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개인연금도 상속이 됩니다.

오늘의 금융뉴스, 개인연금 상속입니다. 개인연금이 상속이 되는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상속인이 찾아가지 않는 개인연금이 연간 280억 정도 된다고 합니다. 개인연금이 부흥을 이룬지 대략 10년이라고 치고 대충 퉁을 치더라도 2,000억 규모가 잠자고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금감원은 다음달 부터 상속인이 긍융거래 조회서비스를 통해 미청구 보험금과 휴면보험금을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개인연금은 그동안 찾아가지 않은 금액과 앞으로 받은 연금까지 알려준다고 합니다.


개인연금을 받던자가 연금을 다 수령하지 못하고 사망하면 나머지는 상속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상속되지 못하고 중단된다고 생각해서 청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상속과 관련된 금융정보를 알고 싶다면 아래 '금융감독원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서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다만 바로 조회는 할수 없고 해당 사이트에서 신청한 다음에 조회를 할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상속인 금융조회 서비스]

http://cmpl.fss.or.kr/kr/mw/inh/main.jsp


여기서 드는 궁금증 하나? 국민연금도 열심히 납부하다가 죽으면 어떻게 될까요? 제가 알아본 바는 사망자의 배우자등 유족에게 유족연금이 지급된다고 합니다. 유족연금 수령액은 국민연금 가입기간에 따라서 달라지며 가입기간이 10년이 되지 않을 때에는 기본의 40%, 10년 이상 20년 미만은 50% 이런식으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보면 좋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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