물건/멀리서 산거

CORSAIR HS70 Wireless Gaming Headset - 7.1 Surround

혹시 여러분은 아이들과 얼마나 놀아주세요? 저는 그리 자상한 아버지상이 아니라서 아이들과 잘 놀아주지 못합니다. 물론 노력은 합니다. 아주 조금이고 아내가 보기엔 새발에 피정도지만 말입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놀아주는것이 더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하는것은 함께 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PC게임입니다. 아내의 생각은 어차피 할 게임. 공개된 장소에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여 거실에 PC 2대를 셋팅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오버워치를 함께 합니다. 거실에 2대, 제방에 1대. 총 3대가 오버워치에 접속하면 집안이 떠내려 가도록 소리칩니다. 처음에는 첫째가 좋아해서 함께 했는데 둘째도 함께 하고 싶다고 해서 덕분에 오버워치 계정만 3개가 되었습니다.  아무튼 히스토리가 그렇습니다.




처음에 LED 키보드를 아이들에게 빼앗기고, 5.1채널 헤드셋도 빼앗기고 저는 그냥 일반 키보드에 이어폰을 연결해서 합니다. 처음에는 그려러니 했는데 저도 게임생활을 즐겨야 하는데 아쉬운점이 한 두개가 아닙니다. 그래서 다시 저의 주변기기를 셋팅하기로 합니다. 일단 헤드셋 부터 알아봤습니다, 커세어 무선 헤드샷에 평이 좋아서 구매하려보던 참에 마침 저렴하게 가격이 나와서 이번에 주문을 합니다. 일단 무선인게 마음에 듭니다. 과거에는 무선이 신호도 불안정하고 음질도 별로였는데 요즘은 쓸만하다는 평이 많아서 한번 도전해 봅니다.




$69.99 달러라는 괜찮은 가격에 나왔습니다. 배대지를 해도 7달러 이상이 소요됩니다. 2past 고정비도 그정도 해서 일단 직배송으로 받기로 했습니다. HS70 선택한것이 무선이기도 했지만 PC뿐만 아니라 XBOX, PS4 까지 호환이 된다고 하니 더 이상 금상첨화가 없습니다.




다만 콘솔기기에 사용에 대한 리뷰가 없어서 일단 덜컥 저지르고 후기를 찾아봤습니다. ps4에서는 크게 문제가 없는데 엑원쪽에서는 볼률 조절이나 연결 문제가 많다는 글이 보입니다. 사실 PC 위주로 구매했기에 구매 취소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ps4는 7.1채널을 지원하지 않고 스트레오 채널만 지원하니 혹시 구매를 생각하시는분이 있다면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콘솔기기 위주로 가려면 다른 선택을 고려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 물론 저와 같은 막귀는 크게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직배비가 $10달러 정도 나옵니다. 이럴 때는 살짝 가벼운 다른것을 합배송해도 배송비가 오르지 않습니다. 물론 판매자가 아마존일때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추가로 아이폰 케이블과 에센스 오일을 살짝 더 넣었습니다. 에센스 오일때문에 2,5달러가 오르긴 하지만 이정도면 우리나라 국내 배송비 가격이라서 그냥 갑니다.


HS70 헤드셋은 11월 2째주 정도면 오겠습니다. 그때 오면 추가로 리뷰를 한번 해보게습니다. 리뷰라고 해봐야 그냥 사진 몇장이라서.. 느낌만 남겨보는거로 하겠습니다. 리뷰는 전문 리뷰 블로거님의 몫으로 나깁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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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에서 오즈모 모바일 2 DJI-OSMOMOBILE2 저렴하게 구매하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23 16:10 물건/산거

오즈모 모바일2를 구매하다


얼마전에 사진첩을 정리했습니다. 여기저기 분산되어 있던 사진들을 한곳에 모아 연도와 장소, 그리고 사람등으로 구분하여 정리를 했습니다. 하다보니 몇개가 동영상으로 되어 있어 한개를 열어보았습니다. 아이들과 여행간곳에서 잠깐 찍은 영상이었습니다. 한개만 보아야지 했는데 앉은 자리에서 쭈욱 보다 보니 1시간이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리는데 동영상 만한게 없는것 같습니다. 당시 소리와 살아있는 표정. 그래서 사진보다도 동영상을 많이 남겨야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영상을 볼때 가장 마음에 안드는것이 떨림입니다. 수전증 처럼 위 아래 왔다 갔다. 그래서 이런 동영상 촬영할때 이런 단점을 보완해줄 짐벌을 하나 알아봤습니다. 곧 여행도 가니 겸사겸사 알아봤습니다. 그러다가 오즈모 모바일2를 알게되었고 마침 하이마트에서 기존보다 저렴하게 특가로 팔고 있어서 하나 구매했습니다.



하이마트에서 파는게 조금 복잡한게 있습니다. 엘포인트 인데요. 물건을 사면 일정부분은 엘포인트도 정립해 줍니다. 그리고 앱에서 Lpay(엘페이)로 구매하면 또 일정금액을 적립해줍니다. 사실상 이게 지금 당장 사용할 수 아쉽지만 하이마트가 가끔 다른 여타 오픈마켓보다 저렴하게 팔때가 있습니다. 모아두면 반드시 쓸모가 있습니다. 청구할인 카드는 계속 바뀝니다. 저는 신한카드로 5% 청구할인을 받았습니다. 급하신게 아니면 좀 기다리셨다가 구매하시는게 현명할 것 같습니다.



[주의]

- 엘페이 자동적립 아닙니다. 반드시 신청페이지에서 하셔야합니다.

- 할인 받기 위해서는  APP에서 결제하셔야합니다.

- 엘페이 결제시 추가로 청구할인을 받으실려면 해당 신용카드를 등록하시고 결제하시면 됩니다.


추가로 오즈모 모바일2와 관련된 일명 '카더라~'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저도 인터넷 서치해서 알아낸 정보라서 정확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 오므모 모바일2는 아이폰6 계열 이상부터 아이폰 손떨림기능과 충돌하여 화면이 떨릴수 있다고 합니다.  이외에는 아이폰과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합니다.


돈은 없지만 사고 싶은것이 참 많습니다. 이제 고프로7에도 눈이 갑니다. 이제부터 동영상입니다. 여행가기전에 연습 많이 해봐야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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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 프리미엄 저렴하게 결제하기 (VPN 아르헨티나)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16 16:36 물건/멀리서 산거

에버노트 프리미엄 저렴하게 결제하기


직구좀 하신다는 분은 베네수엘라 사태를 아실 것입니다. 솔직히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로 과다하게 사신 분도 있었고, 어떤분은 100개 이상을 구매해서 중고나라에서 윈도우10이나 오피스를 팔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저도 그때 구매를 해서 지금까지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때 윈도우가 마침 필요했고 바로 적용을 해서 환불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좀더 싸게 사고 싶은 욕망은 끝이 없는건가요? 오늘은 잘 쓰고 있는 에버노트. 기기 제한으로 너무 귀찮고 힘들어서 프리미엄으로 가려고합니다. 가려다 보니 에버노트도 글로버 기업이므로 좀더 저렴하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서치한끝에 역시 VPN을 이용해서 하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구매하는 방법은 인터넷에 많이 있습니다. 저는 구매하는 방법은 다른 분의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되고 저는 구매과정에서 VPN 때문에 고생을 하였고 이에 대한 꼼수라고 해야 하나요? 그런것을 남기고자 합니다. 참고로 (무료 VPN은 유료 VPN 보다 보안 문제로 해킹의 문제가 많습니다. 따라서 사용하는 분의 본인의 선택입니다.) 물론 저는 선택했습니다. 유료 VPN이 아직은 필요 없어서 말입니다.





에버노트 아르헨티나 결제 관련 포스팅을 보시면 한결 같이 Hola 라는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크롬 웹 확장 프로그램으로 많이들 사용하시기 때문일텐데요. 저도 이 프로그램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포스팅과 달리 저는 아르헨티나는 무료가 아닙니다. 유료 결제하라고 뜹니다. 음 그래서 다른 무료 VPN을 찾았지만 무료중에서는 아르헨티나를 지원하는 VPN은 잘 없습니다. 'SoftEther VPN' 을 이용해도 됩니다. 좀 복잡할 수 있습니다.


바로 결론에 들어갑니다. 전 Hola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아르헨티나로 바꾸고 결제했습니다. 저도 확실하지는 않지만 Hola 프로그램이 랜덤으로 일부 지역을 유료로 설정하는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추측) 그래서 시간이 지나서 다시 시도해보면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않된다면 다음과 같이 해보세요. 


1. 베트남으로 지역을 바꾸세요. 

2. 그리도 다시 아르헨티나로 바꿔보세요


정말 제가 포스팅을 하고 있지만, 무슨 거짓말 처럼 유료 광고가 사라지고 아르헨티나로 변환되었습니다. 제가 말하고도 부끄러울정도의 팁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해서  결제를 했습니다.







이렇게해서 현재환율로 계산하면 수수료 생각하고 4,500원 정도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에버노트 1달 비용으로 1년정도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자동갱신을 해놓았기 때문에 매번이런 작업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해당 환율로 매년 결제가 진행됩니다. 물론 도중에 사용하지 않으면 취소하면 됩니다. 솔직히 에버노트 아직 2주도 사용해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사람들이 정말 편한 툴이라고 칭찬을 해서 일단 시작을 했습니다. 다른것은 몰라도 디바이스 제한으로 너무 불편해서 에버노트가 좋은지 나쁜지도 모르고 않할꺼 같아서 이번에 결제를 했습니다. 모쪼록 저렴하게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는데 VPN이 장애물로 등장하신분이 있다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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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CE] 아이폰7 플러스 케이스 직구 후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0.09 18:12 물건/멀리서 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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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아마존에서 주문한 아이페이스(아이폰7 플로스 케이스)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9월 28일에 주문했으니깐 딱 10일만에 도착한것입니다. 기간은 국내배송보다 오래 걸렸지만 그래도 말도 않되는 가격에 구매를 한것이므로 그냥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뽁뽁이로 열심히 싸서 온 것이지만 박스가 찌그러져 왔습니다. 물론 물건이 손상될 정도는 아닙니다.



코딩된 스뎅(?)느낌입니다. 번들 번들거리는 것이 저의 스타일은 아니라서 조금 아쉽습니다.

검은색을 살껄~~ 이라는 살짝 후회감이 들었지만, 아이페이스라는 브랜드 답게 마감처리는 괜찮습니다.

그리고 빈틈없이 아이폰을 감싸고 있어서 낙하충격도 어느정도는 막아줄것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특이한것이 케이스 안에 철판이 있는 것이 아니라 케이스 겉면에 들어가 있어서 부착력이 제법 좋습니다.

참고로 아래에 GIF 화면을 첨부합니다. 혹시 구매를 할 예정이시라면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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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로켓배송으로 마이크로소프트 Sculpt Ergonomic Desktop 을 구매하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09.30 23:17 물건/산거

2018/09/15 - [물건/산거] - 마이크로소프트 Sculpt Ergonomic Mouse 마우스 A/S 후기


마이크로소프트 Sculpt Ergonomic Desktop


손목터널 증후군 때문에 장비에 대한 욕심은 있다. 아니 손목이 아프다. 지난번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를 샀다. 하지만 원치 않은 문제가 발생해서 현재 A/S가 진행중이다. 이런 와중에 키보드 셋트가 구매하고 싶어서 마이크로소프트 Sculpt Ergonomic Desktop 샀다. 전부터 사고 싶었는데 기계식 키보드가 가지고 싶어서 참고 그리고 LED가 깜빡이는 키보드를 사고 참고 살고 있다가 이제 실이익. 손목이 편한 마우스를 찾고 싶었다. 트랙터마우스 부터 펜타 방식 키보드까지 추천하는 것이 많았는데, 역시 인체에 잘 맞는 이 마우스셋트가 가장 편안하다는 실제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구매하게 되었다. 가격에 대해서 열심히 서치를 했는데 현재 쿠팡에서 팔고 있는 9만원 후반대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알게 되었다. 조금이라도 빨리 이용하는것이 좋을것 같아 고민없이 질렀다. 참고로 직구도 비싸다. 



사진_Photo


 

 


일단 생각보다 느낌이 좋았으면서 아쉬운게 있다. 바로 손목받침대 부분이다. 이 부분이 장패드 재질로 되어 있는데 쓰다보면 아마 금방 더러워질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부드럽고 편한 쿠션감은 있지만 검은색은 하얀 각질이 묻기 쉽다. 그리고 숫자키패드가 따로 있다는 점이 역시 장점이자 단점이다. 숫자를 입력하는 일은 편하지만 컴퓨터 위치에서 키패드가 분리되어 있어 놓을 자리가 애매한 면이 있다. 장점은 키보드 위부분에 계산기를 누르면 윈도우 계산기가 바로 실행된다는 점이다. 물론 일반 키보드에 그런 옵션 설정을 할 수 있지만 직관적인 키패드로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이 괜찮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지만, 무슨 운명(?)은 장난인건가 또 나에게 배송된것은 초기불량이 있다는 것이다.
'ㅎ'버튼이 누를 때마다 버걱 거리고 소리가 나는 것이다. 나는 애민한 성격이 아니라서 넘어갈수 있는데 이건 애교로 넘어갈 정도가 아니었다. 이것을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가는 분명 'ㅎ'버튼을 누를때 마다 신경질이 날것이다. 
아 귀찮고 또 이런 상황이 발생해서 화가 났다. 누구를 원망하랴 ~~~

그런데, 쿠팡 로켓배송, 정말 대단하고 만족도가 최고다.
2018년 9월 29일 저녁에 상품을 수령하였고 그날 저녁 오후 11시쯤에 물건 교환 신청을 쿠팡에 접수했다.


그런데, 그 다음날(오늘) 오후 3시 다른 제품이 배송된것이다. 분명 일요일이라서 배송이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불량제품을 아직 회수하기 전인데도 불구하고 새제품을 보내주신것이다. 물론 불량 부분을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쿠팡에 접수해서 누가 봐도 100% 불량인것은 알수 있었지만 이렇게 빠른 대처는 놀랍고, 고맙기만 하다. 정말 쿠팡 로켓배송 다시 보게 되었다.  정말 그 이름 대로 로켓배송이다. 인정한다.


코멘트_Comment

타이핑이 많아서 손목에 무리가 가는 사람이라면 해당제품을 한번 써보라고 권하고 싶다. 다만 어색한점은 내가 겪어야 할 몫이다. 'ㅠ' 자 왼쪽 영역에 있다는 점 그리고 키보드 양손의 영역에 딱 맞게 있어서 오히려 자유도는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그래서 익숙해 지는데 많은 시간을 소모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마우스도 위에서 누르듯 잡는것이 아니라 살짝 옆으로 잡는 감도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어려울수 있다. 처음부터 새제품이 무리가 있다고 판단된다면 중고나라에서 서치해 보시길 간간히 해당제품이 올라온다. 써보고 괜찮다면 인생템으로 쭈욱 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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