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달력 약자를 정리했습니다. 에버노트 템플릿도 공유합니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02 23:19 일상다반사

안녕하세요. 세종시 특별시민입니다. 영어 달력 약자 다들 기억하시나요? 솔직히 어렵지 않은 단어인데 막상 생각하려고 보면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해외여행을 준비 하다보면 외국호텔 예약시나 여권만료 확인을 할 때, 꼭 확인을 해야 하는데 나의 영어단어 기억력을 믿고 넘어가려고 하니 영 찜찜하고 그래서 찾아보고 나서는... " 음 알았어, 역시 내 생각이 맞았군" 하고 또 시간이 지나서 필요할때 찾아보고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찾기 쉬우려고 저의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 순전히 저의 개인 용도네요

그리고 얼마전부터 에버노트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거 정말 물건이네요. 필요할때 마다 바로 메모하고 요즘은 에버노트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이 자료를 에버노트에서도 볼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에버노트 하시는분은 아래 달력 약자 잘 보관했다가 필요하 실때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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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 템플릿 다운:  □ 영어 달력 약자 모음.en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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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42mm TPU 케이스 아마존 직구하기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8.11.02 17:17 물건/멀리서 산거

애플워치 케이스 직구하기


성격이 급한 저는 앞뒤 가지리 않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생각만큼이나 몸뚱이도 그러헥 움직입니다. 그러다 보니 부서지거나 망가지는 물건이 많습니다. 특히 몸에 지니고 다니는 것은 말도 못합니다. 핸드폰은 새폰을 구입하자 마자 아무 케이스나 보호해야 할 정도입니다. 그런 저에에 애플워치 역시 그렇게 보호해야 하는 물건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애플 워치 커버를 써서 사용합니다. 


▶관련 글 보기



하지만 저렇게 무식한(?) 커버를 사용하면 애플워치의 멋진 디잔인을 볼수가 없는게 흠입니다. 그냥 일반 전자시계 차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투명에 가까운 애플워치 케이스를 찾아봅니다. 너무 하드 케이스면 투명하지 않고 그리고 터치감도 떨어지다 보니 TPU 재질도 알아봤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직구까지 갑니다. 그러다가 거의 80% 할인된 개당 2달러에 가까운 특가로 나온놈을 찾게 되었습니다.




뭐 특별한 기능은 잘 모르겠으나 울트라 신에 42미리에 딱 맞는 다는 리뷰를 보고 뒤도 않돌아보고 주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얼핏봐도 (사실 사진을 조심해야 하는데) 저 정도의 투명한 정도는 괜찮을 것 같은 근거 없는 믿음에 빠집니다. 일단 갑니다. 싸니깐 일단 질러 봅니다. 




역시나 이렇게 할인된 금액은 '배보다 배꼽이 더큽니다.' 물건값은 $1.5 달러, 배송비는 $5달러. 그래서 지인도 애플워치를 사용하고 있어서 가장 효율적인 배송비를 위해서 2개를 주문했습니다. 글로벌 배송. 알리보다 오래 걸리지 않지만, 잊을만 할때 온다는 말이 맞습니다. 일단 기다려봅니다. 



애플워치 악세사리 한국에서 이유 없이 비쌉니다. 애플워치는 그렇게 수요가 많지 않으므로 대부분 중국에서 만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수입헤서 업체들이 파는 것입니다. 따라서 현명한 소비를 위해서 직구를 권해 드립니다. 간혹 검색해 보면 괜찮은 물건을 저렴하게 팔때가 있으니, 네이버쇼핑에만 너무 의존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그럼 사용 후기도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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