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시골 양푼이 통태찌개를 먹으러 갑니다.



술 마신 다음날 해장거리라면 동태찌개 만한게 없습니다. 오랜만에 만남. 그리고 뒷풀이 그리고 이어지는 해장은 시골 양푼이 동태찌개로 했습니다. 솔직히 시장이 반이라서 맛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그냥 시원한 맛에 마구 들이끼게 됩니다. 저는 요련 양푼이 별로 않좋아라하는데 (개 밥그릇) 같아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것이 포인트라고 말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취향이므로 존중합니다. 세종시에는 동태찌개집이 잘 없어서 그런것인지. 아님 정말 맛이 있어서 그런지 주말 이른 아침인데도 손님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마디 합니다. 여기 맛있어서 그런가?

그러자 함께 간 지인이 말합니다.


" 맛도 맛이지만 여기가 자리가 좋은거지.. 왜냐하면 아침에 산에 놀러가기 길목이라서 말이지..."

그래서 그런지 등산복 차람의 손님들이 제법 보였습니다.


자주 온 지인은 좀 가격이 올랐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곤이와 알이 기본으로 한개씩을 들어갔는데.. 지금은 추가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물론 지인말입니다.

언제 여기 근처를 지나는일이 있다면 맛 한번 보고 가세요. 저 말고는 다들 먹을만하다고 합니다. 맛은 직접 보시고 판단해 주세요.



세종시 시골 양푼이 동태찌개



사진_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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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2006 | 시골양푼이동태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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