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끼리 후쿠오카 여행기, 가볼만한 곳은 아사히 맥주 하카타 공장 견학


특별힌 이유가 있어서 온 여행이 아닌 후쿠오카. 특별한 목적 없이 나와서 걷습니다. 그러다가 아침이나 먹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다시 검색을 합니다. 아침은커피와 빵으로 정해졌습니다. 그리고 찾은 음식점이 바로 아래의 식당입니다. 사진속 중간에 보이는 저 식당입니다. 쪼금 유명한 식당입니다.



Bills Fukuoka 8위(1,421곳의 Chuo 소재 음식점 중) 입니다.

남자들끼리 온 사람은 저희 밖에 없습니다. 모두다 커플, 아니면 여성들끼리.... 음식이 조금 비싼감은 있지만 맛은 좋습니다. 바나나 케익은 음~~ 향긋합니다, 메이플시럽의 향이 너무 좋습니다. 혹시 여인끼리 후쿠오카를 방문할 일이 있다면 Bills Fukuoka 여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특히 밤에 오면 더 예쁠것 같습니다. 또한 아침일찍 문을 오픈하므로 아침식사라도 괜찮습니다.  



후쿠오카 오면 다 가본다는 아사히 맥주 하카타 공장입니다. 공장 가는 길 한 복판에 이렇게 등을 달아 놓았네요. 구도가 예뻐서 찍은사진입니다. 지하철에서 내려도 가깝지만 텐진역에서 버스가 다니므로 버스도 권해드립니다. 공장 근처에서 바로 탈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주말이라서 공장이 쉽니다. 그래서 조용합니다. 미리 한국에서 예약을 했습니다. 은근히 인기가 많아서 미리 준비를 하지 않으면 일정을 잡기 어렵습니다. 일행이 모두 한국사람이어서 가이드가 한국어로 진행합니다. 일본사람인데 한국말 정말 잘하십니다. (부럽다) 사진 마지막에 있는 컵이 아사히 공장에서 나오는 전용컵입니다. 시식후에 구매해서 한국에서 사용합니다. 


디자인도 도안도 멋진게 아닌데, 기분상인지 저기다가 맥주를 넣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후쿠오카 오면 아사히 공장이 좋다 않좋다 말이 많은데, 일정이 빠듯하지 않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맥주에 대한 기본상식도 배우고 맥주도 마셔보고... 저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호텔 앞에 있는 코코이치방야. 꼭 와서 한그릇 드시고 가라고 유혹합니다. 카레 좋아라 하는데 그냥 들어갑니다.




사진은 좀 맛없게 나왔는데, 역시 이치방입니다.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쏘세지 토핑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점원이 2번 물어봤습니다. 이렇게 시키는게 맞냐고? 그렇습니다.

저희는 아이들 입입니다. 



후쿠오카의 마지막 밤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특별한 목적 없이 온 어행. 뭐하지? 하다가 후쿠오카 스타벅스 시티컵을 사러 갑니다. 마침 그날이 후쿠오카 한정판이 나오는 날이었습니다. 여기에 비싸다는 일본 택시까지 동원합니다. 그렇게 후쿠오카 시내에 있는 4곳을 모두 돌았습니다. 


결론!

구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결론!

공항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시티컵을 살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제품종류도 더 많습니다! 후쿠오카 스타벅스 공항점을 무시하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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