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커피, 잭나이엘스 Jack Daniel's 테네시 위스키 커피를 직구하다.

Posted by 세종시 특별시민 죽은작가
2019.01.04 04:00 물건/산거

좀 특이한 커피가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레몬커피, 우유커피... 뭐 그러다가 지인이 위스키 커피가 있다고 해서 Jack Daniel's 테네시 위스키 커피를 알게 되었습니다. 헤이즐럿 처럼 인공적인 향을 첨가한 커피지만, 위스키향이 커피와 이렇게 자 어울릴 수가 없다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2017년 말에 잭다니엘에서 나온 커피입니다.


그래서 사봅니다. 그런데 정작 부추긴 사람이 저를 말립니다. 호불호가 염려된다고.... 하지만 전 늘 특이한 것을 좋아하는 타입이라서 쿠팡에서 직구로 구입을 합니다.


 


이건 뚜겅을 열자 마자 위스키향이 가득합니다. 입자는 좀 굵게 분쇄를 했네요. 내리는 동안에도 향이 그윽하게 나는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인공적인 느낌은 들지 않아서 거부감은 저는 없었습니다. 마실 때도 야릇하지도 않은 야롯한 느낌입니다. 처음엔 음 강하다. 했는데... 이거 은근히 중독이 강합니다. 벌써 저 사진 위에 있는 통이 비워져 갑니다. 그래서 다른 원두에 약간 질린감이 있을 때 마십니다. 한 1주일에 2잔 정도입니다. 혹시나 좀 특이한 커피, 손님 접대용 커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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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현명한 소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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