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폴란드 여행 가볼 만한 곳. LOT 항공기 웹체크인 (바르샤바1편)

우연한 기회에 아내아 함께 동유럽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작정하고 간 여행은 아니어서 여행의 완성도는 없지만 혹시라도 폴란드 여행을 계힉중에 있다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LOT 항공

 

최대한 유럽에 오래 머물기 위해서 경유를 하지 않고 직항기로 갑니다. 한국에서 바르샤바 폴란드로 가는 직항기는 LOT 항공이 유일합니다. 그래서 고민없이 LOT 항공으로 갑니다. 다만 LOT가 late or tomorrow 의 약자인만큼 결항과 취소가 난무하는 항공기입니다. 그 이름에 걸맞게 저희가 출발한 항공기도 그랬습니다.

이렇게 문자 하나가 떡 하니 옵니다. 내용도 매우 심플합니다. 그냥 지연되었으니 그리 알아라 입니다. 네 10:55분 비행기가 13:45분으로 연기 되었습니다. 3시간 이상 지연일 경우 보상을 받는데 10분을 빼주는 절묘한 센스, 감사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비상구 좌석을 얻는 방법은?

LOT 항공은 웹체크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출발시간 36시간 전에 가능합니다. 시간 맞춰서 웹체크인을 하면 좋은 자리를 구할 수가 있습니다. 돈을 조금더 주면 자리를 예약할 수 있습니다. 48시간 이전에 수화물을 결제를 할 수 있습니다. 수화물 결제시 자리를 확보할 수도 있습니다. 폴란드로 가는 항공기 기종은 2개가 있습니다. 기종마다 최상의 자리를 다릅니다. 제가 탔던 항공기는 아래의 항공기 입니다. 웹 체크인할 때 참고하세요.

 

[ 서울 - 바르샤바 좌석지도 Boeing 787-9 (789) ]

 

만약 여기서 비상구 자석을 얻는데 실패를 했다면, 공항에 일찍 가서 체크인을 할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웹 체크인을 했다면 바로 수화물을 붙이는 카운터에서 바로  빠르게 체크인을 할 수 있으므로 웹 체크인을 권해 드립니다.

 



10시간 이상의 비행을 끝내고 바르샤바에 도착했습니다. 바르샤바는 유럽하는 경유하는 공유지 공항으로 이용하는 사람은 많지만 생각보다 규모가 크지 않습니다. 다행히 비수기라서 그런지 10분 내외의 입국심사를 마쳤습니다. 





바르샤바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

1.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

버스 정류장으로 가시면 버스표를 구매해서 타고 가는 방법과 기차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승차권은 신용카드로 구매할 수 있지만 (저의 신용카드는 되지 않았습니다ㅡㅡ) 동전이 필요하므로 공항에서 일부 환전하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2. 우버나 볼트를 이용하는 방법

동전이 하나도 없고, 이래저래 신경쓰기 싫은 저와 같은 여행자라면 우버나 볼트를 권해드립니다. 저는 참고로 우버보다 볼트를 이용했습니다. 볼트는 우버와 같은 승차 공유서비스입니다. 다만 볼트는 유럽에 특화된 서비스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버와 비교해 볼 때 1-3 즈위티가 좀더 저렴했습니다. 우버와 마찬가지로 구글지도와 연동되므로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ee.mtakso.client


사용법도 기존의 그랩, 우버와 같으므로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한국에서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하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신용카드 등록 에러도 대처하기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바르샤바 또 다른 이야기는 다음에 남기겠습니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