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 여행을 앞두고 다이렉트 여행자 보험 비교해 봅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17 12:19 생활의 TIP/기타

베트남 여행을 앞에 두고 여행자 보험을 가입하기로 합니다. 여행자 보험은 크게 생각하지 않은 분들이 많은데 해외여행을 하신다면 필수 사항입니다.  아시다시피 외국에서의 의료비용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작은치료도 금액이 매우 비싼편이므로 여행전에 꼭 가입하시길 권해드립니다. 


해외여행자 보험을 혜택을 받은 사람은 그 필요성은 충분히 느낍니다.  일본 여행시 둘째가 열이 너무 많이 나서  인근 병원에서 간단한 치료와 약을 처방했는데 12만원이 넘게 나왔습니다. 푸켓을 다녀왔는데 캐리어 바퀴가 박살이 나서 수리를 여행자 보험을 처리했습니다. 


여행자보험을 공항에서 가입하면 편리한점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매우 비쌉니다. 따라서 인터넷으로 비교하시고 저렴한 보험을 찾아서 가입하실 바랍니다.

추가로 실비보험(실손의료보험)에 가입하신 분은 여행자 보험 가입시 국내치료 부분이 여행자보험과 중복지급이 되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 실이익이 적을 수 있습니다. 꼼꼼히 살펴보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자! 저도 이제부터 다이렉트 여행자 보험 비교에 들어갑니다. 


[저의 기본정보]

태어난년 : 1979

성별: 남성

여행기간: 5박 6일

여행지: 베트남

기준: 각 보험사의 표준플랜


1, 롯데하우머치 다이렉트 여행자 보험입니다.




2. 삼성화재 다이렉트 보험





3. KB 다이렉트 여행자 보험



지난번 해외여행시에는 MG 다이렉트 여행자 보험을 가입했는데 이번에 사이트에서 검색해보니 보장요건이 보기 불편하게 바뀌었습니다. 느낌이 좋지 않아서 다른 여행자 보험, 대기업 여행자 보험을 알아보았습니다. 가장 저렴한것이 롯데 하우머치 다이렉트 여행자보험입니다. 그래서 이번 여행시 이걸로 예약하기로 합니다. 여러분들도 여러 보험 잘 비교해서 현명한 소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여행자 보험 추가내용]

- 미성년자는 사망담보에 가입할 수 없습니다. 

- 가족형으로 가입시 본인을 제외한 직계가족의 사망담보를 가입할 수 없습니다.

(세상일 이라는것이 알 수가 없으므로 저는 저와 아내가 별도 가입합니다. 아이들은 제 밑으로 가족형으로 하고 아내가 따로 가입을 합니다)

- 일부 여행상품시 날짜외에 시간을 설정하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는 공항 출발 도착으로 하시지 마시고, 집에서 출발하는 시간, 집에서 도착하는 시간으로 셋팅하세요. 국내에서의 사고도 보장받기 때문입니다.


그럼 모두 안전한 여행의 시작 여형자보험 꼼꼼히 잘 비교하시고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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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활용팁] 알리익스프레스 가격변동 추척기를 소개합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16 21:51 구글/크롬

과거에 어떤 개발자 분이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온라인쇼핑몰의 가격을 추적하여 어플을 만든적이 있습니다. 일명 마트모아라고 지금도 있는 것 같은데 그때 처럼 활발하게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 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때 처럼 가격을 추적하면 좋으련만... 아쉽습니다. 오늘은 어제가 11월 11일 광군제입니다. 연일 벌써 뉴스에서 시끄럽습니다, 몇초, 몇분 만에 얼마를 벌었네. 그런데 뭐 대단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이지 않습니까? (더 길게는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중국 쇼핑몰은 알리익스프레스는 많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50% 할인, 60% 할인 뭐 이렇게 판매를 하는데... 정말 싼것 같지 않은 느낌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당연합니다. 대규모 세일 이전에 가격을 미리 올려놓는거지요. 50% 올려놓고 50%할인하면 제 가격에 파는 것입니다. 일명 이런 장난질에 눈물이 나는 어느 개발자가 드디어 만들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 가격 추적기 프로그래입니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크롬 앱스토에서 해당 확장프로그램은 설치를 하고 알리익스프레스나 기타 프로그램이 지원하는 사이트에 접속만 하면 끝입니다. 물론 크롬으로 접속해야하는것은 당연한거 아시지요?



1. 확장프로그램ㅑAliPrice Assistant - AliExpress Price Tracker)을 설치한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aliprice-assistant-aliexp/hihlaoogegdjakmdbpbilijdghoggkim?hl=ko



2. 알리 익스프레스에 접속한 다음에 확장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됩니다. 혹은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 봅니다.


딱 보시면 아시다시피 $17.98이 최저 달라고 이고 이후 $28달러까지 오르다가 현재 조금 떨어진 상태입니다.


물론 익스프레스 전용이지만 gearbest 와 기타 다른 외국 쇼핑몰에서도 작동을 합니다. 아마존도 지원을 합니다. 하지만 아마존 가격을 더 잘 추적하는 프로그램을 따로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한번더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합리적인 소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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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 베트남 하노이 여행 유심구매하기편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15 16:02 장소/멀리서 노는데

베트남 인터넷이 우리나라 만큼 빠르지 않다는거 다들 아시지요? 혹시 외곽지에서 유튜브를 보신다면 아이폰 3G의 무한 꽃잎을 보실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베트남 갈때마다 점점 빨라지는것을 몸소 느껴집니다. 모두다 현지 공항이나 시내에서 유심을 구매했는데. 이번 여행은 한국에서 현지유심을 구매해서 가보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어르신(장모님)과 함께 가기에 모든 동선에서 대기시간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입니다. 친구들과 가거나 혼자 여행갈때는 여기 유심도 비교해보고 저기 유심도 비교해보고, 환전도 저기 기웃 여기 기웃거리겠지만 숙소로 빠르게 이동하여 휴식을 취하고 다음 일정으로 넘어가는게 최선일거라는 판단에서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구매하는 유심도 공항수령이 아니라 자택수령으로 받았습니다. 이 역시 인천공항에서 체크인 시간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입니다. 

뭐든지 어르신을 기다리게 하면 않됩니다! 짜증내십니다 ^^


한국에서 유심구매 금액적으로도 별차이 없고, 요즘은 인터넷에 목적별, 체류일정별로 입맛에 맞게 고를수 있기에 상품의 차이도 없습니다. 다만 초기불량이 문제인데요, 만약 그렇다면 현지에서 구매를 해도 크게 금액적으로 부담되지 않는 금액이므로 이렇게 진행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구매해 가면 무엇보다 좋은점은 비행기 착륙사인이 나면 그 15-20분동안 비행기안에서 유심을 셋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항에 랜딩하고 입국장을 나가자 마자 그랩을 부르면 (아 환전이 있군요) 편리합니다.


유심의 고민!


** 테이타만 or 현지통화 + 데이터


이것은 어떤 여행 스타일로 할 것인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저의 경우에는 현지통화가 필수입니다. 그랩 기사와의 통화, 맛사지 및 식당 예약, 에어비앤비 집주인과의 통화의 용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비상시 하노이 한국대사관에 전화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에어비앤비 하시는 분은 현지통화 옵션이 있는게 좋습니다. 거기다 밤에 도착하시는분은 필수입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어디까지나 여행스타일입니다.



혹시 참고하실까 싶어 제가 구매한 유심페이지 정보를 올려봅니다. 제가 구매한 버젼은 D입니다. 금액은 배송비 포함애서 12,000원 정도 이고 이와 유사한 요금제는 '베트남 유심구매' 라고 치면 쏟아집니다. 제가 구매한 옵션은 핫스팟도 지원해서 주변에 동료들과 데이터를 함께 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품 문의란에 보니 핫스팟이 않된다는 글이 있습니다. 상세페이지에 보면 기종 및 IOS 버젼에 따라 핫스팟이 않될수도 있다는 문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기종이 않되는지 어떤 버젼이 않되는지 판매자도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 두리뭉실하게 설명을 했으니 행여나 핫스팟을 하려고 D 상품을 구매하는 일은 없는게 현명한 판단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택배로 유심을 구매하실 경우에는 최소 1주일 전에는 신청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오늘 도착한 실물유심 사진을 올려봅니다.


 


금액은 250,000 VND 네요. 한국가격하고 별차이 없네요. 그리고 뒷편에는 현지에서 제가 쓰는 베트남 핸드폰 번호!. 저의 번호이므로 모자이크 처리합니다. 에어비앤베 호스트에게는 알려줘야겠네요 :) 그럼 모두다 안전한 여행 되시고 보잘것 없는 포스팅이지만 여행시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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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 하롱베이 당일투어 업체 고르는 팁을 공유합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14 17:26 장소/멀리서 노는데

베트남 하노이 일정중에 하루는 하롱베이를 가려고 합니다. 어르신들이 많이 좋아하신다고 하는 주변의 이야기와 후기들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배멀미가 심하고 어두운 물을 무서워서 피하려 했지만 이번 여행의 주인공은 제가 아니므로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인터넷에 '하롱베이 당일 투어'로 검색하니 얼마나 후기들이 많은지... 그리고 업체들도 어마 무시하더군요. 저는 정말 폭풍검색했습니다. 정보를 얻기 위해 가입한 베트남 관련 여행카페만 4개... 오직 (하롱베이만을 위해서입니다) 

정보를 알아보기 위해서 투입한 시간 2일 ㅡㅡ. 장모님! 제가 장모님을 이렇게 사랑합니다.

그래서 얻은 하롱베이 당일 투어 엑기스만 전달해 드립니다. 정말 그냥 이것만 보셔도 됩니다.


당일 투어를 알아 보신다면 아래 5가지만 딱 체크하세요! 당연히 좋은것은 투어비용이 비쌉니다. 제가 이런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좋지 않은 조건인데 비싸게 가시면 아니되므로 공유드리는 것 뿐 업체를 홍보하는 목적이 아닙니다.


1. 리무진 이냐 일반버스이냐?

아시다시피 일반버스 많이 불편합니다. 상상이상입니다. 그러다 보니 좋은 자리 앉기가 치열합니다. 호수근처를 돌아다니면서 픽업을 합니다. 따라서 눈치작전도 치열하고 노후되어있는 것은 물론입니다.


2. 고속도를 이용하는 것인가? 게다가 왕복인가, 편도인가?

금액가지고 장난질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편도로 갔다가 올때는 추가로 돈을 거두는 투어도 있습니다. 일반도로는 편도 최대 4시간입니다.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최소 1시간 절약됩니다.


3. 부페인가 그냥 코스인가? 아니면 일반식사 제공인가?

이것도 가격을 결정짓는 요인입니다. 부페식으로 제공하는 투어는 딱 1개가 있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파라다이스 데이크루즈) 나머지는 코스식이나 일반식사 제공입니다. 일부 싼 투어의 경우는 식사가 부족했다는 리뷰도 보았습니다.


4. 추가요금 발생이냐 아니냐?

카약이나 대나무 보트 중 한개를 타는데 카약을 선택하면 추가옵션을 내는 투어가 있습니다. 혹은 이것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선택할경우 추가옵션을 내기도 합니다. 투어 예약시 꼭 확인이 필요합니다.


5. 배의 컨디션

1박 2일의 크루즈가 아닌이상은 거기서 거기입니다. 물론 일부 컨디션이 좋은 배들이 있습니다. 물론 가격은 9만원대입니다. 하이퐁 쪽에서 출발하는 배들이 좋은 컨디션이 많습니다. 그럼 업체를 정해지면 이제 어디서 예약을 하느냐가 문제가 나옵니다.


골치가 아픕니다. 유명한 투어 업체는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1. 해당 투어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합니다.

2. 현지 여행사를 통해서 가격을 예약을 합니다.

3. 국내여행사 및 카페 대행사를 통해 예약합니다.


결론, 1,2번 항목이 더 싼 투어가 있습니다. 하지만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언어의 문제도 있지만 처리가 오래 걸립니다. 한국 서비스의 특성아시죠? 빨리 빨리! 답변도 빨리 해주고 잘 챙겨줍니다.


2번 항목은 현지에서 하롱베이 갈까 말까 망설이다 한번 가보자 할때 권해 드리는 방법입니다. 물론 한국에서 베트남 현지 여행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12~15 저렴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메일로 컨펌 받는 수고로움이 있습니다.


자 여기서 추가 한가지 팁! 무조건 3번 한국여행사가 비쌀것 같지요? 아닙니다. 어떤 투어는 홈페이지가 더 비쌉니다. 그러니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개인이나 두명일 경우는 별차이가 없지만 4인 이상 가족인경우는 꽤 큰 목돈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디 했는지 궁금하시죠?

https://genesiscruise.com 업체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제네시스 크루즈 당일투어입니다! 물론 저는 홈페이지에서 않했습니다 :)



* 리무진 + 고속도로 왕복 + 코스요리 + 배(중옵 컨디션) + 노 옵션


더 고민하지 않고 자리 확보 차원에서 하롱베이 당일투어 오늘 결제를 했습니다! 에어비앤비의 경우는 픽업이 되지 않으므로 근처로 안내해준다고 하는데 아시다시피 에어비앤비는 보통 4-5일 전에 정확한 주소를 알려줍니다. 그래서 완벽한 마무리는 아닙니다.


자 그럼 이제 베트남 하노이 여행준비의 한꼭지를 해결했습니다. 또 다른 사항을 체크해봐야겠습니다. 부디 제가 오늘 남긴 정보가 어르신들 모시고 가는 여행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물론 제네시스 크루즈 후기도 남기겠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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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에센스 오일사기 (Oils Top 10 Gift Set Pure Essential)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13 22:56 물건/멀리서 산거

아마존에서 커세어 헤드셋를 사면서 합배할 것을 찾았습니다. 아마존 셀러 제품이라서 같은 셀러면 조금 배송비가 올라가므로 합리적인 직구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배대지를 거치지 않고 직접 배송을 받는 루트라서 좀더 편리합니다. 



그렇게 찾은 물건이 Oils Top 10 Gift Set Pure Essential 입니다. 사실 에센스 오일은 사본적이 없는데 워낙 주변에서 많은 추천을 해서 마음이 흔들립니다. 게다가 물건의 후기까지 너무 좋습니다.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거기다가 할인코드 행사까지 합니다. 그래서 지릅니다.

$13.05 달러로 지릅니다. 그래서 오일버너도 없어서 미리 오기전에 질러 놓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일버너를 찾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쿠팡에서 딱 마음에 드는 오일버너를 찾았습니다. 



원래 9,900원 짜리일것인데 50% 할인한다고 하니 마음이 또 확 빼앗깁니다. 나름 디자인도 괜찮고 배송도 빨라서 결제를 합니다. 그래서 드디어 모두다 도착했습니다. 


 


포장된 비닐을 뜯자 마자 향이 진동 합니다. 깨진 병 없이 무사히 왔습니다. 불면증과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하다는 라벤다로 시작합니다. 다른 후기를 읽어보니 에센스 오일이 반식욕할 때도 몇방울 떨어뜨리고 하면 좋다고 합니다. 반신욕할때는 프레쉬한 향을 좋아하므로 페파민트로 해봐야겠습니다. 벌써 기대가 됩니다.


 


에센스는 딱! 마음에 드는데 오일버너는 딱! 그 가격인것 같습니다. 하단의 마개와 약간의 아구가 맞지 않고 마감처리가 거친편입니다. 그래서 촉감은 좋지 못합니다. 역시나 사진빨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가격이라면 용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오일버너를 손으로 얼마나 만지겠습니까? 그냥 두고 보는 용이면 충분한것 같습니다. 실제 사용해 보니 방안 가득 퍼지는 향기가 좋습니다. 확실히 일반 방향제 보다는 향이 부드럽습니다. 너무 맘에 들어서 제방 말고도 침실에도 하나 두고 싶을 정도입니다. 또 다시 에센스 오일이 저렴하게 나오거나 합배할 기회가 되면 또 구매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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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승인 그리고 핀번호 도착까지입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12 14:00 구글/애드센스

오늘은 애드센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저는 네이버 블로그는 초창기 부터 4년간 운영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다들 그러하듯이... 대부분이... 그냥 특별한 목적없이 시작하다 보니 역시 이유없이 그만두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시작한것이 티스토리입니다. 그러던중 애드센스를 알게 되었고, 애드센스를 알면 알수록 재미있었습니다. 수익도 수익이지만 나의 목소리가 광고가 되고 그것이 돈이 된다는게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애드센스라는 놈이 쉽지가 않은 놈이었습니다. 일단 승인부터가 어려웠습니다. 누구나 그렇지만 이럴때는 블로그를 검색해 보게 됩니다. 그런데 애드센스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같은 현상을 두고 다르게 말하는 사람을 보기도 하고 전혀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어디서 복사, 붙여넣기로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기왕 글을 시작한 김에 애드센스 승인에 대한 저의 경험담과 실제로 많이들 이야기하는 사항에 대해서 제가 느낌점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앞서 말한 사람처럼 뚱딴지 같은 소리일수 있습니다. 그러니 그냥 듣고 흘리셔도 됩니다. (살짝 약을 칩니다)


1. 사진이 많으면 않된다?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텍스트 보다 사진이 많은 것이 승인이 오래걸렸습니다. 가장 먼저 승인된 계정은 사진 1장과 적당한 글감을 사용한 블로그였습니다.


2. 글은 1,000자 이상?

무조건 1,000자 이상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글이 500-700자 사이로 이뤄진 계정도 승인이 되었습니다.


3. 복사해서 붙여넣기?

승인이 가장 오래걸린 계정입니다. 지인이 연구원으로 재직중에 있는데 자사 홈페이지에 게시된 연구자료를 복사해서 붙여넣기를 했습니다. 아무래도 좋은 자료이지만 찾는이가 업다보니 오픈된 곳에 맣은 사람들이 보았으면 하는 희망으로 시작한 블로그였습니다. 자신의 의견은 전혀 없는 99%의 복붙입니다. 230개 정도에서 승인이 디었습니다. 테스트 결과 완전 저품질로 인식되었습니다. 물론 승인은 되었지만 수익을 기대할 수 없는 블로그입니다.


지인들의 계정과 저의 경험담을 기초로 적은 이야기들입니다. 지인들도 저의 티스토리 애드센스 이야기를 듣고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승인된 사람도 있고 포기한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도 진행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보면서 애드센스 승인 핵심팁이 딱 눈에 보였습니다. 그건 블로그 주제도, 사진도, 글감의 양도 아닙니다. 그것은 꾸준한 포스팅입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1개씩 꼬박꼬박 올린 사람이 승인이 빨리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니 결론이 대단한게 아니라서 송구스러울 정도이지만, 사실 이게 가장 정답입니다. 자신의 글을 꾸준히 포스팅 하는거.. 믿어보시면 됩니다. 애드센스의 빠른 승인팁만 찾아서 여기 저기 다니다보면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그럼 이글을 읽는 여러분에게도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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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인 팁 감사합니다ㅎㅎ 수익 파이팅입니다!

[D-13] 장모님과 하노이 여행준비_공항버스 예약(세종에서 인천공항까지)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11 15:04 장소/멀리서 노는데

세종에서 인천공항으로 / 인천공항에서 세종으로


세종시에서 인천공항가는길. 어떤 방법으로 갈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아침 일찍 비행기 편이라서 차를 가지고 가야 하나 공항버스를 이용해야 하나 많은 고민. 실질적인 경비와 피로도를 계산해 봅니다. 차를 가지고 가면 여러모로 편하고 경비도 절약되지만 운전자인 제가 너무 피곤합니다. 일정을 이끄는 사람이 피곤하면 여행의 퀄리티가 높아질 수 없다는 전혀 근거없는 주장을 하기전 과연 합리적인지 계산해 봅니다.


*인천공항 주차비 계산 (5박 6일 기준/장기)



인천공항 주차비 계산 사이트: https://www.airport.kr/ap/ko/tpt/parkingPriceCalc.do


* 고속도로 톨비와 주유비 계산


- 톨비 왕복: 20,000원

- 주유비 왕복: 50,000원



자가용을 가지고 갈 경우 도합 117,000원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럼 이번에는 공항버스를 이용할 경우를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인천공항 버스 예매하러가기: https://txbus.t-money.co.kr/main.do

공항버스 예매어플 : https://itunes.apple.com/kr/app/공식-시외버스모바일/id933107825?mt=8


왕복으로 계산을 하니 138,600원이 나옵니다. 2만원 정도 차이납니다. 차를 가지고 간다고 해서 그렇게 경제적인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역시 4명 이상 부터 좋은 효율을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공항버스를 타고 가는 것으로 합니다.


해외여행 가는 일정을 잡는게 쉽지 않습니다. 면세점을 갈것인가? 혹은 라운지를 이용할 것인가 말것인가? 의 옵션이 늘 여행일정을 곤란하게 합니다. 다행히 이번 여행은 이른 아침 비행기여서 면세점에서 물품만 인도 받고 다른 것은 꿈도 생각할 여유가 없네요.


일단 가는 것만 예약을 했습니다. 돌아오는 일정은 여유가 있으므로 돌아와서 어플로 예약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상 홈페이지에는 미리 예매시 할인을 한다고 하였는데 공항버스는 해당되지 않은가 봅니다.


* 세종↔인천공항 예매시 기존 정보와 다른점이 있습니다.



1. 시간표는 증편되거나 변동될 수 있습니다. 꼭 버스 예매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혹시나 포탈에서 세종에서 인천공항 버스 시간표를 검색할때 블로그 정보에 위와 같은 X배너가 많이 나올것 입니다. 여기 시간표가 맞지 않습니다. 버스시간표는 꼭 예매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버스시간표는 진화(?) 합니다.


2. 세종시에서 인천공항으로 갈때, 인천공항에서 세종으로 올때, 예매 사이트가 다르지 않습니다.


이것도 위의 배너이미지의 정보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갈때 올때 버스 예매사이트가 다르지 않습니다. 참고로 저는 T머니 시외버스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했습니다. 편한곳에서 예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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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직구한 커세어 무선 헤드셋 HS70가 왔습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10 18:15 물건/멀리서 산거

커세어 무선 헤드셋 HS70 리뷰


커세어 무선 헤드셋 HS70가 드디어 나의 품에 왔습니다. 실제로 받아보니 묵직한 느낌으로 머리에 쓰기 부담스러운 정도의 무게감을 느낍니다. 사실 헤드셋을 이렇게 큰것을 전에 써본적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인 사양은 이렇습니다. 


- 최대 40ft 무선 범위

- 7.1 가상 서라운드 사운드

- 최대 16 시간의 배터리 수명

- 2 년 보증

- 무게 : 330g


 

 


거리 문제...사실 방에서만 사용할 거라서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2년 보증도 해외직구라서 A/S는 거의 포기상태입니다. 다만 16시간의 밧데리 시간은 너무 마음에 듭니다. 

헤드셋 겉면은 플락스틱으로 감싸고 있습니다. 이어패드는 가벼운 느낌입니다만 그렇게 싸구려 같지도 않습니다. 밀착은 강하지만 그렇게 답답하지 않는 느낌을 줍니다. 헤드샷을 연결하는 부분은 금속 프레임입니다. 이 부분이 무게를 잡아먹는것 같습니다.


헤드셋에는 전원 버튼과 마이크 mute 기능, 그리고 볼륨조절이 아날로그 스크롤 힐입니다. 이 부분이 좀 특이하면서도 마음에 듭니다. 스크롤 힐이 더 정확히 볼륨을 조절하기에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이크는 필요에 따라서 탈 부착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게임을 하더라도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유용한 옵션입니다. 오디오 품질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언급할 부분이 없습니다. 간단하게 말씀 드린다면 우와 할정도는 아니고 딱 이가격에 맞게 적당한 음감을 제공합니다. 제가 머리가 많이 큰편인데 착용감이 나쁘지 않습니다. 윗부분이 딱 맞는 기분입니다, 그런데 정말 딱입니다. 아마도 머리가 좀더 크면 부담스러울 정도입니다. 설치는 매우 간단하므로 초보도 할 수 있습니다. 전원을 켜고 리시브 USB만 연결하면 바로 됩니다. 다만 제대로된 7.1채널을 느끼고 싶다면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헤드셋을 클로즈드 타입은 처음이라서 적응할때 좀 답답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무선이라서 그런지 간혹 음이 뭉개지기도 합니다. 빈도는 그렇게 많아서 거슬리지는 않지만 민감하신분은 알고 계셔야겠습니다. 저는 무선이라는 편리함에 더 비중을 두겠습니다. 비전문가의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S70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https://www.corsair.com/eu/en/downloads#download_form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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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숨겨진 맛집을 찾아서 보람동 굴국밥집(굴담)으로 갑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09 17:08 장소/먹는데



오늘 세종시 비가 어마 어마 하네요. 비가 오는 저녁. 뜨근한 국물이 생각이 간절하여 주변에 수소문 한 결과. 보람동에 굴요리 전문점 굴담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세종시 보람동으로 갑니다. 굴국밥은 약간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라서 같이 간 지인에게 꼭 다시 물어봅니다. 굴 특유의 비린내는 굴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완전 비호감이지요. 굴국밥을 2가지로 나눠집니다. 국에 밥을 넣어주는 데, 국과 밥이 따로 나오는데, 굴담은 굴과 밥이 따로나옵니다. 과거 전통적인 방식에는 뚝배기에 밥을 넣고 끓은 국을 넣은 방식이 보통인데 이제는 사람들의 기호를 배려한 것인지, 어딜가도 대부분 국과 밥을 따로줍니다. 아무튼 이 미묘한 차이가 굴국밥의 맛을 좌우합니다.


굴담


사진_Photo

 


코멘트_Comment


여기가 체인점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과거 남해굴국밥을 맛있게 먹었는데, 굴담도 괜찮았습니다. 아 너무 맛있다 정도는 아닌데 적당한 양과 진한맛이 좋습니다. 약간 간이 강한데 아마도 굴의 비린내를 잡을려고 한 것 같기도합니다. 개인적으로 굴향이 많이 죽은게 아쉽습니다. 그대로 버섯의 식감도 괜찮고 떡국용 떡도 약간 들어가 있습니다. 굴담은 처음 굴국밥을 먹는사람도 쉽게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개량된 느낌입니다. 기타 매생이 관련 음식과 굴과 관련된 요리가 많습니다. 저에게는 새로운 메뉴인 굴 닭볶음탕도 있습니다. 혹시 보람동에서 따끈한 국밥요리가 생각날 때 한번 방문해보세요. 굴국밥 7,000원입니다. 조치원에도 이런 맛집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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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629-4 206호 | 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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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LPG 리콜 후기 입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08 16:40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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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차주분들. 리콜 받으셨나요? 저번에 리콜받으러 간다고했는데 다녀왔습니다. 저는 차알못입니다. 아주 차알못입니다. 그래서 누가 설명하면 그러갑다합니다. 이번 리뷰는 영양가가 있는 포스팅이 아니므로 미리 이렇게 약을 치고 시작합니다. 리콜을 받으러 간다고 하니 올란도 중고차 이제 내놓아야 될때가 된거 아니냐구 주변에서 이렇니다. 올란도의 단점을 별로 느끼지 못하고 있기에 앞으로 쭈욱 10년을 탈 예정입니다. 세종시에서 가장 가까운 신탄진에 갔습니다. 그런데 저는 정비가 30분만에 종료했습니다. 지금부터 하는 말은 정비사님 말씀입니다.


*생각보다 작은편이었습니다. 그래도 정비사님은 친절하시고 좋네요.


이번 리콜은 이렇게 한다고 합니다.


일단 엔진에 있는 고정볼트가 문제가 있는지를 파악하고 문제가 있다면 수리 및 교체를 하고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고 안전차원에서 해당부품을 교체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 부품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서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


저는 교체 번호표만 받고 왔습니다. 제 앞으로 6-7대가 있다고 하네요. 이상은 없으니깐 그냥 타고 계시다가 안내전화를 받으면 그때 와서 교체를 하라고 합니다. 나중에 방문했을때 정비 소요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랍니다. 아마도 대기소요시간은 1개월 정도 예상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재결론! 


올란도 리콜 차주님들 일단 쉐보레 서비스센터를 빨리 방문하셔서 이상점검 유무부터 파악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순번표를 받고 기다리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안전운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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