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리뷰, 넷플릭스 어둠속으로 (into the night) 평점과 후기


각종 커뮤니티에 넷플릭스 어둠속으로 (into the night)에 대한 이야기 많아서 찾아서 봤습니다. 지금은 시즌1이 끝난 상태입니다. 열혈추종자들은 벌써 부터 시즌2를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에 긴장감 넘치는 장소(비행기 안)가 흥행의 요소로 보입니다.


하지만 저는 안타깝게도 5편을 넘기지 못하고 덮었습니다. 그 이유는 앞서 말한 흥행의 요소가 저에게는 식상한 소재로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일정에 보았던 생존 드라마의 대명사인 '로스트'와 유사한 느낌이 너무 비슷합니다. 로스트는 질질 끄는 장기 시즌으로 시청자들을 지치게 했지만 





생존미드에 모두 나오는 요소

- 이유를 모르고 모인 불특정 사람들의 모임


- 새로운 장소의 생존문제


- 인종에 대한 선입견과 갈등들


- 이기적인 캐릭터와 리더형 캐리터, 이타주의 캐릭터


- 제한되는 정보 -> 늘 이게 새로운 갈등 요소를 만들어서 스토리를 이끌어가지요

*"일단 우리만 알고 있기로 하지요" 이 대사는 참 많이 나옵니다. 어둠속에서도 로스트에도....


- 이방인 -> 미지근해지면 등장하는 새로운 생존자들....


- 등장인물들의 과거씬...


물론, 섣불리 판단하는 면도 있지만 드라마 좋아하시는분은 일부 공감하는 요소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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