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플라이어 제품 구매시 참고하면 좋은팁

그렇게 요즘 잘 나간다는 에어플라이어를 몇 개월전에 구매를 했습니다. 저는 물건 살때 이것 저것 잘 알아보고 사는 편인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폭풍검색과 정보를 모으고 모아서 1대를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에어플라이어 없는 사람에게 3대를 추천해 주었습니다. 물론 3대가 다 모델이 다릅니다. 그 만큼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었습니다.


에어플라이어 구매하면서 얻은 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에어플라이어 구매시 참고하면 좋으것 같습니다.


1. 브랜드 제품이냐 비메이커 제품이냐

결론적으로 저는 같은 가격이 아니라면 역시 가성비를 봐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기계와 달리 에어플라이어는 구조가 매우 단순합니다. 필립스나 테팔이 최초 개발한 것은 맞지만, 사실 오븐에서 조금더 발전되었다고 봅니다. 이미 원조보다 더 좋은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었습니다. 브랜드냐 아니냐는 선택하는데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2. 용량

에어플라이어는 용량을 봐야합니다. 에어플라이어를 보면 다양한 기능들을 열거합니다. 논스틱 코딩, 페프론 코딩? 자동온도 조절, 기름 없이 조리가능. 잘 읽어보세요. 다 그말이 그말입니다. 당연히 자동 조절 기능이 있지요. 만원 짜리 전기장판에도 온도조절 기능이 있습니다. 보시면 다 별 중요하지 않습니다. 디지털 디스플레이어가 뭐가 중요한까요?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용량입니다. 절대로 3리더 미만은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작어서 음식을 먹는둥 마는 둥입니다. 주관적이지만 이렇게 제안드립니다. 

1) 3~4리터

: 1~2인 가구나 잘게 써른 고기 요리를 자주하는 경우 

2) 5리터 이상

: 3인가구 이상, 통닭이나 큰 고기덩어리를 요리를 하시는 경우.


7리터도 좋기는 좋지만 7리터는 실제로 크기를 보시고 구매하세요. 보시기 많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크기가 큰 만큼이나 디자인이 별로라면 주방 구석에 놓고 싶지 않을지 모릅니다. 7리터 이상을 실물을 보고 고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3. 소비전력

출력이 높으면 좋은것은 사실입니다. 더 잘 익는다는 개념보다는 조리시간을 아껴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정 소비전력이상부터는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음식이 너무 빨리 익어도 맛이 없기 때문입니다.  최소 1200W 이상은 구매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4. 다이얼식 / LCD

LCD가 이쁩니다. 그리고 조금 편리합니다. 하지만 크게 의미를 없습니다. 이걸로 가격의 우위를 생각하시면 좋지 않습니다.

5. 투평창, 휘젓기 기능

투명창 기능은 초반에는 많이 유용합니다. 음식의 익는 정도를 확인할 수 있으니깐요. 그런데 몇번 음식을 조리하다보면 이제 감이 와서 잘 보지 않습니다. 휘젓기 기능은 아주 작은 요리를 익힐때 유용합니다. 감자튀김이나 소세지, 만두등은 뒤집어 줘야 고르 익습니다. 하지만 큰 덩어리 고기는 해당 기능을 이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직접 해주는게 맞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요리스타일에 맞춰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위의 것들이 제가 에어플라이어를 구매하면서 고려한 사항이면 여기저기 알아보면서 내린 결론들입니다. 매우 주관적인 의견이므로 참고로만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본인의 가정에 딱 맞는 에어플라이어 구매하여 현명한 소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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