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휴유증과 피로 푸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설 연휴, 2019년 첫 연휴를 보냈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X2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연휴 휴유증으로 다들 고통스러울 텐데요. 심한분은 복통에 두통, 설사까지 동반하는 분도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의 일터라는 것이 스트레스가 많은 곳인가 봅니다.


어찌 되었던 우리는 돌아갑니다. 일터로 다시 가정으로... 그럼 빠르게 데미지(?)를 회복하는 알려드립니다. 방법이 대단한 것은 아닙니다. 다들 알고 있지만 쉽게 놓치는 부분입니다. 한 3일만 아래의 방법을 따라해 보세요.


1. 우선 일찍 잠자리에 드세요.


생체리듬을 되돌려라!. 분명, 연휴 동안 밀어 놓았던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무리해서 진행하면 안됩니다. 평소보다 1시간 일찍 잠자리에 들고 30분 일찍 일어나세요. 조금씩 무리 없이 일상으로 돌아가는 가장 중요한 것은 잠입니다.


2. 비타민 C 섭취하기


다들 종합 비타민 약 집에 두고 드시지 않으시지요? 연휴가 끝나면  평소보다 더 피로한 것이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서 그렇습니다. 이제 몸도 조금씩 돌아와야 합니다. 야채에나 과일에서 다 섭치 못하므로 인위적으로 비타민약을 좀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3. 햇빛을 쐬세요.


이번주 만큼은 점심식사 시간을 이용해 20-30분 정도 햇빛을 쐬는게 필요합니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세로토닌'입니다. 우울한 기분을 없애주고 비타민 D를 자연스럽게 흡수 할 수 있습니다.


4. 커피 대신 물을 많이 드세요.


몸에서 가장 필요로 한 것은 수분 입니다. 카페인 섭취는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직장인 아침에 모닝 커피 안 들어가면 일이 잘 않되지요? 그러므로 이번주 만큼은 완전히 끊는다는 대신 절반 정도만 커피대신 물을 마신다고 생각 해보세요. 




아주 간단한 방법입니다. 앞서 말씀 드린대로 대단한 것은 아니지요? 

하지만 정말 위의 방법은 효과가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다른 어떤 피로회복제 보다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돕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2일만 참으면 다시 주말입니다. 자 지금 좋아지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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