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이 있는 베트남사 가깝고도 낯선 이야기입니다.


베트남에 대한 일반적인 이야기를 쉽게 풀어서 쓴 책입니다. 대충 감으로 알고 있었던 베트남의 속살을 볼 수 있습니다. 베트남의 기후와 정치, 경제 우리와 조금은 다른 문화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역사에 대해서 쉽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역사를 이야기하는 부분은 너무 디테일에서 들어가서 대충 알고 싶은 나에게는 지겨운 부분도 있습니다. 여러 왕조의 이야기와 중국 그리고 근처에 라오스....

우리가 알고 있는 베트남의 선입견이 깨지기도 합니다. 중국과 대항하며 살면서 옆나라들에게 무자비(?)면이 있고, 프랑스 점령기... 그리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베트남전쟁의 배경이야기... 


베트남 여행을 준비중이라면 가볍게 읽기에 괜찮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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