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춘분은 언제이고 적당한 인사말을 알려드립니다.

아침 저녁으로 아직 쌀쌀하지만.. 낮에는 점점 따뜻해 지고 있습니다. 확실히 봄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절기상 춘분의 시기도 찾아 왔습니다. 전통적인 농업국가에서 춘분에 대한 행사가 많은데...의외로 우리나라를 특별한 큰 행사는 없습니다. 하지만 춘분때 나이떡이라도 가족들과 만들어 드시면 어떨까요? 



#춘분의 정의와 뜻

춘분이라는 24절기중에 4번쩌 절기에 속합니다. 음과 양이 조화를 이루어 낮과 밤의 길이과 비슷한 시기를 말합니다. 앞서 말한대로 조화를 이루는 시기이니 만큼 춘분을 한해의 시작으로 잡는 나라도 있습니다.




#춘분 나이떡

[동국세시기]에 의하면 정월대보르남날 세워두었던 볏가릿대를 다시 내린후에 거기 담긴 곡심으로 떡을 해먹었다고 합니다. 나이 수대로 떡을 나누어 먹어서 나이떡 그리고 집안 전체 머슴까지 먹었다고 해서 머슴떡이라고 불리웠습니다. 하지만 정월대보름에 먹었다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춘분에 나누기 좋은 인사말

1.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으며 더위와 추위가 같은 춘분입니다. 나날이 따뜻해지는 봄을 맞이하여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2. 봄이 성큼 우리 곁에 다가왔음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춘분을 맞이하여 더욱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3. 격정적인 추위가 지나 따뜻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새로운 시작과 설렘이 공존하는 봄에, 쌓였던 피로를 눈녹듯 날려보시기 바랍니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